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요한복음 2 : 1-11
말씀 후 찬양 : 전능하신 주 나의 하나님은
오늘은 작년10월경에 개인사정으로 공동체를 떠났던 민규 형제가 다시 하나님 품으로 돌아온, 너무나 귀한 날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갈급함을 느껴 돌아왔다고 하는데 정말 많이 외로웠을 거라고 느껴집니다. 민규 형제를 포함한 우리가 지금 처해있는 이 힘들고 외로운 시간들은 이번 주 말씀에서 땅을 파고, 고르고, 다지는 시간이라고 전해주셨습니다. 우리의 지금 이 순간 믿음 없음을 보고, 목장 식구들 간에 서로 연합하여 하나님의 가능성을 꼭 보고 확인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김 민규
- 우리들 교회에서 평생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 아무것도 아니어도 상관없는 믿음의 자매 만날 수 있도록
최 태웅
- 직장 상사(실장)의 간섭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 가족과 내 건강을 위해
- 사랑부 잘 섬길 수 있도록
- 좋은 베필 만날 수 있게
김 행섭
- 모두의 건강 (저, 부모님, 목장 식구들)
- 어머니께서 이번 주 올라오시는데 설 연휴 잘 넘기길
- 살면서 무엇이 감사한 일인지 묵상하기
- 논문 준비 주님 뜻 대로
김 희찬
- 배우자 기도 구체적으로 할 수 있게
- 운동 할 곳 지혜롭게 정할 수 있도록
서 헌교
- 규칙적인 생활로 운동 꾸준히 하기
- 끊임없이 생각하고 끊임없이 움직일 수 있도록
신 명식
- 순종의 물 떠온 하인들처럼 순종하며 살 수 있도록
-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도 지금환경에 안주해 있음을 회개 할 수 있도록
- 금연 성공 할 수 있도록
- 이사 날짜가 잡히지 않는데 조급해 하지 않도록
허 준
- 내 안의 분노, 교만을 회개 할 수 있도록
-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 물 떠온 하인처럼 철저하게 말씀대로 믿고 따르는 사람이 되어 가득 채울 수 있도록
- 신교제 할 수 있도록
- 목장 공통 기도 제목 -
담임 목사님의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