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는
결혼하여 올라가는 이영진 식구와 작별하기 위해
무려 #65279;치!킨! #65279;집으로 가서 맛있는 치킨과 콜라를 섭취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서로 진한 작별 인사를 하고 평소와 같은 진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순종! 과연 지금 우리 목장에서 순종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 각자의 소견을 나눠보았습니다.
다시 졸았습니다... 반성하고 다음 주에는 더욱 더 알차게 기록하도록 하겠습니다 .ㅠ
말씀요약:
1.15 충성(룻기 1:14~22)
서로에게 감탄하려면 충성이 필요합니다. 서로가 잘 알지 못하면서 감탄한다는 표현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부부간의충성은 예수님을 믿어도 쉽지 않습니다. 고부간의 갈등도 마찬가지 입니다. 룻과 나오미는 고부간의 갈등을 뛰어 넘는 내용을 보여줍니다. 조개안의 진주와 같은 이야기라고 성경학자는 표현합니다. 룻의 충성은 죽음과도 같은 충성이기 때문입니다. 오르바는 친정집으로 돌아갔지만 룻은 굳게 붙잡았습니다.
2)룻은 따라가기에는 나오미에게 아무것도없었습니다. 완전한 고생입니다. 3)룻은 아버지와 근친상간한모압의 백성입니다. 이스라엘은 모압을 개만도 못하게 여깁니다. 4)재혼은꿈도 못 꿉니다. 5)나오미는 여호와의 손이 치신것으로 고백한 것처럼 불행이 따르는 여자입니다. 6)남편도 자식도 없는 여자를 누구를 위해 지켜야하는지 명분도 없습니다.7)나오미는 존경받을 만한 부모도 아닙니다. 믿음을 따라 살지 못하고 세상을 따라 모압으로왔습니다.
결혼에 충성하고 싶어도 이혼할 수 밖에없는이유, 충성하지 못할 이유는 수만가지에 달합니다. 나오미는실패의 상징이 됩니다. 믿음을 쫒지 않고 세상을 쫒아서 망한 경우입니다. 부모는 부모입니다. 우리는 부모에게 충성할 수 없는 이유를 여러가지를들어 충성하지 못합니다.
2.충성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룻은 어머니를 지켜보고 모압땅에 비록온 어머니지만, 신앙을 보며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충성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종교를 바꾸고 나라를바꾸고 언어를 바꾸고 어머니를 따릅니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서 목사님은 좋은데 공동체는 싫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한번 결혼한 것을 끝까지 지키는 것은 굉장한 충성입니다. 믿음은도덕과 윤리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훈련되어야 하나님께도 지킬 수 있습니다. 부모는 하나님의 권위를 지킬 수 있도록 자녀를 교육해야 합니다. 그러한의미에서 부모가 본을 보여야 합니다. 내가 자녀를 잘 먹이고 잘 지켜도 자식들은 부모를 거역하게 됩니다. 영적 훈련을 해야만 부모를 공경할 수 있습니다. 목장의 훈련이 자녀들에게는최선의 교육이 되는 것입니다. 충성할 수 없어서 버려야 하는 것이 있습니까? 하나님을 안 믿고 압박하는 것은 폭행을 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말하기, 원망, 집착에서 벗어나야 합니다.룻은 자기 의지로 신앙적인 의미로 하나님께 돌아가는 선택을 하였습니다. 충성은 하나님께로돌아가는 것이 됩니다. 제일 좋은 말은 안 좋은 모습 그대로 선택하여 이야기하여 나의 이야기로 해야합니다. 죄의 고백을 해야 자신을 보게 되는 것이고 그러면서 당당해 질 수 있게 됩니다. 진정한 회개는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도 극복해내는 것입니다. 징벌의단어에는 훈련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나오미가 가진 것 없이 완전히 망해야 이렇게 죄 고백을 할 수있게 되는 것입니다.
4.충성을 잘 하게 되면 추수할 것이 있게해주십니다.
내가 적용하면 시작이 반이 됩니다. 깊은 회개로 나가게 되면 은혜를 받습니다. 흉년에 떠났지만 추수할때에 돌아오게 하십니다. 마라라는 고백이 나올 때 추수할 것이 있게 해주십니다. 내가 주님의 일꾼으로 살아가겠다고 하면 반드시 추수할 것이 있게 해주십니다.
기도제목:
정성진: 안 되는 사건들을 순종의 눈으로 해석해가길 원합니다.
남형균: 1.수련회 마음의 준비 잘하도록
2.화요일에 있을 부사장 보고 잘할수 있게
3. 조직내 윗질서에 충성할수 있게
강민: 수련회 준비 잘 할수 있도록
이영진(장년):결혼생활 가정에 충실할수있도록
믿음안에 가정을 이끌수있도록
일을 더 열심히 할수있도록
기도하며 하나하나 준비해갈수있길 원합니다!
김용규: 내 자리에서 부족과 내 죄만 보도록!
식사조절 잘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