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일 주일설교
룻기 2:1-10
만남
만남하면 떨리고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최악의 만남이였다 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나오미와 룻도 설레면서 만났을 것입니다. 그 결혼을 했는데 자식하나를 낳지도 못하고 남편이 죽어서 과부가 되었습니다. 최고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 은혜로 예정된 만남입니다.
1절-이 세상에서의 만남은 하나님과의 만남 부모님과의 만남 배우자의 만남이 가장 중요합니다. 인생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잘못만나서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을 만나고나서 감사의 선택으로 죽음에 이른느 충성으로 믿음으로 떠나는거 자체가 최고의 준비라는 것입니다. 나오미의 친척이 아닌 엘리멜렉의 친척인 것은 부양할 친척이 있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보아스가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힘있고 유력하고 인격적으로 힘있는 사람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엘리멜렉과 보아스를 비교하면 보아스는 흉년일 때 떠나지 않아서 더 힘있는 자가 되었습니다. 보아스의 어머니는 여리고 기생 라합입니다. 이방 출신 여리고 기생이라는게 얼마나 무시를 했겠습니까? 예수님의 조상이 자기 엄마인것입니다. 흉년든 땅에서 머물고 있는 보아스를 택하겠습니까? 떠나버린 엘리멜렉
교회의 일꾼을 세울떄나 흉년에도 풍년에도 말씀을 잘 들을수 있는 사람을내힘으로 어떻게 사람을 잘 만남니까 ? 내힘으로 되는게 어디있겠습니까? 내 육신은 너무 엘리멜렉을 원하지만 ㅈㅁ
2. 소중한 만남의 태도가 필요합니다.
2절- 룻이 어마어마한 적용으로 시어머니를 따라왔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 일해야 합니다. 구걸을 해야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생기는건 하나도 없이 나오미를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이 나오미를 소중이 여겼기 때문에 베들레헴으로 왓씁니다. 소중히 여길 때에 그 만남이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예수님의 조상으로 바뀌게 된것입니다. 불쌍하고 나이많은 어머니라고 생각할수있지만 내 하나님이 되었기 때문에 절대적인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좋은태도가 최고의 만남을 가져오게 되는 행동입니다.
겸손도 의리도 효도 가치입니다. 성공을위해서 효를 버리니까 불행이 쉬지를 않습니다. 효라는 가치관을 넣어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룻이 형편없는 어머니를 예수 가치관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4-5절: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보는게 중요합니다. 이삭줍는게 가장 가난한 사람인데 소중히 여기고 복을 빌어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만남이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소중한 만남인지 항상 꺠어있어야 합니다. 영적 출신을 묻는 것입니다. 믿는사람이냐 물어보는 것입니다. 룻과 보아스가 가난한 사람도 소중히 여기지만 종역시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6-7절: 이스라엘 율법으로는 가난한자 나그네 과부는 곡식을 끝까지 못다하고 남겨둔 마지막 이삭을 줍게 되잇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이삭울 줏어오면 되는데 룻은 부탁을 하였습니다.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그녀의 태도가 운명을 바꿔놓게 된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많은 주의 사람들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만남들이 마음에 들수도 있고 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생각만 나면 짜증나느 시어미를 소중히 여겼기 때문에 최고의 사람을 만났습니다. 하나님꼐서 붙여주신 만남인 것입니다. 내 마음에 따라서 감정에 따라서 신분에 따라서 차별하고 구별하면 안됩니다. 그 은인도 원수도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사람들 입니다. 반드시 하나님때에 따라서 은인과 원수를 보내주십니다. 우리들의 믿음에 딱 맞게 보내주신 원수들입니다. 믿음의 분량에 따라 고른 사람을 원수라 그러면 안되고 하나님의 섭리가 숨어있습니다. 우연히 만난 사람 같지만 우연은 없고 우연은 역설적인 표현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셨으면 그 만남을 나를 희생하고 헌신하며 가꿔야 되는거지 싫어서 버리면 후회할 일 밖에 없습니다. 예수가 없으면 최악의 만남입니다. 자기 이익에 따라서 하는게 아니라 소중히 여기면 누구라도 최고의 만남으로 이끌것을 믿습니다.
3. 천국 공동체의 만남이 절대적입니다.
9절- 룻보고 나의 소녀들과 함께 있으라는 것입니다 .룻을 도와주고 싶어도 보아스의 속한 천국 공동체인데 떠나면 도와줄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 소녀들이 건드리지 못하도록 보호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공동체가 얼마나 중요한지 떠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천국 공동체에서 보아스는 도와줄 것만있는 사람입니다. 천국공동체는 주는자와 받는자가 생색내지 않습니다. 믿음을 보고 은혜를 베푸는 것입니다. 나오미 평생에 룻하나 건졌습니다. 나오미 인생에 최고의 축복은 룻입니다. 사랑스러운 아내 나오미였지만 영적인 대화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룻을 만나기 전까진 매우 외로웠습니다.믿음에 대해서는 서로 말하기를 그치는 관계 눈빛만으로 헤아릴수 있으면 육적인 것 많든 적든 룻처럼 텅비어서 하나님이 지어줄 여지가 있다는 게 축복입니다. 과부고 아들도 없고 남편도 죽었지만 다시 예수님을 만나니까 배우자가 다시 생겼습니다.
건희: 이사문제 잘 해결되기를, 감기회복, 신교제
기현: 실수하는 것에 대해서 잘 받아들이도록, 엄마의 생각 잘 이해하도록
호진: 교회 잘 붙어있기, 알바자리 인도해주시길, 할머니 수술 잘 치유되도록
호영: 공부 인도해주시고, 발목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