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언니께서 2017년 말씀카드를 나눠주심
<말씀요약>- 인실자매가 이끔
요한복음 2:1-11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 정동영 목사(외대선교센터교회)
여러분은 기적을 믿습니까? 기적은 언제 일어납니까? 우리가 무언가 부족할 때 일어난다.
이때는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봐야 하는 것이다. 연합하는 곳에 부흥이 있다. 연합은 예수님이 죽으셔서 일어난 것이다. 가정의 회복도 내가 죽어져야 한다. 우리가 흔히 ‘너 죽고 나 죽자’ 하는 말이 있다. 우리는 “내가 죽을 테니 너가 살아라” 해야 한다. 내가 멸시 받고 나보다 남을 높게 여겨야 한다. 특히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살펴야 한다.
마리아는 예수님을 철저히 순종하였다. 주님은 주님에게 믿음으로 나아오는 자를 찾으신다.
목사님께서 외대 노천극장에서 찬양공연을 준비하던 차에 비가 계속 내리고 연일 기상청에 비소식이 들렸다. 두려운 마음이였지만 그 자리에서도 찬양공연을 준비하였다. 공연단원들에게 비가 오더라도 맞으면서 하자! 라고 했다. 공연이 시작되면서 먹구름이 거치게 되었고, 비가 공명이 되어 노천극장에서 먼 곳까지 찬양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내 방법, 내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물 떠온 하인들을 그리 하였다.
목사님께서 외대 교양강좌로 기독교사상의 이해라는 과목을 개설하려고 하는데, 10년이 걸렸다. 지금 외대에서 가장 인기 교양강좌가 되었다. 깜깜함이 짙을수록 새벽이 온다. 지금까지 땅 팠다. 지금까지 땅 팟구나. 해야 한다. 내가 안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가능성을 믿자. 하나님은 이렇게 대답하실지도 모른다. “왜 나에게 물어보지 않니..” 목사님은 늘 다니엘의 기도를 하신다. 외대에서 캠퍼스 술문화에 대해 기도하셨다. 그 이후에 없어졌다고 하심.
우리는 떨어진 포도주와 같이 말씀에 순종하고, 물 떠온 하인들의 믿음과 같아야 한다. 청년들은 내가 제대로 가고 있나 고민이 많을 것이다. 이에 대해 하나님은 “나를 믿으면 영광을 보이지 아니 하더이냐” 하신다. 물 떠온 하인들은 그렇게 철저하게 순종하며 믿은 사람들이라 비유하셨다.
인실이가 한국외대를 나왔는데, 마침 그때 주점이 없어지는 때라 신문에도 뉴스에도 나왔는데, 목사님의 기도가 있었다고 해서 놀랐다.
<목장나눔>- 인실이와 새로미 자기소개
인실: 중학교 때부터 우리들교회 다님. 외국에 있을 때 아버지가 믿지 않는 상태에서 돌아가심. 해석이 되지 않지만 교회에 붙어있음이 은혜로 여겨지는 중
지수언니: 수련회에서 만난 사람들에 대한 묵상, 지난 한해가 정리되는 경험이였다. 나의 몸을 성전으로 아픈것또한 감사할 수 있도록
새로미: 나에게 두려운게 뭐지.? 수련회에서 승리한다고 했던 말, 최근 지원서에서 떨어졌는데 , 좋은 결과 좋은 직장을 기대해서는 안된다고 깨달음, 추수할것을 기대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추수할 것을 기다리려고 한다. 두려움보다 애매한 고난을 받아야 하겠구나. 요즘 악몽을 계속 꾸고 있음, 무섭게 느껴지고,, 초반엔 무서웠지만 지금은 괜찮아지고 있음. 꿈에 대한 기도를 해야할 것 같다.
서현: 수련회 되게 좋았고, 당대신앙으로서 두렵고 무섭지만 하나님께 두려움을 털게 해달라고 기도해서 좋았다.
혜윤: 이번주는 믿음으로 아버지의 뜻대로 내 발길이 가고, 먹고, 입고,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세요 했던 한주였다.
<기도제목>
서현: 1. 이번 일주일 아침큐티 할 수 있게 기도. (대충이 아니라 내죄를 찾을 수 있게 기도..)
2. 가족에 대한 원망과 두려움, 내 미래의 두려움이, 가족이 해줄 수 있는 일이 아님을 깨달았다. 예수님이 내 믿음의 반석이 되서 흔들리지 않기 위해, 더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이 중심이 되는 가치관을 가질 수 있게.
3. 일주일 휴가를 내고 일을 쉬었었는데, 사실 일을 제대로 끝내놓지 않고 쉬고 휴가비도 받았다. 내가 하루에 해야 할 일을 감당하지 않고 태만했기에 죄의 결과로 두려움이 있다. 게으름과 태만함 무기력감에서 벗어나서 하루 주어진 일에 순종 할 수 있게.
4. 하나님과 내 삶을 분리시켜서 생각하지 않고, 영의 말씀이 들릴 수 있게 성령님께 같이 간구해주세요. 그래서 하나님과 내 삶을 같이 생각할 수 있게 (이게 일원론인가여) 삶에서 분별하며 살 수있게 기도해주세여.
혜윤: 내 방식의 열심(가족구원 적용, 가족구원의 때)을 내려놓고, 물 떠온 하인들과 같은 믿음으로 살아가길, 연합하는 곳에 부흥이 있으니 내가 죽어지고 말씀이 내 삶속에 꿰뚫어져 순종하며 누릴 수 있도록, 여전한 방식의 큐티, 생활예배
양새로미: 세상의 빛 되시고 생명의 빛 되신 주님 주님만 따라가겠습니다어둠을 찾아 숨는것아니라 주님의 말씀만 따르며 주님이 기뻐하실 일을 하겠습니다
지수언니: 새 핸드폰 잘 교체 할 수 있길, 몸 건강 회복될 수 있길
인실: 하나님과 잘 교제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