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한복음 12:1-2, 9-19
제목: 예수님의 표적
표적은 사명으로 가기 위한 예수님의 사인 입니다.
1. 예수님과 함께 앉아 있어야 합니다.
나사로는 예수님 옆에 앉아 있는 선택을 했습니다. 자기가 성실하게 이룬 것과 성취한 것이 많은 사람은 가만히 앉아 있기 힘이 듭니다.
우리는 바쁜 일 가운데서 예수님 옆에 앉아 있기가 힘이 듭니다.
예수와 함께 앉아 있지 못하는 나의 욕심이 무엇입니까?
나사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많은 사람들은 사라로 때문에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2. 나귀 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맞은편 마을로 가서 나귀새끼를 데리고 오라는 것은 고정관념을 깨라는 것입니다.
결혼이 안되는 것도 고정관념 때문입니다.
적용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욕심 때문입니다.
큐티의 적은 고정관념입니다.
우리도 지금의 환경에 잘 메여 있는 것이 그리고 묵묵히 기다리는 것이 최고입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불쌍하지만 잘 메여 있는 순종하는 나귀새끼를 예수님께서 쓰십니다.
내가 지금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3. 간증하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표적을 경험하게 하시는 것은 증언하는 인생을 살라는 것입니다.
인생은 사명으로 왔다가 사명으로 가야 합니다.
사명자의 인생으로 간증하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세현: 삼촌회사에 들어가게 되면 힘들어도 열심히 일 할수 있도록
예찬: 시험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찬성: 남은 일주일 동한 알바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는 삶을 살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