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출석 : 남궁의정(97), 유민희(95), 조해민(94), 오지원(94), 정민경(93), 박송이(91) -6명
속죄함을 받으려면 (레위기16:1-10) 김형민 목사님
레위기에 전반엔 제사를 어떻게 드려야하는지 후반에는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나온다.
16장은 전환하는 부분이다.
1. 내 부모가 먼저 죄를 봐야한다(1-2절)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지 않으면 성령충만이 어렵다.
아답과 아비후가 다른불로 자기 생각대로 성전에 들어갔다.
가야할 곳과 가지말아야할 곳을 구분하고 하나님의 때인 타이밍을 알아야한다.
하나님께서 아론을 양육하신다.
아론은 말을 잘했지만 모세는 광야로 도망오고 사람들과의 만남이 어색했을 것이다,
극적으로 하나님을 만나 입이 뻣뻣한데 모세 옆에 대변인 활동을 할 아론을 붙어주셨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
또 문제부모는 없고 문제아만 있다,
내가 변하는 것이 빠르다.
두아들의 사건이 아론과 관계없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주인인 아론이 아닌 모세에게 말씀하신다.
제사장임에도 하나님과 교제가 안되는 모습이다.
큐티하는 목적은 내 죄를 보는 것이다.
아론의 모습이 정죄되고 판단되는가?
아론의 모습은 너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죄인인 아닌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부모의 죄는 부모가 볼 수 있도록 기도하자.
때와 장소를 보지못하는 나에 대해 회개하자.
적용질문) 부모로서, 자녀로서 봐야할 나의 죄와 버려야할 것은 무엇인가?
가지말아야 할 곳은 어디인가? 구별해야할 타이밍은 무엇인가?
2. 구체적인 적용이 있어야한다(3-6절)
사람은 중요한 일일수록 걸맞는 옷을 입는다.
옷을 갈아입고 피 뿌리는 적용이 필요하다.
아론이 먼저 보낸 두아들을 생각하며 인간 제사장으로서의 한계와 연약한 존재임을 알았다.
오늘 입으라고 하신 옷은 수수하다.
어떤 마음의 옷을 입고 예배에 참석했는가?
사람은 참 악하고 음란하다.
세상 문화와 풍습에 노출이 된다.
교회에서도 세마포옷보다 왕복 입길 원한다.
옷 바꿔입는 것은 내 가치관이 들어가기에 힘이 든다.
왜 옷을 바꿔입으라 하셨을까.
아론이 화려한 제사장 옷을 좋아했다.
우리가 할 적용이 있다.
적용 질문) 바쁘다고 큐티를 안하고 있진 않은가?
공동체에서 처방한 나의 구체적인 적용은 무엇인가?
내 죄를 보는데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가?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고 있는가?
3. 예수님을 영접해야 한다(7-10절)
예수그리스도가 아세셀 염소가 되어주셨다.
인자가 온 것은 많은 사람들을 위해 오셨다.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간절한 마음이다.
아사셀되신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의 죄를 도말해주실 것을 믿자.
구원이 전부이다.
내 인생을 구원의 관점으로 보는 것이 구속사이다.
나는 옳고 너는 틀리고는 구속사가 아니다.
모두 나를 구원하게 하는 조연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주님께서 아사셀 염소가 되어주셨다.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기억하지 않으시겠다고하시고 대신 죽어지셨다.
아픔과 상처를 떠나보내자.
누군가를 용서하자.
내가 받은 용서를 나도 하자.
구원에 감사하며 내 죄보며 경계를 하자.
적용질문) 내가 용서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기도제목)
남궁의정(96)
- 큐티하기
- 학교일이 잘 풀릴 수 있도록
- 엄마 건강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오지원(94)
- 주야로(한번이라도) 큐티 매일 묵상하기
- 동생을 마음으로 용서할 수 있도록
- 남자친구와의 갈등에서 기도할 수 있도록
- 과제와 해야할 일 잘 할 수 있도록
정민경(93)
- 큐티와 생활예배 드릴 수 있도록
- 내 생각으로 선택하지 않고 공동체 처방 들으려고 하기(듣기)
- 다음주 주일 고등부아이 교회 나와서 입교 잘 받을 수 있도록
- 시간 낭비하지 않고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박송이(91)
- 사건가운데 혈기내지 않고 잠잠히 통과할 수 있도록
- 큐티 깊게 묵상하면서 내 죄보며 갈 수 있도록
- 진로 문제를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