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위기 이태근 목사님 레위기 10:1-20
여러분은 지난 한주간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말씀을 준비하는 과정의 시간이 힘들었다 말 한마디 단어에 하나에 조심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담임 목사님은 의사와 교회의 처방에 따라 안식 휴식의 시간이 필요하십니다. 하지만 지난 한주간에도 이미 잡혀있는 집회 때문에 휴식을 취하지 못하시고. 내일부터 시작하는 목세 기간 3박4일동안 10번의 집회를 인도 하셔야 하는데 강행군이 남아계십니다. 오늘 말씀을 준비 하면서 신앙의 위기 맞이한 제사장 그룹 백성들을 양육하기 위하여 모세 한사람이 말씀 속에서 늘 깨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어떤면에서 우리가 우리 부교육자들이 담임 목사님을 위로해야 할 것 같은데 지난주 사역자 모임을 통해서 저희를 위로 하시고 말씀 가운데 든든히 서있으라고 교회 직분을 말씀 가운데 서있으라고 직분을 감당하라고 하십니다.
레위기 1장부터 쭉 읽어오는 가운데 신앙과 삶의 위기를 맏이한 지체들의 아픈 소식도 접하게 되었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공동체 나눔입니다.
어제 정기검진으로 산부인과에서 16개월된 태아에 귀와 목에서 혹이 발견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의 혹이 3센치 정도이고 목돌이에 나타나는 조직같은 것은 대부분 임신 말기에 생기는데 이렇게 초기에는 생기는 경우 없다고 합니다. 유전자 병형이 의심된다고 하는 상황 가운데 있는데, 아이가 태어나야 혹인지 유전자 기형인지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낙태를 생각했다고 합니다. 낙태는 죄인 것을 알아서 자연 유산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오늘 말씀에 나답과 아비후의 사건이 기록된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자 가운데서 주님의 영광을 보이시기를 원한다는 말씀에 정신을 차렸다. 물론 혹이 없어지면 좋겠지만 저희 식구가 이런 한 개 상황가운데 성령 충만하여 무너지지 않고 생활예배 잘 드려서 남은 기간동안 준비 되어지도록 기도 부탁한다.
청년부 출신의 젊은 부부에게 신앙의 위기 생명의 위기가 찾아 온다.
오늘 여기에 나오신 여러분은 어떤 위기를 겪고 있는가?
직장의 위기 연애의 위기 고부갈등의 위기 물질의 위기 관계 위기를 겪는가?또는 첫 신앙을 잊어버리고 신앙의 위기를 겪고 있지는 않습니까?
신앙과 삶의 위기를 통과하려면,
1.사건 앞에서 자기를 살펴야 한다.
1절-나답과 아비후는 아론의 자손이다 그들이 각기 향로를 가져왔다.
향로는 번제단으로부터 불을 옮기기 위한 그릇입니다. 출애굽기에서는 이 향로를 가르쳐서 불똥 그릇이라고 했습니다. 성전에 모든 기구는 모세에게 알려진 그 식양에 따라 그 모양 되로 만들어 졌습니다. 그런데 나답과 아비후는 각기 자신들의 향로를 가지고 나왔다는 이야기입니다. 더 큰 문제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다른 분은 어떤 불일까요?
본문안에서 구체적인 부연 설명이 따로 없습니다. 그것이 어떤 불인지 어디서 가져왔는지 구지 알 필요 없는데 중요한점은 그 불이 다른 불이다라는 것입니다.
원문의 문자적인 의미로는 이상한 불 생소한 불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여호와는 아론과 그 자손에게 명령 한다. 석쇠 위에 제단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해야 한다.
화목제의 불을 불살라야 한다. 끊임없이 꺼지지 않게 해야 한다. 정하신 불은 다른 불 생소한 불 이상한 불 이 나고 성막에 있는 불을 담아야 한다.
여호와의 불이 나와서 그들을 삼키고 그들이 죽는다. 불이 누구를 삼키나? 무섭고 두려운 불심판이다. 제사에 대해 설명한다. 아론이 드디어 첫 제사를 계획한 대로 진행 된다.
레위기 절정인 크라이 맥스는 9장 에서 손을 들어 축복하는것인데, 속죄제 화목제를 마치고 내려온다. 백성에게 축복하고 불이 여호와 앞에서 얼굴로 부터 나와서 번죄물을 불사른다. 온 백성이 영광 가운데 주님의 임재에 엎드린다.
9장 까지 지루한 내용이. 마지막 절에 임팩트하게 드려진 제물을 불사른다. 직접 눈으로 본다.
거기에 모인 백성이 찬양 하고 영광을 올린다.
10장에서 나답 아비후가 그자리에서 불심판 드린다. 어떻게 설명 하나 향류 그릇이 바뀌어 서 제단 불 부주의한 예배를드려서 사실 우리 교회 여기에도 한두명은 졸고 있다 딴 짖하고 말씀 안 듣는거 문자 카톡 한다. 예배 드리면서 부주의 해서 가축 제물 삼키듯이 불이 나온것이 적절한가
신약에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모습과 비슷하다. 자기들의 땅을 팔아 감추고 그 나머지를 사도 앞에 드리는데 그 일이 잘 못되서 즉사하고 죽는다. 광야 교회 막 시작 하는 길목에서 나답과 아비후 아나니아 삽비라의 사건이 터진다 헌금을 전혀 안하는 사람도 있는데 땅을 팔아서 감춘 돈의 액수가 수천 만원은 되었을텐데 즉사하는것이 말이 되나 ?
신앙 삶의 위기를 통과 하려면 내 사건에서 나를 살펴야 한다.
아나니아 삽비라 성령을 속이고 자신의 이익을 감추었다.
땅을 판후 니 맘대로 하는데 니 맘에 두냐고 하신다. 사람에 거짖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께 한 것이다. 성령을 모독하는것 사함을 못 받는다. 번죄단이 예수그리스도의 속죄를 상징하면 제단의 불은 성령을 상징한다. 오순절 강림 하는데 불의 혀로 갈라지는데 1장 말씀 향로를 가져다가 접속사 와와 우가 그리고 해당한다 즉 그리고 아론의 아들 나답 아비후가 향로를 가지고 나온다 땔레야 땔수 없는 사건이다. 아론이 대 제사장 되는데 속죄제 드리는데 축복의 메세지 전하는데 하나님의 얼굴로 그 제물을 삼키는데 찬양하고 엎드리는데 나답 아비후는 자기 향로를 가지고선 왜 그러는가? 아나니아 삽비라는 단순한것이 아니라 성경 문맥에서 일종의 공명심이 부채질 한다. 아나니아 삽비라 나답 아비후 같은 요셉 처럼 별명을 준다 위로의 아들 교회의 권위자인데 인정 받고 싶어서 자기 땅 팔아서 막상 그 모든것을 드리려고 하는데 가운데 칭송 받아서 일부를 드리면서 전부 같이 성령 공동체를 속인다. 이 묵상을 하면서 안나니아와 삽비라가 죽었는가? 헌금을 하는데 왜 꼭 그렇게 죽어야 하나 한참을 묵상하는데 내 스스로에게 납득 되는 답을 찾는다
왜 인가?
그들은 성령을 속인 것이 죽을 죄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렇다.
만약에 자기 죄가 죽을 죄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죽임을 당한다. 이런 경우가 있다.
아내 몰래 바람 피우는데 죽을 죄는 아니다라고생각하고, 더 높은 자리에서 앞을 보는데 공동체가 가정이 풍비 박산이 되는데 죽을 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구약에 나답과 아비후는 가장 영과 스러운 순간 자신의 신분을 이용해서 칭송을 백성으로부터 받으려고 한다. 향로를 가지고 나오는데 경쟁 하듯 자기 향로를 가지고 나온다. 성막 안에서 금향단에 향을 피우는것 아론의 역활이다. 나답과 아비후가 앞다투어서 불신판을 받는다.
신앙의 위기를 통과하려면 사건속에서 주님께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
그런데 묵상 하다 보니 틀린거 같다. 가까이 중에서, 중에서 라고 한다.
자기 영광과 공명심 하나님께 나아가서 불신판 받는다. 사건앞에서 자기를 살펴야 한다,
나를 살펴야 한다. 향로를 가지고 성막 안으로 가면 저처럼 죽는다 치리를 받는다.
지난 주, 예배후에 어떤 마음인가 사역자와 통화하는데 엄마는 아프지 않을 줄 알았다고 한다
마음이 먹먹해서 잠깐 동안 아무말도 못한다. 내가 속을 섞인거같아서 나 때문인거 같아서 운다.
저는 자기 향로를 가지고 초원 모임을 가지고 치리를 받고 나의 의를 가지고 사역자 모임 가지고 두번째 치리 받는다 나답 아비후 처럼 회개 못하고 원망과 불평을 한다. 오늘 말씀 목사님이 대신 아프다는 생각을 한다. 아마도 이런 한주동안 우리 주위에 많은거 같다
적용- 신앙과 삶의 어떤 위기를 지금 겪는가? 나간다고 하면서 자기 향로를 취하고 다른 불을 나르며 주님앞에서 나를 살피지 않고 받은 불심판은 무엇있나?
2. 사건앞에서 잠잠해야 한다.
영광을 나타낸다. 잠잠하다. 아들이 죽는데 잠잠하다 사건 앞에서 잠잠한데 영성이 생긴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여리고를 도는데 여화아가 외치치지 말라고 음성 내지 말고 아무말 하지 말고 명령하여 외치라고 하면 외치라고 하는데 잠잠할때 잠잠하고 외쳐야 할 때 외치는것이 사람의 영성이다. 이러쿵 저렁쿵 소문내는데 여호수아 그 백성이 여리고 도는데 잠잠히 도는데 싱안 삶의 위기를 들내지 않고 한주동안 잘 살아서 기도시간 외치고 부르짖어야 한다.
4-8 웃시엘 엘사반 매고 나가라고 한다.
그들을 옷입은체 매어 낸다. 엘르하살 이다말 머리를 풀거나 옷찌지 말라고 한다 죽음을 멸한다 회중에 미치지 않게 한다.
여호와의 관유가 있다고 한다. 죽음을 멸한다고 한다.
나답 아비후의 시체를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관유가 너희에게 있다고 한다. 에르아살 이다말이 기름 부음을 받는다. 슬퍼하거나 머리 풀어 헤치지 말고 회막문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한다. 친척에게 장례 절차를 위임한다. 온 백성은 슬퍼하라고 한다. 백성은 슬퍼 할 수 있는데 제사장은 마음 놓고 슬퍼 하지 못한다. 목자 부목자는 그 직분으로 기름 부음 받는다 남편 아내 자리로 기름 부은 자리 남들이 슬퍼 하지 못한다. 마냥 슬퍼 할수없다. 마지막까지 감당해야 하는데 기름 부음이 있다
적용-잠잠해야 할때 외쳐야 할때를 잘 분별하나? 오늘 내 사건앞에서 잠잠해야 하는 사건은 무엇인가?
3. 건 앞에서 포도주 독주 멀리 해야 한다
죽음을 멸하라고 한다. 대대로 포도주 독주의 얘기를 한다. 사람이 죽고 장례를 밟아야 하는데 나답 아비후는 아마도 독주를 마시고 술에 취해서 공명심에 성막으로 들어간것 같다고 한다. 타당 이야기인 것 같다. 말씀 묵상하면서 질문을 뽑는다. 왜 포도주 독주를 먹지 말라고 술에 취할까봐서?
아버지가 술취한 모습이 싫었다. 저도 그렇다. 그것이 싫다. 술에 취할까봐서 실수 하지 말라고 민망하고 흉해서 그렇다.
지난주 말씀 묵상하면서 하나로 겹쳐진다. 주일 말씀 성령 충만 인데 예수그리스도 속제죄 십자가이다. 제단의 불은 성령을 상징한다. 오순절 사건에서 임하는데 아론의 제사에서 여호와의 얼굴로 나오는데 나답과 아비후를 불태운다. 첫번째 제사 오순절도 성령은 같은 얘기를 한다. 예수님이 죄를 대신해서 속죄가 되는데 성령의 불이 사하시느네 성령의 기름을 붇는다. 성령 충만은 조롱 받는다고 한다.
왜 그런가?성령 역사가 말씀 없는 사람에게 술취한것 같이 횡설 수설한거 같고 미친거 같기때문이다.
알아 듣지 못하는 방언 하는것과 술취한것이 세상의 눈으로 보면 비슷하다. 술에 취하지 말고 성령에 취하라고 한다. 레위기 6장에 불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제단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고 한다. 꺼트리지 말라고 한다. 성령의 불을 소멸 시키지 말라고 한다. 제단에 번죄를 드린다. 번죄 드리면서 신경쓰고 주의한다. 큐티 책 가져 온다. 큐티책을 핀다 닫는다. 그리고 한주일 동안 들춰 보지 않고 그것을 다시 가지고 온다. 이렇게 하면 성령의 불이 소멸 될수 밖에 없다. 아침에 큐티 묵상해야 소멸 안된다. 성령의 불이 꺼지면 사건이 오면 불심판이 된다. 성령의 불이 꺼지면 사건이 오면 불심판으로 찾아 온다. 그리하여 거룩하고 분별하고 모든 규례를 가르칠수 있다 술에 취하면 분별력을 잃는다. 어릴 때 생각이 난다. 2시간동안 무릎을 꿇어야 한다. 성령에 취하면 거룩한것 속되넋 부정한것 정한것 지혜와 능력이 생긴다. 위기를 통과하려면 포도주 독주를 멀리를 해야 한다. 사건을 만나면 무엇을 찾나 ? 100이면 100가장 먼저 담배 소주를 찾는다.
적용-사건앞에서 내가 가장 먼저 찾는 것은 무엇입니까?돈 술 감정 성령에 취하는가 어떤것에 취하는가? 거룩한 것과 속된것, 부정한것과 정한 것을 분별 할수 있는 성령 충만이 나에게 있나?
4.사건에 본질을 찾아야 한다.
화목제물중 누룩을 넣지 않고 먹으라고 한다.
13절 화목제물중 남은 것이 제사장의 소득인데 그것을 거룩한곳에서 먹으라고 하신다.
그 들이 올린 뒷다리 화목죄물에 요제(가슴살)를 삼는다 명령 되로 영원한 소득이다.
속죄제를 드린 염소를 찾는다 이미 불사라져서 없다. 에르아살 이다말에게 격노한다.
이유는 먹지 않고 불에 태워서 그렇다. 나답과 아비후가 율법을 안지켜서 불 심판 받는데 다른 남은 두 아들도 정해지지 않는 율법으로 그리고 불로 고기를 태우는데 복잡한 이야기를 한다.
번제 소제 화목제 속제죄 속건제 드린 짐승이 먹을 수 있는데 속죄제는 온전히 태워드리는 속죄제로 나눠진다.먹을 것이 없다. 제사장이 드리는 손이 온전히 다 태워진다.
제만 남는다 백성 위한것은 일부가 태워지고 남은 것은 숫소 염소는 거룩한곳에서 제사장이 먹는다. 아론과 그 남은 두아들이 먹지 않고 불에태우는데 문제가 생긴다.
왜 제사장을 속제죄를 온전하게 불태우고 백성은 일부는 제사장이 거룩한곳에서 먹는가에서 여기서 중요한 메세지가 있다.
제사법의 하나인데 형식은 껍대기에 불과하다 그 의미를 놓친다. 17 18
제사장인 저는 우리들 교회에서 부교육자로 섬기고 교회에서 사례를 줘서 그것으로 가정을 이루는데 마음편히 사역하라고 남겨 주시는데 소득인데 그 소득의 이유중 근본적이 이유는 회중의 죄를 담당하기 위해서이다.
17단순하고 명확하다 번죄의 제물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는데 남김없이 그 제사장도 피로 구원의 얻어야 거룩해진다. 온전히 불태워야 져야 한다. 백성을 위한것은 온전히 태우지 말고 남은 고기를 거가룩한곳에서 먹으라고 한다. 남은 고기먹는 이유는 사명이 거기 있어서
우리목사님이 13년 동안 악하고 음난한 이야기를 듣고 모든 이야기를 하시고 악하고 음난한 이야기로 불사르고 처리되지 않는 그 부분을 목사님이 먹고 마시고 소화로 시켜서 눈물로 기도 말씀으로 해석하고 13년 동안 그것을 먹고 마시고 소화시키느라 몸에 병이 나신다.
그래서 목사님의 암사건에 마음이 먹먹하다. 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죄때문에 필요한 직분이다. 그 직분이 기름 부음받는데, 목장에 목자로 제사장으로 제사장으로 기름 부음 받는데 많은 제사장 시대 남편 아들 자녀 아내 역활이 있다. 그 역활이 있는데 기름 부음 받는데 아론 그 아들이 남은 부분을 불태운다.
두아들이 율법 어기고 죽는데 그 남은 두 아들이 정면으로 율법 어기는데 19 20 반전이 있다. 그들 나답 아비후가 드려도 이런 일이 임하는데 속죄 제물을 먹으면 어찌 좋게 여기시겠냐고 하시면서 그 말을 듣고 좋게 여긴다.
무슨 얘기인가하면, 쉬운 얘기이다. 안나니야과 삽비라가 자기 죄를 살피지 못하고 공명심에 사로 잡히는데 엘르아살 이다말의 연약함을 본다. 나의 연약함에 죄가 있다고 고백하는것이다. 백성의 죄를 먹고 마시고 소화 시킬 능력이 없다는 것을 고백한다. 그것을 인정한 것을 좋게 여긴다. 규율 규칙 율법 주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아야 참된 예배를 드린다 율법을 어기면 죽는데, 그 남은 두 아들이 율법 어겨서 좋게 여김을 받는다.
적용-죄인지 모르면서 내 죄를 먹고 마시나?
가족과 지체의 연약함과 나약함을 먹고 마시며 소화 시켜 눈물 기도로 해석하나?
미영
말씀 보는 보도록
체력관리 잘 하기
수업 하는 아이들, 가족, 목장식구들, 일대일 동반자 위해서 중보하기
지희
감정직면하고 말씀으로 해석하기
예배회복
엄마와의 관계 회복
재연
회사연말까지 일이 많은데 행동/말 조절 되도록
사건가운데 말씀으로 잠잠하도록
신교제 신결혼
유미
성령충만
독립준비
은우
집에 찾아온 불 같은 사건이 잠잠하고 평안하도록 말씀보고 가도록
아버지 베트남 출장위해 중보
경설
아버지 건강 구원
엄마의 구속사적인 신앙생활위해 중보하기
동생과 동생여자 친구 구원이 주님에 때에 이뤄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