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요한복음 2:1-11
정동영 목사님(외대교회)
① 기적은 무엇인가 부족할 때 일어난다.
② 부흥은 연합
즉, "내가 죽을 테니 너는 살라."의 마음으로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길 때 일어난다.
③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을 움직이는 힘이다.
④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기적을 만날 수 있다.
목장보고서
목 장 : 이경주(목자), 유정현(부목자), 원설아, 김숙영, 김해미, 장은애
참 석 : 이경주, 유정현, 박선혜
나눔장소 : 달콤커피
<여섯 번째 이야기>
이번 주 우리 목장은
'물 떠온 하인들의 마음으로 살고 있는지?'
우리의 삶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신교제와
욕심만큼 인정받지 못하는 삶의 자리에서
주님의 100% 옳으심을 바라보기 보다는
"나는 살테니 네가 나 대신 죽어달라!"를 외치며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음을 다시금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믿음이 하나님의 능력을 움직이는 힘이라고 하셨는데
주님의 절대적으로 선하심을 바라보며
그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각자 주신 그 자리에서
물을 떠다줄 수 있는 용기가...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용기가 우리 목장 식구들의 삶에 함께 하기를
그래서 주님의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우리들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 같지만
함께 하시는 성령님으로 인해
우리들의 영과 마음 가운에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나는 목장예배
다른 어떤 급한 일보다
이 시간을 소중히 여김이
물을 떠오는 하인들로 순종하는 것임을 알고
이번 주도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주었던 경주언니
이런 경주 언니를 보내주신 주님
감사하고 사랑해요
한 주 못봤는데
너무 보고 싶은
설아언니, 숙영이, 은애, 해미!!!
잠깐이라도 얼굴 보여주고 간 고마운 선혜!!!
모두들
각자의 물동이를 지고 만날
그 날을 기다립니다
기도제목
이경주
1. 육신의 아버지에 대한 원망과 배신감, 상처에서 벗어나,
진정한 예수님 사랑 깨닫고, 그 사랑으로 충만하기를
2. 항아리에 물을 채우는 무명의 하인들 같은
순종과 적용하는 하루하루 살기를
3. 우리 가족들과 우리들 공동체가
각자의 자리에서 택함 받은 자로써 각자의 사도행전을 잘 써내려가기를
4. 목사님 항암 치료 잘 마치실 수 있도록 체력 주시기를,
절대 고독의 광야에서도 언제나 동행하시는 하나님 더 깊이 만나시기를
5. 신교제, 신결혼
원설아
1. 붙잡고 살아간느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삶의 방향을 잡아주시고 주인되어 주시길
2. 주신 생명의 의미를 알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는 삶 허락하여 주시길
3. 진로와 미래를 준비하는 가운데 두려움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하루하루를 묵묵히 최선을 다하게 붙잡아 주시길
4. 주신 인연들이 주를 알게 되길,
엄마와 경미언니가 함께 예배 드리길
5. 주님 안의 가정 이루게 하시길
김숙영
1. 엄마의 폐건강과 영육의 강건을 위해
2. 아빠의 영육의 강건과 하나님을 삶으로 만날 수 있길
3. 언니의 삶에 하나님의 소망이 발견되길
4. 생각의 필터가 교체되고
더 넓은 마음과 생각이 될 수 있도록
5.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깊어지길
6. 건강과 일에 더 기름부어주시길
7. 신교제, 신결혼 기도할 수 있도록
8. 층간 소음에 대한 하나님의 메세지를 잘 분별하고 알아 듣고 자유지길
유정현
1. 나만 살고자 했던 이기심을 회개하고
구원을 위한 삶을 새롭게 살 수 있길
2. 내 생각과 경험과 판단에 한계가 있음을 기억하고
예수님의 마음과 말씀으로 상황을 볼 수 있길
3. 목사님의 항암 치료의 고독 가운데
주님께서 더 깊이 만나주시고 함께해 주시길
4. 하나님이 예비하신 보아스를 알아볼 수 있도록
5. 이직과 이사 앞에 내려놓지 못하여 찾아오는 두려움을 회개하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록 욕심을 가지치기하며 준비할 수 있길
6. 가족과 공동체를 위해 중보하는 내가 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