예수님의 표적
요한복음 12:1-2, 9-19
성승완 목사님
-
잘 기다리는게 힘입니다.
100% 응답받는 기도 출간
홈페이지 리뉴얼 : 실명, 교인인증 꼭 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 3월 10일 예수님의 기적으로 3부 설교를 하였다.
그때 본문도 요한복음으로 나사로의 살아남으로 설교를 했다. 설교 후 수요일 피드백 하는데
우리들교회에서는 생소한 제목이였던 것 같습니다. 라고 하셨다. 말씀 안 들린단 표현이였다.
4년 시간이 흘러 제목은 기적에서 표적이였다.
우리는 기적과 표적을 좋아합니다. 왜 본문을 넘어가지 못하는가 생각해보니
죽는것 보단 사는것, 없는 것 보단 있는것, 약한것 보단 강한것 지는 것보단 이기는게
좋은 우리기에 기적을 좋아하는 것 같다.
본문에는 기적이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으나 성목사님이 기적이라 붙히셨다.
이런 기적을 꿈꾸는 저의 욕심이 당시에 많아 기적이란 제목을 붙였다 생각든다.
그러나 오늘은 기적이 아니라 표적이다.
기적 : 상식으로 생각할수 없는 기이한 일이라는 뜻.
표적 : 겉으로 들어난 자취.
예수님의 표적은 일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보이며 영원히 잊지 않기 위해
믿음의 동기와 성숙을 위해 예수님이 오늘 보여주심이다.
성장, 헌신으로 주신 표적이다. 하나님의 싸인으로 예수님의 표적을 경험함이다.
01.
예수님가 함께 앉아 있어야 합니다.
11장에서 나사로가 죽고 살아난다.
12장엔 감사함으로 예수님을 초청하고 사람을 초청해 잔치를 한다.
마리다는 일하고 마리아는 향유를 붇는다.
기적의 주인공인 나사로는 살아서도, 죽어서도, 다시 살아나도 말이 없다.
나사로가 죽었을때 예수님께서 잠들었다고, 향유 붓는 마리아의 오라버니라 표현하고
마르다, 마리아, 나사로는 이전부터 사랑하셨다 말하신다
2절.
잔치중 이기에 손님이 많고 잔치의 주인은 손님을 대접, 맞이 해야 한다.
마르다는 여전한 방식을 했다. 나사로는 앉은 자 중에 있다.
예수님이 혼자 있는 것이 아니기에 나사로는 주인으로 바쁘지만 앉은자 중에 함께 있었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마르다. 마리아에 함께 찾아 오심과 다르다.
하지만 오늘은 많은 사람과 챙길 것이 많을 것이다.
할일도 할말도 많은데 모든 것을 뒤로하고
예수와 함께 앉은 자로 최고의 선택을 하였다.
여전히 기적을 바라고 표적이 의미없는 사람은 이기적 앞에 무너질 수 밖에 없다.
너무 성실히 살아오고 나의 기준으로 산 사람들은 그냥 앉아 있기 어렵다.
나사로는 죽음의 사건을 통해 생명은 자기가 할 수 없음을 철저히 경험하고,
생명의 주인이 예수님이란 것을 경험을 대단한 경험을 한 것이다.
그러기에 나사로에겐 기적이 아닌
예수님을 더 깊이 만나고 성숙하게 되고 사명으로 가게 된 표적이 되었던 것이다.
그런 과정에 많은 일들 중에 예수와 함께 앉은 자가 됨이다.
수 없이 많은 일과 욕심들로 우리는 예수님 앞에 앉아 있기 어렵습니다.
적용.
예수님과 함께 앉은 자로 앉지 못하는 나의 욕심은 무엇인가?
9-11절.
성경은 나사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함이 없다.
나사로 때문에 많은 사람이 믿는다 증거한다. 성경에 기록치 않지만
나사로의 살아남 사건과 잔치한 사건의 시간은 1-2달이 경과한 시간이라 말한다.
그 짧은 시간을 통해 예수님을 사람들이 믿었다고 한다.
기적은 또다른 기적을 바라며 기복신앙을 바라게 된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인을 표적으로 달고 가는 사건은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는 사건이 된다.
예수님과 함께 앉아 있는 사람을 통해 표적이 되는 것이다.
02.
나귀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12-16절.
잔치의 담날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십자가 지로 가는 사건으로 이여진다.
오늘 본문은 사복음서에 다 기록 되어 있다.
십자가 지로 가시는 사건이 대단하고 중요하기에 모두 기록하고 있다.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예수님께서 앉아 계시는 것은 나귀 새끼 입니다.
열광하는 사람에게 연연하지 않은 예수님
예루살렘으로 입성하는 시간에서 가장 중요한 포지션에 있는 것은 나귀 새끼 입니다.
다른 복음서를 보면 나귀 하나를 설명하기 위해 많은 구절을 사용한다.
맞은편 마을로 가서 나귀를 데리고 오라 하신것일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라 하심이다,
"QT의 적"은 "고정관념"이다.
결혼이 안됨은 나의 고정관념때문이다.
출생의 대한 고정관념때문에 보아스가 결혼이 안됨이라 한다
고정관념이 참 무서운 것이다,.
고정관념을 깨지 못하고 적용하지 못함은 내안에 욕심이 많아서 입니다.
적용했을때 결과를 잘 예상하고 알고 있기에 당하기 싫어 적용을 못합니다.
그래서 가족에게 적용함이 가장 어려운 것이다.
맞은편 마을에 있는것이 대단한게 아니라 내환경에 순종하는 나귀와 나귀새끼를 데려오라 함이다.
우리도 지금 환경에 잘 메여있는 것이 주님이 쓰시는 비결이다.
우리가 대단해서 쓰심이 아니라 주가 쓰시겠다 듣기까지 묵묵히 매여있는 어미 나귀처럼 묵묵히 보여줌이 중요하다.
열광하는 무리를 쓰심이 아니라 자기 환경에 잘 매여있는 나귀를 쓰신다.
성실,의로움으로 만들어진 나를 쓰심이 아니라
아무것도 할수 없는 줄에 매여있는 나귀같은 나를 쓰시고
그럼에도 순종하시는 어미의 모습을 보고있는 나귀 새끼를 쓰신다.
열광하던 사람들은 1주일 뒤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죽이려한다.
십자가로 지는 그 곳에, 순종하러 가는 그 곳에 예수님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지금 열심히 살아가고자 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준비해 놓으신 나귀 새끼는 무엇인가?
03.
간증하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표적을 행함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이시기 위함이다.
내가 살았다는 인생에서, 예수님께서 나를 살리셨다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나사로의 사건이 예수님의 부활을 먼저 보여주는 사건이 됨이기도 하다.
나사로의 표적으로 증언한지라 말씀하신다.
부활하신것을 경험한 제자들이 증인의 인생을 살아간다
우리에게 증인으로 살아가 말씀하신다.
그 말씀으로 살아난 것을 간증하는 것이 예수님의 표적을 경험한 인생임을 나타냄이다.
우리의 인생에 영, 육에 있었던 무덤.
회칠한 무덤에서 예수님의 말씀으로 살아남을 간증하는것이 예수님의 표적을 나타내는 삶이다.
인생은 사명으로 왔다가 사명으로 간다.
말씀때문에 살아난 나의 인생을 간증하는 것이 사명이다.
사명자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 나의 삶에 예수님의 표적을 다하는 사명이다
적용
사명자의 인생으로 간증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나의 욕심, 수치가 싫어 간증을 못하고 있진 않는가?
맺으며
내가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고 예수님과 함께 앉아 있어야 한다.
박수, 존경받는 자리가 아닌 초라한 나귀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볼수 있어야 한다.
나의 삶 가운데 말씀으로 나를 살리신 예수님을 간증하는 사명의 인생을 사라야 한다.
기도제목
준선
1.매일 기도하고 버틸수 있도록
2.가족의 건강
3.설명할수 없는 사건을 해석하고 내가 죄인 이라는것을 깨닳을수 있도록
동현
1. 큐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가정과 직장에서 맡겨진 내 역할에 충성할 수 있도록
기영
1. 기도
2. 예배 늦지 말기
성관
1. 취직하는데 있어 하나님뜻 알게 해주세요.
2. 이타적인 마음 갖게 해주세요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 (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수 있게 되길
9. 그 어떤 사건속에서도 오직 믿음으로 평안을 누리길
호진
1. 한주에 한번이라도 큐티할 수 있도록
2. 참된 안식가운데 여전한 방식으로 일상을 잘 살아가도록
3. 3/5(일) 1시 자격증 필기시험과 기타 자격증 시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4. 아버지의 구원과 형의 구원, 신교제를 위하여
준현
1. 목사님 체력, 면역력 지켜주세요
2. 신교제, 신결혼
3. 사명 감당 잘하기
4. 생활예배 잘 드리기
5. 공동체, 목장 사모하기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