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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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 룻기 3:1-6
조상들이 생각할 때 요즘 후손들이 천국에 살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스마트폰에 자동차에.. 하늘을 날아다니고.. 환경이 좋아졌다고 우리가 천국에 살 수는 없다. 안식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다. 인간들은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한다. 주중에 죽어라 일하고 주말에 주일을 못지키고 있다.
안식으로 가는 길은 첫 번째. 거룩한 중매쟁이가 필요합니다.
나오미가 사명을 찾았다고 하심. 우리가 사는 길은 너와 나를 위하여가 아니라 너를 위하여 사는 것이다. 나오미가 룻을 위하여 살았다. 안식하지 않겠느냐라고 변한 것이다. 내 자신만 찾으면 영성이 없는 것이나 다름 없다. 이타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나오미는 진정한 안식이 없었다. 안식을 얻기 위해 오랜시간 돌아왔다. 드디어 내가 룻을 위하여서 라고 했다. 이것이 인류의 비전이고, 거룩한 결혼을 중매하려고 하는 것이다. 모압땅에서 불신결혼하라는 것이나 다름 없다. 거룩한 중매쟁이는 말씀으로 중매한다. 고대사회에서는 혼사가 끊어지는 것은 쉴곳이 없어지는 것이다. 씨를 남겨놓고 가야 한다. 구속사적인 안목이 필요하고, 나를 도와줄 동반자가 필요하다. 예수 씨가 없으면 안식이 없다. 안식은 모두 예수님의 평안으로부터 나온다. 항상 우리는 거룩한 중매쟁이가 되야 한다. 이땅의 모든 것은 안식의 그림자일 뿐이다.
거룩한 중매쟁이가 되려면 두 번째. 정보가 필요합니다.
보아스를 만나려면 타작마당에 가보라는 내용이 나온다. 오늘밤에 타작마당에 나온다는 정보를 어떻게 알았을까. 보아스의 동선을 꿰뚫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간섭하심과 인간의 노력에 의해서 안식이 온다.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우연을 가장하면서 열심과 정보와 지혜가 필요하다. 끊임없이 사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정보를 가지고 있다가 적재적소에 정확히 정보를 알고 인애, 자비의 마음으로 안식을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사명을 위해서 해야 한다.
거룩한 중매쟁이가 되려면 세 번째, 단장이 필요합니다.
외모를 가꾸기도 해야한다. 알맞게, 형식과 내용이 갖춰져야 한다. 영적 과부로 새로운 삶의 시작이 필요하다. 신부의 단장이 필요한 것처럼, 공동체를 귀히 여기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단장이다. 회복, 회개, 성령의 기름부음이 필요하다.
거룩한 중매쟁이가 되려면 네 번째, 모험도 필요합니다.
단장 다하고 아직 보이지 말고, 아주 조심해야 한다. 룻이 모압여인인데 절대 유대인과 결혼을 못하는 구조였다. 결론적으로는 룻과 보아스는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고, 예수씨를 생각하면 그길을 절대적으로 가야 #46124;었다. 보아스와 결혼하려면 조심조심 또 조심해야 했었다.
거룩한 중매쟁이가 되려면 다섯 번 째, 수치가 필요합니다.
룻은 현숙한 여인이였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결혼할 수가 없었다. 룻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분별이 힘들었다. 구원을 위해서 어떤 수치도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기업무르기고, 지경이 더 넓어지는 것이다. 유다지파에서 예수님이 나왔다. 발취이불을 드는 것도 구원 때문에 하는 것이다. 발취이불을 가지고 가서 누우라고 하니까 수치를 감당해야 하는 일인데, 옳고 그름만 따지면 안된다.
거룩한 중매쟁이가 되려면 여섯 번 째, 순종이 필요합니다.
룻은 너무 간단하게 행했다. 나오미를 신뢰했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사명이 곧 순종이다. 순종하는 것이 곧 안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