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주일예배
설교요약 룻기1장 6~14절 <선택>
1. 말씀이 들리는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다 6절
하나님의 말씀이 모압땅에서 비로소 들려. 나오미 이름 뜻은 '즐거움의 사람'. 나오미는 모압으로 이민까지 간 사람. 모압까지 가서 우상숭배하고 남편과 두 아들이 죽고나서야 말씀이 들렸어. 그래도 택자이기 때문에 이러한 고난 받아. 나오미 성격도 낙천적이었을 것. "고난은 귀먹은자의 마이크(C.S Louis)".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권고,방문했다는 소식이 들려. 그러자 나오미도 정신이 들어.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는가' 나오미는 듣고 회개했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고난이 나오미에게는 축복. 미리 말씀으로 훈련을 받으면 나중에 돌아올때도 빨라. 반드시 힘들때는 말씀이 마이크로 말하는것처럼 들릴것.
2. 자유의지로 선택하게 하신다. 7~13절
나오미는 두 며느리에게 너희 집으로 돌아가라라고 해. 근데 자기 자신은 좋은 곳으로 가면서 왜 며느리보고는 돌아가라고 할까?. 이에 대한 의문이 있어야 해. 이유는: 자기는 모태신앙이고 두 며느리는 불신자인데 어떻게 데리고 가겠나, 이것은 믿음의 길이었고 십자가 길이었음. 이처럼 신앙은 고집스러운게 아님. 며느리가 택자라면 어떻게든 하나님이 돌아오게 할 것을 믿고, 인격적으로 대해주었음.
3. 사망과 생명의 선택을 하는 것은 우리다.
선택에는 은혜에 길과 멸망의 길이 있음.
나오미의 권면에 오르바는 돌아가고 룻은 시어머니를 붙쫓았음. 오르바는 '작은 사슴'이라는 뜻. 룻은 '선한 벗'이라는 뜻. 오르바의 이름에는 '돌아오는 자'라는 뜻도 있어. 위클리프 성경에 보면오르바가 후에 골리앗의 어머니가 되었다고 함. 오르바는 세상에서 잘나갔던 사람. 그러나 오르바의 길은 멸망의 길이기도 함. 반면 룻의 길은 생명의 길. 오르바는 친정이 부자여서 돌아가고 룻은 친정이 가난해서 안돌아갔다는 얘기도 있어.
교양이 우리를 살려주는것이 아니기에 울고불고하더라도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중요. 오르바도 결국 자기의 욕심 때문에 멸망의 길을 자기가 선택해. 가룟 유다와 사울도 마찬가지였음. 심판의 날에 변명할 수 있는자 없어. 오르바와 룻이 모두 울었지만 룻의 웃음만이 참웃음이었음.
울어도 진짜 회개를 해야.
히브리서: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 것이다. 뒤돌아서면 안돼. 순간적인 선택. 늘 선택의 문제에 직면. 선택을 할 때 공동체는 큰 도움이 되기도 함. 우리는 행복하기로 선택할 수 있어.
기도제목
이종훈
1. 다음주 면접 성심성의 것 할 수 있게
정동준
1. 취업에 대해 너무 걱정하지 않고 평안함을 가질 수 있게
2. 큰이모와 그 가정을 위해서
한상은
1. 학기 마무리 일 마무리 잘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