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구주 예수님 요한복음2: 1-11
말씀 후 찬양: 내 구주 예수를,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1.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2.인생의 유일한 구원자입니다
3.겸손한 순종의 종이십니다
4.완전한 사랑입니다
이번 주 목장 나눔은 예수님을 영접하는 낮은 마음이 내 안에 있는가에 대해 확인하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떠한 관계에 있어서 표현을 하면 교만해 질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순종으로 비춰질 수 있겠다는 세상적인 시선을 확인 했습니다. 예수님 닮기를 원하는 우리 목장식구들 마음에 사랑이 싹트길 소망합니다 ^^
허준 목자
내 안에 화가 많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는데, 목자가 되고나서 그동안 나에게 부족했던 섬김과 낮아짐에 대해 훈련받고 있는 것 같다. 평안함을 주심에 너무 감사드리고 한편으로는 섬김의 직분임을 알고 묵상과 기도로 나아가야 하겠다. 불편할 땐 항상 참지 말고 지적 해 주길 바란다 ^^
기도제목
- 내 안의 분노, 교만을 회개 할 수 있도록
-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 그리스도는 운명이라 믿고 가장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서헌교
교회에 와있으면 낮아질 수밖에 없는 환경으로 이끌어 가신다. 회개와 거룩과 믿음과 구원에 집중하다보니...하지만 세상으로 나가면 늘 그렇듯 나의 판단과 교만함에 무너졌었다는 것을 큐티와 주일 말씀을 통해 확인하는 반복이다. 세상을 살면서 예수님을 영접하는 낮은 마음이 내 마음에 장착되길 기도한다.
- 매일 매일 하나님이 기뻐하실 하루를 이어 갈 수 있도록
- 첫 교회에 올때의 초심이 흔들리지 않도록
- 목장 식구들의 근심거리가 조금씩 가벼워 지도록
김행섭
교수출신이시고 보수적인 아버지를 이제껏 보며 세상적으로 눌림과, 반듯하고 겸손해야한다는 낮은 마음이 있지만... 이것이 겸손한 순종의 종이신 예수님 앞에서의 낮아짐이 아닌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어머니와 매일 큐티를 통해 회개하며 나아가야겠다.
- 내 안의 불같은 성질이 죽어질 수 있도록
- 아버지께서 집에 올라와 계시는데 별 일없이 평안히 계시다 내려가시길
- 부모님, 특히 어머니 건강
- 논문준비 주님 뜻대로 이루어지도록
- 신교제
김희찬
신앙생활에 기복이 심했었다. 모든 공예배에 참석중인데 수요예배 후 항상 일이 힘들어지면 다시 믿음이 무너지는 것 같다. 주일날 다시 회복되고...하지만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한다. 이런 작은 마음들을 예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 믿는다.
- 제 주위의 사마리아 여자와 같은 지체들에게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전할 수 있도록
최태웅
회사에서 상사가 사소한 개인사 까지 간섭을 한다. 화가 나고 버거움에도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모임과 관계에서 가끔씩 경계를 못 지키는데 착함이 낮아짐이 아님을 깨닫고 말씀 듣고 목장에 있으며 중심을 잘 잡아야 하겠다. 기도 부탁 한다
- 댓글로~^^
신명식
주일날 사랑부 예배 때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는다. 주일 설교보다 더 묵상이 잘 되는데, 마치고 3부 드리러 오면 바로 무너진다. 관계의 어려움이 있는 사람을 보게 된다거나, 찬양 중에 사진 찍는 것이 의식이 될 때 등등 보기 싫은것들이 보여져서 낮아짐은커녕 집중이 잘 안된다. 예배에만 집중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누가 그럴 수 있을까 라고 합리화 시킨다. 교만한 내가 낮아지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안되니 계속 보여주시는 하나님 앞에 낮아져서 고백하지 않고 회피로 일관중이다.
- 긍휼함과 사랑함을 분별 할 수 있도록
- 무엇이든지 목장에 묻고 진행 하도록
- 십일조 생활 다시 할 수 있도록
목장 공통 기도 제목 : 김양재 목사님의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