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5일 일요일(성심교회 김태정 목사님)
본문 : 요한복음4:11~!8
제목 : 참되도다
예수님께서 자기를 부인하는 자라야 나를 따른다.
나의 잔을 마실 수 있는 자라야 나의 제자이다. 라고 하심
예수님이 한사람 구원을 위해 찾아오신 수가성의 우물가.
어떨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참되도다’라고 말씀하십니까?
야곱의 우물은 고여 있는 우물 : 우리는 육신과 세상에 고여 있습니다.
육신과 세상의 우물은 열등감 욕망의 물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물들은 우리의 갈증을 해소시키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이 모습이 안타까워서 우리에게 생수를 주시려고 하심.
사마리아 여인은 자기가 먹던 야곱의 우물이 최고의 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자신의 가치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함)
오늘날 우리의 모습은 어떤가요? 자기의 자부심 고정관념 때문에 생수를 거부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말씀이 들려 내 죄가 보이는 순간 사건이 해석됩니다.
기복적인 신앙은 마셔도, 마셔도 갈증이 납니다.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주님 앞에 고백하니 참되도다 말씀해주심.
생수는 예수 안에 있는 자만이 마실 수 있습니다.
믿는 자만이 마실 수 있습니다.
답을 정해놓고 바라며 적용하면 안 됩니다.(하나님의 영역)
구원을 위해 말씀을 적용하니 갑절의 은혜를 받습니다.
야곱의 우물은 한계가 있습니다.
말씀으로 내가 넘지 못할 장벽을 인정할 때 참되도다 하심.
사람이 변화할 때 거쳐야할 관문인 직면이 있습니다.
가장 바람직한 직면은 말씀을 통한 직면입니다.
구원은 십자가는 아픔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아픔을 통해서만이 회복이 이루어집니다.
호랑이도 아픈 상처가 있으면 햇빛에 드러낸다고 합니다.
아픈 상처가 있으면 하나님께 드러내야 합니다.
우리가 의지하고 있는 절대적인 존재는 무엇입니까?
말씀보다 더 신경 쓰고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절대적이라고 여겼던 다섯 남편은 진정한 남편이 되어주지 못합니다.
진정한 남편은 예수님입니다.
주님 앞에 정직하게 드러내고 나갈 때 생수를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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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목장모임
참석자
다혜, 나은, 시온시온, 경은, 혜진, 수빈, 대훈, 기석
모임장소
판교 고릴라볼링장, 치킨집
나눔(이상형)
혜진 : 키가 크고 잘생기고 자상하고 어른스러운 공유(도깨비)같은 믿음 있는 남자(ㅋㅋ)
기석 : 이쁜여자
경은 : 믿음있는 남자(얼굴안봄)
대훈 : 키가작고 힘이약한 여자
(네~저희 치킨 먹었어요ㅎ)
기도제목
시온 : 다이어트, 일본여행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영어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혜진 : 다이어트, 공부, 운동 등록해서 열심히 할수 있도록, 큐티 잘하기
경은 : 큐티 잘하기, 토익 시작하려는데 잘 할수 있도록, 책 빌려 놓은 거 빨리 읽고 반납 할수 있도록, 컴활 실기보는데 잘 붙었으면, 계획한 일들 차질 없이 체력관리 잘하면서 지킬 수 있도록.
수빈 : 귀차니즘 탈출 할 수 있도록, 학교 졸업 잘하기,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기석 : 큐티 잘하기, 일을 2월까지만 하기로함(기도응답), 큐페 잘 할수 있도록.
대훈 : 금연, 중국어 공부 잘 할수 있도록
나은 : 전세집 구하는 중인데 잘 선택할 수 있도록, 뭐라도 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다혜 : 큐티 잘 할수 있도록, 회사 업무에 대해서 공부 열심히 하도록
이상 즐거운 외부 목장모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