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선택
본문: 룻기 1:6~14
1. 말씀이 들리는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다.
베들레헴에서 들리지 않았던 하나님 말씀이 모합의 땅에서 들린다. 나오미의뜻이 희락이라는 의미가 있는데 즐겁고 희락이 넘치는 여자가 유력한 가문으로 시집을 간다. 본문에 두아들이 있다고 하는데 원문에는 두 아가라고 해야 한다. 그러니깐, 어릴때부터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데 이런 유력한 가문의 집안이 흉년이 오니 말씀이 들리는 베들레헴을 떠나 모합 땅으로 이민가서 금호스 신을섬겼다는 얘기로 풀이된다.
나오미는 즐겁고 희락적인 성격으로 고난을 헤쳐가서 말씀이 안 들리는 사람인 것이다. 남편이 죽고 아들이 죽었는데 성격이 착해서 긍정적이어서 기가 막힌 사건이 와도 성픔으로 지나간다. 그런데 이런 분이 택자 이다. 긍정적인 성품 때문에 너무나 심한고난을 자초 한다.
택자는,무엇을 해도 자기 뜻대로 안 된다.
우리 교회에 주식 때문에 망한 집사님이 나눔을해주시는데, 주식을 하는데 아무리해도 주식이 안되는 것, 이런분이 택자인 것이다. 그래서 이런 분은 절대로 주식해서 돈을 벌 수가 없다. 택자여서 연봉으로 살아도 되는데 주식으로 모든 것을 날려서 남은 것도 없다.낙천적이어서 그렇다.
C.S Lewis는 고통은 귀먹은 사람의 마이크이다라고 했다. 흉년을 피해서 더 큰 흉년이 온다. 그 흉년의 때에 택자인 분들은말씀 들린다. 그래서 그 주식 하던 분이 두주일 전에 망해서 순한 양처럼 말씀을 듣는다. 집사님 같은 분이 달라지면 다 달라진다고 했었다. 구원에 관심 없던분들이 망하는때에 흉년의 때에 여호와의 소식이 들린다. 곤고한 상황에 여호와가 방문하셔서 모합 땅에서정신이 든다. 너무 유력한 가문이어서 돌아오지 못할 것 같았는데, 즐거움희락에서 베들레헴으로 돌아온다.
진정한 회개는 유턴을 의미한다.
방향을 완전하게돌이키는 회개 말씀의 근거한 선택이 시작 된다.
그래서 그 주식집사님이 선교사로 가야겠다고 하신다. 세상 축복을 쫓아가서말씀을 듣지 않고 성공하면 저주이다. 이 흉년으로 주식집사님은 나오미처럼 구원의 소문이 들려서 축복이라고하신다. 본인은 공동체를 안 떠나서 그래서 붙어 있다고 한다. 말씀이들린다. 안 들리는데 듣는 훈련을 해서 안 떠나고 있어서 돌아 온다. 훈련 받으면나중에 돌이키는 과정이 빨라진다.
말씀이 다른 사람한테는 안 들리는데, 나오미한테 만 들린다. 예전에 들어둬서 말씀을 들리게 하신다. 말씀은 모두에게 다 들리는것이 아니다
2. 자유의지로 선택하게 하신다.
유다 땅으로 돌아오려고 한다. 남편의 집에서 평안함을 누리라고 한다. 나오미가 소리 높여 운다. 두 며느리들이 어머니와 함께 모합에서나와 베들레헴으로 간다고 한다. 그런데 나오미가 같이 오겠다는 두 며느리들에게 오지 말라고 한다. 모합으로 돌아가라고 한다. 심지어 자기한테 아들이 없으니 그리고자기가 아들을 나을 수도 없고 결혼해서 남편이 없으리 돌이켜 가라고 한다.
나오미는 두 며느리에게 모합으로 돌아가라고 간다. 왜그런가?
남편 고향으로 가라고 한다. 돌아가라고 한다 돌이켜 가라고 한다. 지금 아들 나서 혼인 해서 너에게 줄 것이 없다. 신랑이 없다고하고 기다리지 못한다고 한다. 말씀이 들리는 찬송의 떡집으로 같이 가자고 해야 하는데 왜 돌아가라고했을까?
이상하다.
왜 돌아가는가 의문의 가져야 한다. 의문을 가져서 큐티이다. 큐티를 하면 항상 의문을 가진다. 어떻게 하지? 왜 이렇게 얘기하지? 처음에 말씀이 좋으면 예수님 믿는게 얼마나좋은지 주변 사람에게 권한다. 어떤 분이 예수 믿고 첫사랑 좋아서 다른 분에게 첫사랑을 회복하게 해달라고 하니깐 비웃는다. 좋으면, 막 같이 가자고 해야 하는데,이 좋은 구원의 길로 돌아 오는 것을 왜 말리나?
나오미처럼 오지말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회개 해서 유턴 하는 것이 너무 큰 십자가여서 그렇다. 같이 가자고하면 좋겠지만, 가게 될 때까지 남편 아들 잃을 때까지 정신 못 차리는데, 이렇게 가야 하는 일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것이다. 십자가의길에 보장된 것이 하나도 없다. 가면 집도 먹을 것도 없고 남편 잃고3과부 혀를 찰텐데, 결혼도 못한다.
두 남편 잃은 모합 며느리와 이스라엘이 청년이 결혼 할 것 같은가? 생각하니앞이 깜깜하다.
그 좋은 모합 땅을 왜 떠나야하나?
남편 죽고 아들 둘도 죽고 이제는 것 더 이상 보여줄것이 없다. 나오미가 보지못하는 것을 믿음으로 보고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는데 그것이 하나님 나라에 천국을 확신하고 가는것인데 이러한 믿음의 깨닳음을 두 며느리들은 아직 모르기때문이다.이런 힘든 상황을 생각해 보있더니, 예수님도 만나면 좋은데, 자기 자신도 그렇게 고집스럽게 안들려서 그런 경험때문에 오지 말라고 한다.자부가 택자라면 어떤 상황이든 하나님께서 돌아 오게 할 것을 안다. 만나게 할 것이고 말씀 전한는것은 하지만 그들의 선택은 나오미의 일이 아니다.
복음을 전할 때, 나오미처럼 자신이 죄인 것을 알게 된다면 이렇게인격적으로 매력적인 구원의 얘기를 할 수가 있다.한 수녀가 기도를 하는데 이렇게 했다고 한다. 주님 늙어서 말 많은늙은이가 되지 않게 하시고 한 만디를 꼭 해야하는 버릇에 걸리지 않게하시고, 모든 사람을 바로 잡고자하는 열망을 하지 않게 하시고, 사려 깊으나 시무룩 하지 않으며 도움주는 것이라 하면서 참견하지 않고눈이 어두워지나 좋은 재능을 발견하는 칭찬 하는 아름다움을 달라고 하는 기도를 했다고 한다.
며느리들과 같이 가면 좋겠지만 그들을 위해 선택한다. 야망이나 아니라생명의길 영생의 길이라서 좁고 험해서 갈수 없는 길이라는 것을 이렇게 전해준다. 내 옆에 있어 주기만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자유 의지로 선택하도록 얘기해준다. 온몸으로 보여 주는좁고 협착한 곳이라고 얘기해 준다.선악과도 먹지 말라고 하는데 주님은 봉쇄 안 하신다.
선악과를 먹고 안 먹고는 자유 의지에 달려 있는 것이다.
가난안 땅에 들어갈 때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의 지를 주신다. 정탐꾼중 열명 중 갈렙과 여호수와를 제외하고는 그들이 자기자신을 메뚜기 같고 우리는 절대로 거인 같은 아낙자손 정복 하지 못한다고 했었다. 하지만 여호수아 갈렙은 그들이 우리들의 밥이다라고 얘기한다. 믿는자만 주님의 명령을 신뢰한다. 이스라엘백성 또한 그들이 그곳에 갈 것인지 아닌지는 자유 의지로 선택한다. 그래서 우리 모두를 가나안으로 인도하시면 좋은데 이런 선택 하나하나를 통해 믿음을 훈련 하신다. 좋은 선택 하면 좋은데 잘 못된 선택 하더라도 택자 라면 하나님을 만난다. 믿음의결혼 하라고 하는데 믿음이 달라서 상황에 따라서 자신의 믿음의 수준으로 배우자를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 자유의지로 선택 하는데 신 결혼 하면 이렇게 하는 것이다.
신 결혼 하려면 이렇게 얘기해보자!
저는 가진 것이 없고 배운 것이 없고 상처가 많다. 주님을 믿고 가는데당신은 육신적으로 고생할 꺼 같아서 가슴이 아파요. 이런 식으로 얘기해 주는 것이 상대방을 위한 배려이고신앙인이다. 믿음만 있으면 된다. 뭐가 필요 하냐?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은 완고한 사람이다. 이 길이 좋고 어려우니너희들이 알아서 선택 해라고 해야 한다.
면접을 볼 때에도 솔직한 것이 제일이다.
나는 우리 아들과 누가 살아 줄지 매우 미안했는데, 며느리가 와서고마왔다. 싸움을하면 언제든지 그만두라고 결혼 전날까지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만두라고 했다. 늘 너희들의 책임이고 나는 책임이 없다고 미리 얘기해서 나는 자유 하다. 이좋은 걸 왜 부모님은 자식한데 하지 않는가?
결혼 전에 시어머니들이 우리 아들은 착해서 어쩌구 저쩌구 이런 얘기 하면 바보이다.
우리는 모두 악하고 음난하고 죄인인데 모든지 솔직하게 해야 하고 냉정한 거 같은데 상대방을 위한 배려를 해줘야하는 것이다.
10년 전 교회를 개척하면서 룻기 묵상을 했었다. 이제는 말씀전할 때 내가 십년전에 어떤 묵상 했는지에 대해서 나눠보는 것도 좋을 꺼 같다. 어떻게 교회를 개척하는가?남편도 없고, 나오미 같은 마음으로 교회를 개척 한다고 하는데, 내가 그때 교회개척 준비 위원회가 있는것도 아니고, 자금도 없는데 나오미 심정으로 목회의 길이 걸었는데 한국이 땅에서여자목사가 교단에서 위치가 형편없는데 가고 싶지 않았다. 어떤 것이 생기는 것도 아닌데 구원의 애통함이없이 따라 올 사람이 없다. 같이 오면 안되는 길 처럼 룻이 예수님계보에 오르는 길, 이 길이 가야 할 길이다.힘든 여자 목회의 길을 가다 보니 10년 동안 우리들 교회로 추수를이렇게 하게 하신다.
3. 사망과 생명의 선택은 우리가 한다.
선택에는 두 길이 있다. 은혜길 멸망의 길.
나오미에게 두명의 며느리가 있는데 룻과 오르바이다. 오르바는 모합으로떠나고 찬송의 떡집에룻은 남는다. 똑같이 눈물을 흘려도 결국 하나는 떠나고 하나는 남는다. 오르바의 이름이 성경책에서 사라지고 룻은 다윗 예수의 조상으로 남는다. 입맞추는사람을 조심해아. 유다 같은 사람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누군가가나에게 입맞추려고 하면 음… 떠날 사람이군 하고 생각해야 한다. 오르바라는 뜻이 작은 사슴이라고 하는데,오르바=사슴을 한번 생각해보자. 가녀리고 연약하고착해보이지만, 사슴 사슴이 어떠한가?아 목이 긴 사슴이여라… 외모로 가녀려 보이고 아름다운 용모를 보이고 고향으로 돌아 오는 자로 해석된다.
용모에 속으면 안 된다. 착한 용모에 속지 말자. 그런 사람은 떠나간다. 랍비의 문원에 오르바가 골리앗의 어머니 된다고한다. 골리앗 블레셋의 거인 장수 6규빅 한뼘 3미터가 넘는 장대한 장수이다. 오르바는 예루살앰을 떠나서 세상적으로 잘산다. 장군을 키운 엄마이다.
세상적으로 잘 살다 지옥 간다.
큐티 안하고 세상적으로 일 잘 풀리는 군 하면, 오르바 처럼 되겠구나하면된다.
룻은 다윗의 증조모가 된다.오르바는 룻과 함께 나오미를 따라서 사십보정도 따라가다가 모합으로 돌아간다. 금호스신을 섬기는 백성에게간다. 결국 오르바의 선택은 이스라엘과 다윗을 괴롭힌 골리앗을 낳는것이다. 40보정도를 갔다고 하면 따지고보면 40일인데 유대인들 자녀 교육을할때 쉐마를 낭송하게 하는데 이 얘기를 오르바 멸망 룻의 생명으로 얘기한다. 오르바의 선택이 아무것도아닌거 같은데 큰 차이를 가져 온다. 문자적으로 그 교회 안 가서 잘 못되고 그런 것이 아니라 룻도오르바도 좋은 며느리였을 태지만 너무 기분 나쁘게 듣지 마시고 그렇게 우리의 선택은 자유 의지로 선택 하라고 얘기해드리는 것이다.
떠난 오르바는 아마 친정이 부자여 모합으로 가지 않았을까? 룻은 시어머니따라갔다. 제가 만약에 친정 부자였다면 이혼 하고 친정으로 갔을것이다. 친정이 가난한것이 축복이다. 가진거없으면 떠나기 쉽다. 오르바는 모합으로 가는 마음이 쉽다. 부자가먹을것 없는데 어떻게 예루살렘으로 올 수 있는가? 은혜로 이렇게 된 것이다. 그래서오르바도 처음에 믿는 사람이 였을것인데, 그녀의 결단하는 것이 예정된 것이라고 보면된다. 우리의 선택인데 그녀가 울고 입맞추고 교양 있게 두번 권하는데 옳고 그르고 인간적 사람은 이해가 안되다. 가라고 했잖아? 이러시면 안 된다.
교양 떨면서 구원을 좇을 수가 없다. 구원은 악쓰고 쫓아야 한다.
오르바가 멸망 길 선택 한 것이 그녀에게 은혜의 길을 선택할 권한주지 않아서 선택한 것이 아니다. 오르바는 자기의 욕심을 따라 은혜의 길을 버린다.평생 다윗을 미워하느라 사울은 욕심으로 비천하게 간다. 유다도 12제자 복을 누렸는데, 은 30냥예수님으로 팔아 넘긴다. 어떤 사람도 마지막 심판의 날에 은혜의 길을 안 주셨는가? 변명 못한다.
선택 합리화 하면서 자기가 멸망의 길을 선택한다.
나오미가 권하는데오르바도 룻도 눈물을 흘린다. 여기에 진짜 가짜 눈물 어떤 눈물이 진짜여서 우는것도 믿을 수가 없다. 믿을 수가 없다. 구원이 운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선택은 회개 하고 돌아올 때 말씀이 들린다. 회개 하고 돌이킬 때믿음이 자란다. 죽어도 곤고해도 방문해 주신다. 나오미는남편 아들 다 잃었는데, 한 사람 룻을 얻는다. 다 잃어서회개 하고 유턴해서 돌이키는데 자유 의지로 선택하는 것을 가르쳐 준다. 나오미는 거룩이라는것을 편협하게 강요 하지 않는다. 현실을 직시하게해줘야 한다. 여호와가 치신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늘선택의 기로에서 말씀이 들려야 한다 신앙 인격으로 자유 의지로 갈림길이 될 수 있다. 구원으로 가는최고의 선택이 되야 한다.
목장풍경
말씀이 들리는 베들레헴의 찬송의 떡집처럼, 저희 목장은 첫 목장임에도불구하고 말씀과 나눔 그리고 맛있는 빵과 간식으로 첫번째 목장 나눔을 잘 시작하고 잘 마무리 한 것 같습니다. 살아온환경과 문화, 나이, 직업 그리고 신앙을 지켜 온 모습도조금씩 다르지만, 오르바처럼 흉년의 때에 모합으로 돌아가지 않고 어떻게 룻과 같은 십자가의 길을 선택을하며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되었는지 나누었습니다. 나눔을 하면서 매일 찾아오는 직업, 가족, 여러 종류와 장르의 대인관계 속의 흉년에 때에 우리는 어떤최고의 선택을 했었고 하지 못했다면, 이제는 부터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말씀으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결국은 최고의 만남, 배려 그리고 선택으로 가기 위해서 말씀이 들리는구원의 선택을 해야 하고 그 십자가의 선택이 혼자서는 어렵다는 영적 무지를 겸손히 깨닫고 여러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 올 때마다 공동체에서 떠나지않고 묻고 서로중보 하며 결국은 승리하는 목장이 되도록 기도하고, 중보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김희정
1.내 환경과 역할에 감사하도록
2.경우에 합당한 말을 하는 최고의 선택을 하는 충성된 자가 되도록
오세은
1. 오르가니스트로 반주하는 교회를 이번주에 사임합니다.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2.레슨의 질적,양적 성장
3.다음달 출산예정인 동생과 가족 그리고 태아의 건강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조은우
1.체력관리
2.말씀들리는 선택 한 주 동안 잘 하기
3.동생이 피앙세 비자를 받아 미국으로 가려는 중입니다. 동생에게 나오미처럼 인격적인
설득과 기도 할 수 있도록
4.아버지가 소화기관가 다리에 부종이 심하셔서 약을 드시고 병원치료를시작하시는데
영육 회복되시도록
서지연
1.영육회복을 위한 중보 같이 해주세요.
2.가족들이 아프리카에서 고생하는데,하나님께서 보호 하시고 공급하시고 영육으로
주인되어 주시도록 중보해주세요.
3.하나님 만나지 않은 가족들이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나 속히 돌아올수 있는,
가족구원 기도 같이 중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