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주일설교 (룻기 1:6~14)
선택
1. 말씀이 들리는 선택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찬송의 떡집에서도 말씀이 안들리더니 멸시받는 모합땅에서 드디어 오늘 말씀이 들린 것입니다.
나오미는 즐거움과 희락의 뜻이있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즐거움과 희락의 사람이라 좋은 가문에서 모합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남편이 죽고 아들도 둘다 죽기까지 말씀이 안들린 사람이 나오미에요 이럴 수 있습니다. 고난에도 성품으로 넘어가는 것이있습니다. 그런데 택자가 되어서 너무심한 고난을 자초한 것입니다. 흉년을 피해서 갔는데 더 큰 고난이 온 것입니다. 이제서야 말씀이 들리기 사작했습니다. 말씀이 들리는 것은 회계를 의미하고, 회계는 유턴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모합에서 이스라엘로 돌이키는 것이 회계인 것이에요 드디어 말씀에 근거한 선택이 사작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회계가 없고 유턴이 되지않아 변화가 없으면 하나님께서 손 보셔야 합니다. 우리의 세상 축복이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한다면 그것은 축복이 아니라 저주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2. 자유의지로 선택하게 하십니다.
나오미는 며느리들을 돌려 보내려고 합니다. 힘든 고난의 길에 불신의 며느리들을 데려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앞길을 봐도 깜깜하고, 믿는 사람으로서 보여준 것도 없고
본인은 하나님 나라를 확신하고 가지만 며느리 들은 상황을 모르니 입장을 생각한 것입니다. 자기가 고집스럽게 하나님 말씀을 안들었었기에 오지 말라고 한것입니다.
나오미는 며느리 들이 택자라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는걸 믿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며느리들의 재생의 길을 열어 주려고 하는 매력적인 시어머니의 역활로 돌아온것입니다.
여호와가 나를 치셨기 때문에 나는 죄인인 것이에요 그런 마음이 있을때 할 수 가 있는 것입니다.
나오미는 며느리들과 같이 가면 좋겠지만, 며느리 들을 생각 하는 것입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항상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구원 받았고 그로인해 자랑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내가 갈길은 이타적이고, 야망이 아닌 사명의 길이고, 영생의 길인 것이에요 이길은 좁은 길이며 너희 힘으로 갈 수 없는길이라는것, 너희 자유 의지로 선택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좋은 선택을 하면 좋겠지만 잘못된 선택을 하더라도 그것으로 우리를 훈련해 가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결혼을 할때도 신결혼 이라면 나는 가진것이 없고, 배운것도 없고, 우리집은 상쳐도 많다 다른사람 만나세요 나는 주님을 믿고 가지만 당신이 육신적으로 고생할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이렇게 말하는것이 신앙인 이라는 것입니다. 솔직한 것이 상대방에게 냉정하게 들리 겠지만 그것이 사실 가장 상대방을 위한 배려인 것입니다.
3. 사망과 생명의 선택은 우리가 합니다
생명의 선택을 합시다.
선택에는 두가지 길이있다 은혜의길과 멸망의길이있다
어머니가 강권을 하니까 오르바는 떠나고 룻은 남았습니다
그 결과 오르바의 이름은 성경에서 사라졌지만 룻의 이름은 다윗과 에수그리스도의 조상으로 영원히 남았습니다.
오르바는 작은 사슴이라는 뜻이 있고, 룻은 선한 벗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착해보이는 용모에 속으면 안되는 것이에요
오르바는 골리앗의 어머니가 되었고, 룻은 다윗의 증조모로 남았습니다. 오르바의 길은 멸망의 길이고, 룻의 길은 생명의 길입니다. 구원은 만세 전부터 예정된 것이지만 믿음은 우리의 선택이라는 것입니다.
교양이 우리를 구원으로 이끌지 않는것입니다.
어떤 사람도 마지막의 심판의날에 하나님 변명할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울어도 진짜 회계를 해야합니다. 성품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경력, 열심, 공로로 우리는 구원 받는것이 아닙니다.
항상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갈때 하나님 나라에 이르러 영광의 면류관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생명의 선택을 하는 것은 나 입니다.
오늘은 첫목장 모임으로 서로에게 자기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자: 이재웅 목자님, 정율, 정의현, 황태훈
기도제목
이제웅
1. 새 목장 식구들 위해 매일 자기전 기도하기
2. 선택할 때마다 주일 말씀 생각하며 묻고 가기
3.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하고 경계를 넘지 않도록
4. 신교제, 신결혼
김재훈
1. 하나님 의지하면서 일하기
2. 동생 위암과 동생 가정을 위해
3. 지금 하는 사업(중장비 수출)을 동생과 같이 하는 방향
혹은 파트타임 서로에게 무리 안가고 동생 건강에 맞춰
이야기 중인데 하나님께서 좋은 지혜를 주시길 기도 부
탁 드립니다.
정의현
1. 현재의 직장에서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뉴질랜드로 가서 일하는 것에 대한 진로선택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정 율
1. 낮아지는 적용 잘할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3. 누나와의 관계 잘 회복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