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2:1~2 9~19
예수님의 표적
*죽음에서 살아난 나사로처럼 예수님 함께 앉아 있어야 한다
*나귀타고 오신 예수님의 겸손
-큐티의 적은 고정관념이다
-적용 못하는 것은 내 욕심 때문이다
*간증하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목장나눔
참석자
수선,정선,미영,혜성,혜림,영심 -6명
예수님과 함께 앉지 못하는 나의 욕심은 무엇인가?
-교수가 되어 명예를 얻고 싶었는데 그렇게 되지 않아 교수인 사람들 모임속에서 수치를 겪게 되는 것이
힘들지만 그 사람들 속에서 예수님을 믿어 밝은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었다.
-예전에는 술을 많이 마셨는데 교회다니면서 요즘은 조금만 먹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맥주 한 잔 정도는 하고 먹게 된다
-집이 어려워지기 전에 물질에 대한 절제가 안되어 펑펑 쓰고 다녔는데 요즘은
절제하고 상황이 안되어 없는데도 돈을 많이 쓰려는 것을 훈련하는 중이다
-회사에서 계속되는 야근에 건강도 잃어던 안 좋은 경험이 있어 야근을 안하고 싶은데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열심히 했던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미용실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훈련받고 있는데 나이도 많고 잘 하지도 못하는 것 같아
수치와 조롱받는 자리인 것 같다
열심히 살려는 목적은 무엇인가?
-하루를 살아도 열심히 살려는 생각으로 살았다. 내 이름을 걸고 하는 사업이기에 두렵기도 하다
-회사에서 전도하려고 노력했는데 점점 소홀해진다. 회사 대박나서 자랑하고 싶은 욕심도 있었다
회사왔던 동기를 점검하며 지내야겠다
-미용에 관한 공부를 하며 강의를 하고 싶은데 사람들을 대할 때 서비스 마인드를 심어주는 강사가 되고 싶다.
미용 대안 학교도 열어보고 싶고 돕는자, 청지기적 삶을 살고 싶다.
-그 냥 오늘 하루를 잘 살아 내는 것이 하나님의 은헤로 사는 것 같다.
-직장에서 전도하려다 핍박받고 무시 받는 것이 힘들다.
-빚 때문에 무기력해진 식구들 앞에서 힘들지만 직장 생활을 하며 버티는 사는 것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