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롯 3:6 - 13
김양재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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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하고 있지 않나 생각해보자.
볼품없는 학벌, 재산, 건강이 없어 열등감이 없는데, 그런 내가 무슨 차별을 했는가?
인생은 어디서든 책임을 저야 한다.
진정한 책임자는 책임지는 사랑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 수 있는가?
감사의 선택으로 충성, 배려, 안식으로 들어가야 오늘 진정한 책임감이 생긴다.
흉년에서 단계를 거쳐서 책임을 지게 한다.
01.
책임은 지혜가 필요하다.
6절.
헷세드의 지혜
인해 = 헷세드 : 언약관계안에서 자비, 인해, 긍율, 사랑의 모든 단어가 인해인 뜻이다.
영혼부터 사랑하셔 말씀으로 창조하셨기에, 세상끝날까지 이룸. 말씀이다.
책임지는 사랑을 배푼다. 헷세드의 지혜를 가지고 책임을 다했다는 것이다.
룻은 시어머니의 지혜를 헷세드의 명으로 받았다.
왜냐면 어머니의 하나님이 룻의 하나님이기에 상황마다 하나님의 명령으로 듣는 습관이 있음이다.
발치 이불을 들라하는 명령이 얼마나 이상한가? 룻의 인간적 생각을 내려놓은 것이다.
성령께서 이생각을 주장해주셔야 하는데 말로 설명하기 힘든 부분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명령으로 듣고 책임완수는 하나님의 명령을 사람명령으로 예민하게 듣는 것을 시작이다.
명을 듣는 것. 헷세드의 명을 듣는것 부터 지혜가 나오는 것이다.
준비된 자는 타이밍도 잘 마춤이다.
때를 마추웠다.
02.
책임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7절.
말씀에 의거한 용기가 필요하다.
타작마당 맨 끝쯤 모두 아는 장소에 가만히 가는 것이 지혜이다.
보아스는 집에 안가고 거길 갔을까?
보아스가 아내가 없으니, 처량하고 외롭고 타이밍을 마춰서 들어가는 것.
무의식적으로 룻으로 집에 가지 않았을까? 생각...ㅋㅋㅋ
보아스는 괜찮은 사람이나 결혼치 못함이다.
유대사람중에 믿음좋은 사람이 없었겠는가?
보아스의 출생을, 어머니의 출신이 있어 보아스가 겸손할 수 밖에 없다.
고정관념이 얼마나 쌘지 모른다.
그러니 딸을 주려하지 않는것이다.
각자의 고정관념, 문화, 개인의 고정관념이 있는데 진짜 안바뀌지만
헷세드의 용기가 없으면 그 속에서 살아가지 못한다.
말씀의 용기 = 헷세드의 용기
예수 믿으면서도 서열을 중시하니 남자들은 어떻게 신앙생활이 될까 염려된다.
사람은 다 똑같다. 오픈을 하냐 안하냐이지.
이 세상에 예수를 잘믿는 것은 발치이불을 드는 수치를 감당해야 할 용기가 필요하다.
책임을 잘 감당하는 사람은 명대로 잘 감당하는 사람이다.
명령을 잘 들으려면 말씀을 읽어야 하고 묵상해야 한다.
믿음으로 행하지만 순간순간 앞일을 모른다.
장차일을 모르는 것이지만, 치열하게 묵상하고 고민하며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는 것이다.
나오미가 룻, 보아스도 신뢰하지만 그 당시 고정관념으론 알수 없는 것이다.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하고 맡기고 룻을 보낸 것이다.
그러나 항상 주님때문에 명을 들었다.
구별되게 살려고 그렇게 고민을 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다.
결과에 대해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맘이 생겼다.
바로 이런것이 헷세드의 용기인 것이다.
03.
책임의 목적은 기업 무르기, 전도입니다.
8-9절.
보아스는 존경받는 믿음의 사람이다.
청혼하는 룻
룻기 2장 12절.
옷자락 날개는 주님의 덮음과 어원이 같다.
룻을 보고 보아스가 축복해줌. 빌어준 축복의 말을 보아스가 이뤄달라고
룻이 이뤄달라고 하는 지혜가 반짝이는 것.
보아스의 말로 청혼하는 룻이다. 내 허물을 다 덥고 나의 보호자가 되어 달라는 것이다.
부부관계에 있어서 다 벗고 만나도 수치스럽지 않고 나의 허물을 다 덮어 달라는 것이다.
인격으로 만남이 가면쓰고 만나는 것이다.
편안한 상대를 만나면 치장하지 않아서 같이 안식을 누린다.
발치 이불을 들고 만나는 것처럼 부부관계에선 부끄러움 없이 나눔이 안식의 진짜 모습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가 신랑,신부의 관계인 것 처럼 부끄러움 없이 다 내놓는 것 처럼.
발치이불을 들고 누우라.
보아스가 너의 할일을 알게 하리라 나오미가 룻에게 말하였는데
보아스에게 룻이 그말대로 하지 않고 청혼하였다.
고엘 : 기업무르기. 룻기의 주제
팔린땅을 되찾아주고 살해당한 것의 복수. 속전해주는 의미를 가자고 있지만.
남편잃은 사람과 결혼해야 하는다는 것은 없었다.
고엘과 결혼이 연결됨이 이 본문이다.
룻이 고엘이라는 단어가 일반적으로 사용하였다.
율법적 요구가 아니라. 불쌍하는 사람을 도와야 한다는 일반적인 자비 헷세드 자비,
인해를 배풀어야 한다고 말한 것이다.
결혼이 목적이 아니라 나오미 집안에 영적인 집안이라 믿음의 후손이 내려가야 한다.
그래서 내가 당신과 결혼해야 한다.
육적으로 시어머니를 부양하기 위한 이타적 목적을 가지고 결혼을 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 간절해 시어머니가 시키지도 않은 말을 적극적으로 한 것이다.
이타적인 목적일때 사람들은 용기가 생기는 것이다.
이기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큰소리를 못한다.
내 유익을 구한것이면 절대로 이렇게 말 못한다.
기업무르기의 목적이 있으면 책임을 지고 용기가 있게되어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다.
인해는 헷세드가 어떤것인지 보여주는 것이다.
책임은 구원이 목적일때 책임감을 발위하는 것이다.
자녀를 위해 기도하고 눈물흘리는 것이 중요한것이
헷세드의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 것이다.
이타적으로 사는 어머니가 기도로 쌓으셔서 지금 목사님이 이렇게 살지 않겠는가?
자녀 위해 눈물흘리고 기도해줌이 이세상에 더 귀함이 없는 것을 믿는다.
책임의 목적은
기업 무르기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책임지는 인생을 살기 바란다.
10절.
룻을 축복하는 보아스.
첨 배푼 인해는 시어머니 모시고 온 것인데, 시어머니의 집안을 지키려는 인해가 더 크다.
시간, 지혜 타이밍이 있어야 하는데 목적을 잃어 버리면 안된다.
전도, 영혼구원, 기업무르기 이다.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적용.
구원을 위해 용기있게 들어낸 적용인지
나의 유익을 위한 적용인지?
04.
책임은 포기가 필요합니다.
구원을 위하여 룻은 젊은 남자를 포기했다.
룻의 진심을 분별했다. 책임 지는 사랑의 모습이다.
13절.
룻과 결혼하겠는데 1번 순서가 있다.
그 사람에게 가서 물어보고 기업 무르기 한다면 포기하고 기업 무르기를 하지 않으면, 결혼하겠다.
예수 믿는 사람은 이런 결단과 적용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무언가 포기하지 않으면
책임지는 사랑을 할 수 없는 것이다.
포기의 행함에 우리가 놀라지 않는가?
우리들의 모든 사건이 다른사람을 살라는 것이다.
책임감을 위해 포기해야할 장애가 있는것이다.
ㄱ. 가까운 친척이 아니기에 1번째가 포기해야한다.
ㄴ. 결혼의 우선권이 나오미에게 있어야 한다. 나오미는 이기심을 극복한 것이다.
나오미, 룻, 보아스 모두 이타적이기에 책임지는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신뢰받는 부모, 아내, 남편이 되려면 포기하려는 것이 있어야한다.
포기하는 책임지는 사랑을 해야 한다.
05.
책임있는 사랑은 절제이다.
룻은 보아스를 안지 않았다.
룻을 안았으면 파국이 되는 것이다.
기업무르기의 우선순위가 있었기에 때가 아님을 알고 절제함이다.
결혼 앞둔 청년들이 혼전 순결을 잃어버리고 상대를 위한 책임지는 사랑이 아닌 것이다.
보아스를 통해 교훈을 받아야 한다.
길이 아니면 가지 말아야 하는게 책임지는 사랑이다.
예수 믿는 사람은 한번의 실수로 관계가 잘 갈지 모르겠지만. 책임의 덕목중에 필수 인것이다.
책임에는 절제가 따르는 것이다.
맺으며.
헷세드의 인해와 사랑이 있길 바란다.
책임은 지혜, 용기, 기업무르기 목적, 절제 할줄 알아야 한다.
[기도제목]
영훈 목자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 (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수 있게 되길
9. 그 어떤 사건속에서도 오직 믿음으로 평안을 누리길
성관
1. 취직하는데 있어 하나님뜻 알게 해주세요.
2. 이타적인 마음 갖게 해주세요
기영
1. 기도
2. 예배 늦지 말기
준선
1. 이해가 안가는 사건의 연속이 주님을 통해 해석되길
2. 많은 악조건 속에서도 증오보다는 주님의 뜻을 알아가게되길
3. 내일부터 시작되는 인테리어 목수과정을 잘 이수하게 되길
호진
1. 예배드리고 큐티하며 진로 등 선택의 순간마다 생명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2. 참된 안식가운데 여전한 방식으로 일상을 잘 살아가도록
3. 3/5(일) 1시 자격증 필기시험과 기타 자격증 시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4. 아버지의 구원과 형의 구원, 신교제를 위하여
준현
1. 목사님 체력, 면역력 지켜주세요
2. 신교제, 신결혼
3. 직장에서 드러나게 다니지 않기
4. 생활예배 잘 드리기
5. 공동체, 목장 사모하기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