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3.주일
신앙의 위기 (레위기10:1~20)
-말씀 후 찬양 :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1.사건 앞에서 자기를 잘 살펴야 합니다.
2.사건 앞에서 잠잠해야 합니다.
3.사건 앞에서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 해야합니다.
4.사건의 본질을 찾아야 합니다.
HM
책잡히고 밉보이지 않게 항상 생각하고 확인하고 벽을 치며 관계를 가지는 나다.
‘아’ 다르고 ‘어’다른 문자에서 내 마음의 오글거림에 솔직하지 못하고 침묵하고 내 의도와 다르게 표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상대는 상처를 받거나 오해를 한다. 이것에서 나는 내 감정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양육간 묵상했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서 가볍게 표현하지 말고 진지해져야 하겠다는 묵상을 한다. 목자로서 목원들이나 사람들에게 애통함이 생겼으면 좋겠다. 사람에게 진심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적용해야겠다.
기도제목
1.사건을 통해 자기 자신을 보며 내가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닫기
2.사람을 관계 중심이 아닌 진심으로 솔직하게 떠보거나 장난이 아닌 진지함으로 대하기
3.MK가 다시 목장으로 교회로 돌아오기를...
MH
어머니께서 얼마 전에 팔이 부러지셨는데 그것이 나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회복지관에서 댄스강사를 하시는 어머니는 때때로 강의 계획서나 음악복사를 나에게 시키시곤 했는데 기쁜 마음으로 도와드리지를 못하고, 그날도 나를 부르시는데 내가 대답을 안 해서
행여나 어머니는 내가 잠자고 있을까봐 베란다로 돌아 창문으로 날 살피시려 하시다가 넘어지셨다. 평소 어머니께 순종하지 못해 그렇게 다치신 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괴롭다. 어머니는 팔에 철심을 박으셔서 모든 일을 그만두셔야하는 상황이고, 이 사건을 통해 이기적이고 평소에 짜증만 냈던 내가 너무 원망스럽다. 어머니를 향한 사랑의 적용을 진심으로 해야겠다.
1.어머니의 회복
2.프로포즈 후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일어납니다. 결혼식 장소, 주례, 신혼집 위치, 예물, 예단, 상견례 등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대로 진행 될 수 있게
JS
다음 주에 부모임 결혼기념일 인데 그때 여자 친구와 그 자리를 함께하기로 했다. 그 마음이 너무 고맙고 기도하며 잘 준비 해야겠다.
아버지의 근거 없고 주장만 강한 것 같은 말들이 이번 한주도 힘들었는데, 반발심 갖지 않고 나를 위해 수고해 주시는 아버지임을 깨달을 수 있게 묵상하며 한주 간 살아내고 싶다.
본다면 댓글로~!
HK
요즘 일이 복잡한데, 오늘 말씀을 통해 사건의 위기 앞에서 나는 잠잠히 작고 쉬운 것부터 해봐야겠다. 큐티하는 방법과 시간도 변경하고, 일하는 방법도 바꿔보며 요즘의 바쁘고 복잡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 요즘의 내 모습이다. 관계에 있어서도 분별 하며 정리중이다. 하지만 이 모든 나의 생각과 행동들이 주님 앞에서 나를 살피며 하는 것 인지 말씀 보며 묵상해야겠다.
1.지난 주 보다 더 나은 한 주가 되길
2.매일매일 큐티를 이어가길
CM
요즘 나 자신을 보면...화가 많아진 것 같다. 말씀 없이 바쁘게 하루하루 살다보니 내 주변과 부모님께, 병원에서도 별거 아닌 일로 화를 내고 있는 내 모습을 보고 있다.
부정함이 내 속에 있는데 크고 작은 사건들 앞에서 잠잠해 지지가 않고, 기도가 안 된다.
말씀이 나를 읽고 갔으면 좋겠다.
1.매일큐티
2.힘든 일 있을 때 자책하지 말고 기도하기
BB
사건 앞에서 나는 술과 담배가 먼저 생각난다. 그것으로 통과가 아닌 극복?하고 또 살아간다.
지금까지 그런 부정함으로 극복이 된다고 생각했었고, 또 살아왔는데 그렇게 살아지니 우선순위에 대해서 무감각 해진 것 같다. 내안에 성령 충만함이 찾아와 이런 것들을 분별 할 수 있게 기도와 묵상을 해야겠다
.
1.결혼준비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2.MK목장에서 볼 수 있도록
3.운동하기 위해서 수영 등록했는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MS
나의 속마음과는 다르게 표현함에 있어서 서투른 부분이 있다. 그것이 나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조심을 해야 하는데 자꾸 상처가 될 수 있는 말들을 한다. 그래서 상처를 받는 사람이 보인다. 그럼에도 변명과 합리화로 극복하려고 애쓴다. 이런 것에서 죄라고 생각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 인정이 되질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 묵상을 해보지만 잠잠해 지지가 않는다. 말씀 앞에서 하나하나 다시 시작해봐야겠다.
1.사건을 일으키는 내안에 가득한 교만한 본질을 찾을 수 있도록
2.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나를 잘 살필 수 있도록
3.십일조생활 다시 할 수 있도록
MK
난관을 통과하고 편안함이 없는 상황 속 에서도 평강이 오게 할 수 있도록
(마지막 기도 제목 이었습니다...) The 착한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