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9일
모임장소 : 투썸플레이스 수내점
참석자 : 권욱진, 김지환, 차승현, 김병오, 성태경
간식 : 샌드위치는 권욱진 형제, 음료는 차승현형재, 케익은 성태경형제가 제공하였습니다.
또, 김지환형제가 선물용 참쌀떡을 제공해주셨습니다.
제목 : "안식"
본문 : 룻기 3:1~6
1. 안식으로 가는 길은 거룩한 중매쟁이가 필요합니다.
나오미는 이타적인 마음으로 룻과 보아스의 중매쟁이가 됩니다.
q. 나는 이기적인 사람인가요 이타적인 사람인가요
김지환 - 저는 이기적일때가 많습니다.
일하는 곳에서 일을 할 때 저를 좀 더 챙겨줬으면 하는 마음이 들때가 많다. 또, 가족들이 저를 더 생각해줬으면 하는 마음 크다.
이런 자기 중심적인 마음들을 가지고 있다보니 문제를 보면 참지 못 할 때가 있다.
성태경 - 저도 이기적이라 생각한다.
일 하는 곳에서 일로 만나는 사람들 때문에 화가 많이 났었다.
변경된 서비스에 대해 안내 고지를 열심히 해줬음에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할 때
그리고 서비스를 이용해 먹으려만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분이 나고, 회의감이 많이 들었다.
김병오 - 저도 이기적일 때가 많이 있는데
한사건으로 이번주 수요예배에 왔다가 있었던 사건을 통해
저의 이기적인 면을 다시 볼 수 있었다.
차승현 - 저는 100% 이타적인 사람인줄 알았던 시절이있는데,
생각해보면 다 나를 위해서 남들에게 좋은 판단을 받기위해 했던
정말 이기적인 활동이었음이 고백이되었다.
권욱진 - 저도 교회와 대외활동에서는 이타적이어 보였지만
정작 집에선 반대의 모습 이었다
어쩌면 저의 그런면을 숨기고 싶고 가리고 싶어서 사랑하는 척, 이타적인척 하는 모습이 있었다
그러다 폭발하는 것이다.
‘예수없이착한것은 악한것이다’가 인정이 안되었지만 지금은 인정된다.
성경과 사람과 교회를 도구처럼 사용하는 사람이었다. 열등감을 가리고 싶어서 했던 것이다.
q2. 열등감의 이유는?
권욱진 - 선천적으로 몸이 아팠던 부분과 함께 외모, 학벌, 물질의 부족함들..
그래서 밖에서는 "사람이 좋다" 라는 것으로 포장되고 싶었다.
차승현 - 아버지의 사업실패의 의한 물질의 부족함과
그로인해 잦은 인사를 해야만 했고 주변에 오래 사귄 친구 없었던거
그리고 그것을 핑계로 학업을 피해 숨고 피했기에 지금 남아있는 학벌이 나의 열등감의 이유이다. 김병오 - 현재 취업을 안하고 있는 상황?
지난주 설교에서 열등감과 교만은 동전의 양면같다. 라는 설교에 나온 것처럼
나보다 좋은 학벌에 대한 열등감이... 다른 사람과 나의 학벌을 비교하는 교만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의 힘으로 대학간게 아니잖아." 라고 말씀이 해석되어졌다.
그전에는 나의 힘으로 이룬 성과라고 생각했었다.
요즘 가족예배 드리는 중이다. .수요일 큐티 말씀중에 "너희는 육체를 판단하나." 라는 구절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현재 취업을 준비하면서 열심히 하니깐 되지 않나 하는 인정을 받고 싶었다.
사단이 주는 마음이라 취업준비에 평강이 없다.
성태경 - 일반적인 생활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 열등감이 있다. 나를 이상한 시각으로 바라볼것 같은. 평가할것 같은. 이상하게 볼것 같은.. 그런느낌이 있다.
(욱진)자기 자신의 존재자체를 인정하는 것이 자존감의 문제일 수 있다.
김지환 - 학벌에 대한 열등감이 있다. 좋은 대학, 다른 전공으로 전과할 계획이 있었으나 실패의 경험이 있다.
저도 부목자(차승현)처럼 초등학교 중학교. 친구가 없었다는 것.
결핍된 것을 채우려고 했던 노력들을 많이했었는데 쉽게 체워지지 않았다.
(욱진) 안식에 대해서 얘기해봅시다.
q3. 나의 안식은 어디에서 오는가?
성태경 - 하나님께 찾고 있어요.
근데 지금은 다른거에서 찾는것 같다. 사람들에게서 필요한 사람으로 느껴질때 안식을 찾습니다. 안식을 누려야 하는데. 못찾고 있다.
“평화평화로다”찬양이 참 좋았다. 안식을 누릴 수 없는 상황에서 믿음으로 안식을 누리고 싶다.
김병오 - 요즘 은혜로 안식함을 누리고 있습니다.
말씀이 들리고 있습니다.
4년동안 집에서 칩거하다보니 비로서 하나님께서 안식의 처소로 인도해주신것이다.
집,학벌 ,컴퓨터로는 안식을 못누리는데. 지금은 안식을 누리고 있다. 안식의 때가 찾아온 것 같아 감사하다
이 안식을 지키기 위해서 공동체에 묶여가길 원합니다.
기도제목 성태경 : 1. 끊지 못하는 못된 죄악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2. 이번주 하루하루 순종하며 하기 싫은 일도 잘 순종하며 할 수 있도록.
김병오 : 1. 작은 적용으로 아버지와 인사하고 식사하는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2. 오랫동안 쉬었더니, 몸상태가 매우 안좋다. 간단한 운동을하고있는데, 건강 회복하도록. 차승현 : 작은적용이라도 구체적으로 하고 잘 실천하며 말씀안에 살아가도록 권욱진 : 여자친구와 함께 적용하는 가운데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교제관계에서. 안식누릴 수 있도록.
김지환 : 저의 악함을 보고 가며 하나님 안에서 안식할 수 있도록.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