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약하여서
사무엘하 3:21-39
1.기회주의를 넘어서지 못하였습니다.
나의 기회주의는 어디까지인가?
욕심이 기회주의에 넘어가지는 않는지?
2.신복의 배신을 처리하지 못하였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뒤통수를 치는 배신을 당한적이 있는가?
같이갈수도 안갈수도 없는 사람은 누구인가?
3.어렵다고 고백을 한다.
나눔 및 기도제목
다솜목자언니
수요예배 기도 시간에 나왔던 기도
"하나님. 저 때문에 저희 목장 구성원들의 구원이 늦어집니다. 저 때문에 예배회복이
안 됩니다" 였습니다. 하나님이 시키신 회개입니다.
그런대 한편으론 50%밖에 인정이 안 되고'나 정도면 훌륭한 목자 아닌가'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 말씀을 통해, 기도를 통해 내 진로가 우상이 되어
목장에 관심이 없었던 내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생황큐티가 안되니 우리 목장의 큐티가 세워지지 않는 것을 꺠달았다)
이 깨달음을 주셔서 간단하게 나마 카톡에 큐티를 남기려는 적용을 하려고 합니다.
1.목장과 초원을 케어하는 것에 기도와 관심을 더 쏟겠습니다.
2.매일큐티와 수요예배 사수 하겠습니다!
3.친구들 전도를 위해 길 걸을 떄라도 더 자주 기도하고 생각하겠습니다.
주영
스스로 안하고 괜히 싫어하고 쳐내는 악한 마음이 있습니다.
쉽게 버리지 않는게 친구에게 받았던 상처를 이런식으로라도 풀고싶다, 보상받아야 한다는
심리가 많습니다. 어떻게보면 미련한 제 성격 변하지 않는 고집들을
하나님께 기도 시도해 볼수 있도록.
엄마와 부딪하는 일이많은데 그렇게 화가 납니다.
상황을 보면 엄마를 이해할수도 있는데 그냥 엄마의 표현이나
성격이 미울때가 있습니다.
엄마를 탓하기 이전에 제 모습을 볼 수 있는 힘이 생기도록
예배와 기도를 붙잡길.
정은
갑자기 바쁜일로 큐티와 양육과제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또 연락주시고 나눠주시는 목장지체들에게 감사합니다.
민경
양교숙제를 갈수록 귀찮아 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끝까지 잘 묵상하며 갈 수 있도록.
주님께 드릴 것만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