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정동영 목사
목장 나눔
참석자: 수선,영심,혜성,혜림,미정,미영
외부 강사이신 정동영 목사님 설교를 듣고 느낀점들을 자유롭게 나누게 되었어요
수선언닌가 목장에서 나눔을 하다가 교회 방침에 대해 나누어 주었어요
-성도간에 돈 거래 하지 않기
-사업 같이 하지 않기
-남,녀 M.T 같이 가지 않기
-목자,부목자 치리 받게 되는 상황들
-이해되지 않았지만 가족들을 위해 고생하신 아버지, 구원받고 가신 것에 대한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 연구 결과
조작을 강요하는 직장 상사에 대한 불편한 마음,그러한 가운데에서 하나님께 더욱 집중해야 스트레스 상황을 극복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됨
-목장에서 지질한 것을 나누는 것이 너무나 싫지만 이곳에서 나눔을 하면서 나의 한계를 깨닫고 그냥 이런 나를 인정
하며 가는 것이 어렵다.구원에 대한 소망보다는 힘든 현실을 회피하고 싶고 기복 신앙으로 인생에서 행복만을 추구하는 내 모습이 너무 변하지않아 힘들게 되어 다시 하나님을 찾게 된다
-물질적인 시험과 연단으로 인해 이제는 그 부분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게 되었지만 적용이 되지 않고 일상예배가 회복이 되지 않고 다른 분들의 간증이 은혜가 되지 않는다 ㅠㅠ
착한 것 같지만 완악한 내 모습을 깨닫게 되는 것 같다
-처음으로 교회에 예배드리던 날 알 수 없는 눈물이 흐르던 것이 기적 같다
말씀이 들리는 것이 신기했다.그러나 현재 Q,T가 잘 되지 않고 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는 직장일로 인해
말씀을 매일 같이 보는 것이 어렵다. 그러나 목사님 책 읽을 때 은혜가 되어 좋다.
-내 인생에서 지금은 냉소적인 생각과 행동들로 가득 차 있어서 마음이 어렵다
변하지 않는 가족,결혼도 안 되는 것,내 연민에 빠져 허우적 되는 것 같아 그냥 하루 하루 사는 것에 시니컬해졌다
-내 스스로 에게 엄격한 기준을 세워놓고 큐티하는 습관이 있다
말씀은 많이 보지만 기도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아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하는 것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엄마를 챙겨주시는 분에 대한 배려에 감동을 받았다. 이 가정을 위한 구원 사역을 위해 나를 보내셨구나
생각하게 된다. 엄마와 소통이 안 된다고 불평했지만 엄마를 무시하는 나의 태도때문에 감정의 어려움이 있다
기도제목
수선:직장상사를 위해 기도하기/부당한 회사 업무에 대해 지혜롭게 대처하기/ 9시에 기도하기
미영: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길/남동생 예배 참석할 수 있길
혜림:직장의 프로젝트 업무 잘 마무리 되길/생활예배 잘 드리길/식도염 증상 완화되길
영심;가깝고 좋은 병원에서 재활 치료받길/수업진도 잘 따라가 시험 준비 잘 되길/감정분리,관계에 지혜주시길
정해진 시간에 큐티,기도 묵상 할 수 있길
혜성:물 떠온 하인 마음 알 수 있길/ 직업학교에서 강의할 수 있길
정선:매너리즘 빠지지 않길/즉시 기쁨으로 순종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