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호: 어머니 수술 잘 끝나셔서 건강회복하시도록. 회사 일 잘 할수있도록. 믿음의 선택 잘하도록.
양희태: 아버지를 구원의 시각으로 볼수 있도록. 연애에 대해서 선택을 잘 하도록.
박찬영: 작은 선택부터 잘 하도록. 하나님께 묻고 선택하도록.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리도록.
김석완: 진로의 대한 고민을 하나님께 묻고 가도록. 교회생활 적응 잘하도록. 한주간 건강하게 운동하며 잘 보내고. 다친 손 재활을 신경쓰 고 건강 회복이 되도록.
김대은: 선택한 진로 열심히 잘 준비 하도록. 생활예배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