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선택 (룻기 1:6~14)
1. 말씀이 들리는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다.
2. 말씀이 들리는 선택은 자유의지로 선택하게 하신다.
3. 사망과 생명의 선택은 우리가 한다.
회개하고 돌아올 때, 말씀이 들릴때 선택을 잘 하게 된다.
나오미는 남편 하나로 돌이킬 수 없기에 아들 두명까지 데려가심.
회개하고 유턴해서 돌이키는데, 자유의지로 선택하는 것을 가르쳐준 나오미.
회개하고 돌아올 때 인생의 목적이 거룩임을 깨닫게 됨.
편협하게 강요하지 않고 힘든길임을 현실을 직시하게함.
나오미는 죄인임을 깨닫고 고백.죄인임을 아는 사람은 고집스런 신앙으로 살지 않음.
사망과 생명의 선택은 우리가 하는 것.인생은 선택의 연속.
늘 선택의 기로에서 말씀이 들려야 함. 들으려고 해야 함.
사망과 생명의 기로에 선 것.
<참석인원>
이장원(82), 윤형주(85), 김선용(85), 김준(85), 김문교(87), 서재규(88)
불참-이건의(88), 이재엽(89)
<목장스케치>
장소 : 3층식당
새롭게 편성된 목장이라 기존에 안면이 있던 사람들도 있고 새롭게 보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목자의 시작기도와 말씀요약 이후 각자 우리들 교회에 정착하게된 계기와 현재의 고난을 나눔했습니다.
수련회 일정을 얘기하며 목자의 생일이 수련회 전주라는 것을 노골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0110~
<목장나눔>
신교제 이성교제, 집안의 문제점들, 이직 후 직면하게 된 나의 모습,
유학생활의 힘듦과 진로의 문제들, 조울증으로 약 처방을 받고있는데 힘들다는 것,
거처의 문제, 결혼전제 교제중인데 나이차이와 현재의 상황들의 힘든 점들,
결혼과 이혼의 대한 것들을 나누었습니다.
자유의지의 선택과 사망과 생명의 선택에 대해 나눌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목사님 말씀처럼 몸이 아픈것 보다 이혼이 최고의 아픔이라는 것을
오늘 나눔을 통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기도제목>
각자 댓글로 남기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