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1.27 주일예배 설교요약 (룻기2:1~10)
<만남>
만남은 늘 설레지만 최악의 만남도 있어.
나오미도, 며느리도 과부가 됨. 만남의 행복은 그들에게는 먼 얘기.
최고의 만남은
1. 은혜로 예정된 만남이다 (1절)
세상에서 중요한 세 가지 만남: 1 하나님 2 부모 3 배우자
우선순위는 하나님을 먼저 만나야.
룻은 믿음으로 떠나. 2절. 내가 뉘게 은혜를 입으면 이삭을 줍겠나이다. 보아스를 만나. 가족을 부양할 책임이 있는 친척.고엘(기업 무르기) 보아스는 힘있고 도덕적인 자. 보아스의 어머니는 여리고 기생 라합. 당시에는 무시당했을것. 겸손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기도로 자란 사람. 우리는 엘리멜렉을 만나겠는가 보아스른 만나겠는가?
말씀을 잘 붙들고 있을 사람을 보내달라고 기도해야. 내 힘으로 되는 일 어딨겠나? 내 의지로는 엘리멜렉과 같은 자 만나고 싶지만 보아스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란다. 일단 만나야 된다.
2. 소중한 만남의 태도가 필요하다.
삶에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가 필요하다.
이를 세 가지로 생각해보자. 룻은 항상 사람을 귀히 여겼어. 당장 시어머니 봉양해야 돼.
2절. 이런 상황에서 시어머니를 소중히 여겼어 이것이 인연이 되어서 보아스를 만나게 되었음
그러니 나한테 오는 소중한 만남. 시어머니가 초라해보이나 어머니에게 하나님을 배우겠다.
이게 왜 귀한가? 내 밭이 아닌 남의 밭에서 일하기 때문에. 그런데 룻은 어머니에게 물어봐, 만약 은혜를 입었으면...믿음 소망 사랑은 가치. 효 의리 등도 가치. 절대적 가치 상대적 가치 있어. 어떤 아이가 초등부 예배드리고 하는 말이 '같은 하나님이어서 좋았어'
하니 마음이 열렸어. 사람들은 상대적 가치를 위해 절대적 가치 버려. 룻이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 어머니를 효로 모셔. 예수 가치관. 룻이 그랬다면 보아스도 마찬가지. 종을 소중히 대하는 보아스. 이방여인을 보고 뉘 소녀야 물어. 어느 지파인가. 더 쉽게 얘기하면 믿는 사람인가?
6,7절
당시 이스라엘 율법으로는 가난한 자 나그네 등은 그냥 가서 이삭 주으면 돼. 근데 룻은 가서 정중히 물어봐. "은혜를 얻었으면..." 사환도 감격을 얻어. 그래서 대답할 때 아침부터 계속 일하는 자에요 라고 해. 사환의 중매. 절대적인 역할을 해. 보아스도 사환의 말 잘 들었어.
하찮은 일 열심히 할 때 사람들은 예수를 믿고 싶어해. 룻도 어머니가 짜증났을 수도 있었지만 섬겼을 때 보아스를 만나.
누구든지 100% 만족하는 자 없어.
우연한 만남은 없어.
3. 천국공동체의 만남이 절대적이다.
천국공동체에서는 서로를 낮추고 생색내지 말아야해. 많은 대가를 치루고 나오미 평생에 룻 하나 건졌어. 나오미 남편 아들 간에 영적대화가 없었어. 이 둘의 만남이 인류 최고의 만남을 위한 만남이 되었어. 과부고 아들 없었지만 예수 만나서 다 이루었어.
기도제목
박형준
1. 좋은 인연 만나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3. 아버지가 믿음이 생기도록
4. 기복신앙 벗어날 수 있도록
오재민
1. 감사하는 마음
2. 어머니 건강
이재진
새벽에 잘 일어나도록
교수님들하고 얘기가 잘 되도록
이광혁
교회 잘 나올 수 있도록
운동 잘 할 수 있도록
한상은
친할머니, 가족, 친척 구원
할 일이 많은데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