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어디 있느냐" 창세기 3:9
이번주 나눔
출석 : 황혜미, 하미혜, 홍선미, 홍주연, 송수연, 정애지, 이주연
오늘 말씀에서 가장 생각나는 부분...
- 우리는 이미 벌거벗은 자인데 스펙으로 가리려고 한다는 말씀에서 최근 큐티 말씀에 나왔던 의복의 나병이 생각났다.
직장이라는 옷으로 나를 포장하려고 했었지만 직장에서 위기가 오니 그것조차도 내 것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
- 세상은 "너 지금 뭐해?"라고 물어보지만, 하나님은 "너 지금 어디있니?"라고 나의 존재 자체에 대해 질문하신다.
자존심으로 남의 말에 의식하는 부분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말씀 안에서 나 스스로의 가치를 찾는 것임이 깨달아졌다.
- 힘들었을 때, 하나님은 계속 나에게 어디있냐고 물으신 것 같다. 그러나 나는 계속 거부했다.
오늘 말씀에서 이미 하나님께서는 나의 죄를 아시고 벌거벗은 나에게 가죽 옷을 입혀주시려고 하신다는 게 깨달아졌다.
- 부서이동에 대해 합격시켜주실 것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서도 이렇게 확신을 가지면 떨어뜨리실까봐 두려움이 있었다.
떨어지더라도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 속도나 방향이 아니라, 위치가 중요하다는 것은 처음 들은 것 같다. 내 위치가 어디인지 생각해봐야겠다.
기도제목
황혜미
: 교회, 학교, 직장에서의 역할 잘 감당할 수 있길.
: 30분 일찍 출근해서 생활예배 사수하기.
: 신교제
송수연
: 건강과 체력 회복
: 회사 워크샵이 있는데, 팀원들이 하나되는 시간이 되길.
정애지
: 지금 나의 위치(직장 뿐만이 아니라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한주가 되길.
: 힘 빠지는 것에 대해 열의를 가지지 말고, 잘 받아들일 수 있기를.
: 우리나라 위에 하나님이 계시기를.
하미혜
: 다음주 직장에서 일정이 많은데 하나님께 맡기고 갈 수 있기를.
홍선미
: 직장 이동 문제에서 두려운 마음이 있는데 잘 갈 수 있기를.: 자기 자신에 대한 모습을 보고 공동체에 잘 붙어있을 수 있기를.
이주연
: QT 잘하고 목장모임에서도 말씀으로 나눌 수 있기를.
: 우리나라를 위한 기도하기.
홍주연
: 나를 포함한 가족 모두가 말씀 안에 살면서 내 죄보고 회개하길
: 하나님에 대해 깊어질까봐 두려워말고 기도하며 한 발 떼기
: 교생 신청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