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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2017.1.15 문지수 & 고보성 목장 2차 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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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김혜윤]
조회
331
댓글
0
날짜
2017.01.22
#65279;#65279;#65279;#65279;#65279;
<충성> 룻기1:14-22
어떤 청첩장의 구절: 서로 감탄하며 살겠습니다 어떤 가사처럼, 상대방에 대한 감탄과 충성이 필요한데, 어떻게 장담하면서 살겠다고 하는지 감탄이 안되면 어쩌나 했음, 양육 훈련 숙제에 응답받지 못한 것은? 응답받지 못한 아내라고 해서 부산에 가출했었음, 부인이 예쁜데 남편이 너무 하지 않나 부부간에 충성한다는게 예수를 믿어도 쉽지 않은데, 젊은날에 부재중 남편 시집살이, 아들이 며느리 데려와서 충돌이 오니까 시집살이를 시킴
요즘엔 시어머니가 며느리 눈치를 봄
룻기에 나오는 고부관계는 고부간의 관계 이상을 보여준다. 룻의 충성이 죽음에 이르는 충성이였기 때문이다. 충성이 뭔가? 하고 생각을 해보려고 한다. 충성할수 없는 이유 7가지
1)나오미의 거듭된 권유에 .. 붙들고 늘어지다. 하나님과 백성의 관계에도 비유 오르바가 돌아갔는데 누가 뭐라해도 정죄하지 않는다 따라가지 않아도 되는 관행
2)생가난
3)룻이 아버지와 근친상간해서 이루어진 모압족속(개만도 못한 족속)인종차별
4)재혼은 꿈도 못꾸는 일
5)세상적으로는 불행이 따라다니는 여자
6)남편도 자식도 없는 가정을 누구를 위하여서 지켜야 하나 명분이 없다는 것
7)존경받을 만한 부모가 아니였다는 것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는 부모 전혀 충성할수 없는 이유만 가득 쌓였는데
남편이 와도 모든것이 풀리겠는가? 해도 안풀리는 것
그렇게 풀리는 게 없는데 내가 교회가냐?
우리는 하나님이 나에게 해준것이 없어서 충성할수 없다는게 주제가인데, 어머니까지 모셔야 할판인데, 사랑할수가 없는 이유는 수천가지인데
가족찾기 프로그램 봤는데 아이를 셋을 낳았는데 막내가 백일인데 아픈애를 데리고 파출부를 감 아이없는 집에 입양을 보내라고 걔를 살릴려고 눈물을 머금고 입양을 시켰는데 보고싶다고.. 요즘 엄마들은 고난이 없어서 그냥 버림
우리엄마는 왜 날 버렸나, 각자 환경이 있다
나오미는 실패한 부모이다. 다윗도 자기가 문란하게 사니까 자기어머니뻘되는 사람들을 다 동침해가지고, 부모는 훌륭해서 믿음의 조상이 되는 것이 아님. 부모가 다 술먹고 그래서 예수믿은것 아닌가? 부모때문에 충성할수가 없어. 충성하기가 어려움. 이런분들이 충성할수 밖에 있는 이유가 있는 것임
2.충성할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음
룻이 어머니를 가만히 지켜보니까 그 가운데서 나오미가 회복되었다. 어머니의 하나님이 자기 하나님이 된것임 오르바는 그 하나님이 들어온것임. 그 모든 인간의 사랑을 뛰어넘는, 우리들 교회는 좋은데 성도는 싫음. 한번 결혼했으면 이 결혼을 지키겠다. 하나님을 믿고나서 보니까 모든게 뚫렸다. 혼자된 시어머니가 불쌍해서
영적훈련은 너무 내자식만 끼고 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을 알고 나면 눈물이 앞을가려서 지경이 넓어짐. 나에게 육신의 생명을 주신 부모님을 공경하지 않을 수 없음
나를 버린부모도 있고, 키워주지 않은 부모도 있고, -충성할수 없는 이유라고 찾는 것.
아직도 부모를 원망하고.. 우리들교회와서도 이문제가 해결되지 못하면 .. 인간의 사랑에 목말라하지 말라구요.
원망을 하고 타협하는 사람이나 충성할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다. 룻이 어떤 상황속에서도 - 원망에서 집착에서 그쳐야 한다.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줘야 하는데 룻이 하나님의 사랑이 확실한것을 인정하고. 베들레헴 떡집은 어디인가? 목장에 가야하고 사명의 자리로 가야하고, 그것보다 중요한것은 사람 남편의 자리로 가야하고 상대방이 힘들다고 하면 각자 자리로 가야하는 것임. 나는 상대방을 위해서 불속에라도 들어가겠다.? 충성은 그런 것이 아님. 자유의지를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신앙적인 자리로 감. 충성은 하나님께로 들어가는 것. 오르바는 세상적인 자리로 감.
3.충성은 변명하지 않고 더 깊은 회개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만한 사람이 아니다.
비어 돌아오게 하셨다.. 이렇게 어려운가를.. 모든것을 갖춰진 사람들에게 기대하지 마라. 충성에는 변명이 없다
4.충성하면 추수할 것이 있게 하신다
적용만하면 시작이 반이다. 더 깊은 회개로 나갔더니 다시 사랑받는 나오미로 되게 하셨다. 추수할것이 분명있게 해주신다. 늘 죄고백이 나올때 반드시 필요한것을 공급해주실 것.
나를 마라로 칭해달라. 나의 삶의 결론이다. 충성은 항상 사소한것에부터 나온다.
<목장 조인> 문지수 고보성 2차 조인
훈이 오빠: 12년도 부터 교회 다니기 시작, 회사다니는 중
황명운 오빠: 작년에 우리들교회 나오고 모태신앙, 작년에 교회 인도받음 지금 만나는 자매가 고등학교 친구 4월8일날 결혼(삼각지 전쟁기념관, 음식이 맛있음 세프가~ 기가막힘) 친구로 지내다가 15년도 말에 사귐, 풋사랑 첫사랑, 여군 장교
김성민 오빠: 작년 10월에 등록, 자매님의 인도로,, 모태신앙이였는데 군대 갔다가 여자친구 만나게 되고.. 열심히 다니려 한다.. 여자친구에게 충성해야할듯..
지상욱 부목자 오빠: 2003년에 교회오게 됨, 누나들이 다니고 있어서..오게됨. 특히 큰누나의 기도덕분에 오게됨. 지금은 잘 다니고 있다.
강보성(고보성) 목자 오빠: 개명을 하게 됨. 2011년도에 오게 됨. 가족중 마지막으로 오고,. 우리들교회가 처음이고 지금까지 잘 나오고 있다..
이번텀에 지수목장 목원들 맛난 간식 많이 사기
신인실: 2007년에 우리들교회오게#46124;고, (갑자기 커피를 쏟는..) 교회다닌지 오래#46124;는데 지난텀에 5번 정도 갔는데 이번텀부터 잘 출석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할것 같음.. 이제 2번 출석했는데, 신앙은 다운되지만 환경은또 괜찮고, 평일에 직장다니고 혼자 교회다니고 있는데 교회오는 것이 힘들지만 앞으로 잘 참석하도록,,
혜윤: 2010년도에 오게됨 우리들교회가 처음, 최근에 염증수술후 몸을 성전으로 여기는 중
지수언니: 우리들교회 초창기멤버, 목자는 사역이 아니라 양육이라는 생각, 작년 수련회에서 발이 부러졌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기도해줘서 회복#46124;는데도 불구하고 첫해맞는 겨울이 더 아프다고 하던데 수련회로 발붙여진 금밤에 가자는 적용 수련회 등록을 했고 지난주에 목장에서 간증을 했고, 주변에 몸이 아픈 사람들도 많은데 나의 일이라는 생각도 들고 나의 몸을 성전이라고 생각하고 보살피려 함. 제의지와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끊어주시는 부분.. 지금도 스텝도 내려놓고 했지만 영적으로 회복되어져야 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다. 목자가 연약함을 드러낸다는 것이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진짜 겸손하게 해주시는 부분도 있다.
아빠께서 번역일 하시면서 팔목에 종양이 생기셨음.. 아빠를 보살펴야 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었다. 너무 오랜만에 만난 아빠를 보살펴야 한다는 것과, 독립하고 싶은 마음.. 엄마도 보살펴야 하는 부분도 있어서.. 엄마가 많이 직면하시는 부분도 필요한것 같다. 외가쪽으로는 5대째이고 엄마의 기도로 교회 오게된것 같아서 감사하고.. 아빠는 잘라낼수 있는 만큼 수술하고 회복중에 있으시다 부모님의 연결고리로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박서현: 이사를 하게 되어서 미국에서 유학하던것이 있는데 부모님은 더 유학을 했으면 해서, 압박같은 압박(?)이 있음, 미국 유학길이 유혹이 되고, 이사를 하게 되면 미국을 안가게 될 것이고, 최근 부동산을 다 돌았는데 마지막에 들른 부동산에서 쉐어 하우스에 결정을 할까 하다가 부동산 아저씨께서 집을 알아보셨는지 알아봐주신 집을 보는데 정말 괜찮은 하숙집이였다. 방을 공유해야한다는 것이 고민인데, 복잡했다. 혼자의 시간을 가지는 것을 중요시하는데, 미국을 가야하는건지도 고민되고 이렇게 복비도 면해주시는데 미국을 가야하는건지도 고민인데 우리들교회에서 하나님이 나를 정말 사랑하시는구나 하는 것을 깨달음.
미국을 선택할지라도 어떤 선택을 해도 하나님이 빚지지 않게 해주시는구나 묵상함.. 편하게 집을 인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아빠와 삶을 나누었더니 2주전부터 교회다니심 강원도 원주에 계심, 아빠와 부산여행을 가려고 함. 전공을 살려서 일러스트로 아이들 교구만드는걸 하고 싶다, 공예전공인데 지금 액세서리 알바하는 중, 시급도 오르고 좋음
목록
지상욱
2017-01-23 11:23:37
삭제
수정
나눔만으로도 재밌는 조인였습니다. 수정해주셔서 고마워요 ㅎㅎㅎㅎㅎ
고보성
2017-01-22 22:36:41
삭제
수정
나눔 올려줘서 고마워^^ 진솔하게 나눠주고 얘기들어줘서 고맙고. 수고했어~
정성진
2017-01-22 21:42:35
의리의 싸나이~ 보성이 횽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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