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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016. 10. 24 이장원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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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동훈]
조회
183
댓글
0
날짜
2016.10.24
신앙의 위기
지난 한주간 어떤 마음으로 지내셨습니까?
설교를 준비하는 저는 쉽지 않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모세 한사람이 말씀 속에서 늘 깨어 있는 것을 봅니다.
첫 신앙을 잃어 버리고 있습니까? 그 위기를 통과하려면
1. 사건 앞에서 자기를 살펴야합니다.
아론의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왔다는 것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지 않은 불을 담아 가져왔습니다. 그것은 어떤 불 일까요? 중요한 것은 다른 불입니다. 불이 나답과 아비후를 삼켰습니다.
예배를 부주의하게 드렸다고 해서, 다른 향로를 가져왔다고 해서 아론의 두 아들을 불태워 버리는 것을 적절하다고 생각하세요?
교회를 다니면서 헌금을 안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땅을 팔아서 그 액수가 수 천만원을 헌금하고 그 자리에서 즉사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것은 사람에 대한 것이아니고 성령을 모독하였기에
죽을 죄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죽었습니다.
위기를 통과하려면 내 사건 앞에서 나를 살펴봐야합니다
구약에 나답과 아비후는 자신들의 신분을 이용하여 하나님께 다가가여 백성들에게 높임 받기를 원했습니다. 각기 경쟁하듯 자신의 향로를 가지고 왔습니다.
아마도 그들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사람들 이라면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적용 : 신앙과 삶에 어떤 위기를 갖고 있습니까?
2. 사건 앞에서 잠잠해야합니다.
두 아들이 죽는 사건 앞에서 아론이 잠잠합니다. 사건 앞에서 잠잠한 것이 영성입니다. 우리도 여호수아와 그 백성들 처럼 한주간 잠잠히 잘 살다가 주일에 부르짖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나답과 아비후의 시체를 처리하는 방법을 말해줍니다. 백성들은 마음 껏 슬퍼 할 수 있지만 제사장은 마음껏 슬퍼 할 수 없습니다. 남들이 슬퍼할때에 여전히 주어진 사명이 있기 때문에 마냥 슬퍼할 수만은 없습니다
적용 : 잠잠할때와 외쳐야 할 것을 잘 분별하고 있습니까?
3. 사건 앞에서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해야합니다.
주석가들은 아마도 나답과 아비후가 술에 취해 성막안에 들어갔을 것이다. 라고 해석합니다. 지난주 주일 말씀에 성령충만은 조롱 받을 수 있다고 했어요. 성령의 역사는 성령이 없는 사람에게는 횡설수설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라는 것은 성령에 취하라는 것입니다. 제단 위에 불을 꺼지게 하지말라 하셨습니다. 그것은 성령의 불을 소멸시키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성령의 불이 꺼져 있으면 사건이 올때 불 심판이 찾아옵니다.
그리하여야 너희가 분별한다. 술에 취하면 했던 이야기를 또 하고 성령에 취하면 거룩한 것과 속된 것 정한것과 부정한 것을 분별할 능력이 생깁니다.
적용 : 사건 앞에서 내가 가장 먼저 찾은 것은 무엇입니까?
4. 사건의 본질을 찾아야 합니다.
지금부터 먹으라는 것이 계속 나옵니다. 모세는 화가나서 이야기 합니다. 먹으라고 한 것을 불에 태웠기 때문입니다.
다섯가지 제사가 있었습니다. 속죄제로 드려진 짐승은 먹을 수 있는 속죄제와 온전히 태워드리는 속죄제로 나누어 집니다. 제사장을 위해 드려지는 속죄제는 소를 다 태웁니다. 하지만 백성을 위해 드려지는 속죄제는 일부만 태우고 나머지 고기는 거룩한 곳에서 제사장이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론의 두 아들은 전부 불에 태웠습니다.
왜 제사장 속죄제는 다 태우고
왜 백성을 위한 속죄제는 일부만 태우고 나머지는 먹으라고 했을까?
구약 제사는 형식과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그 의미를 놓치기가 쉽습니다. 회중의 죄를 담당하게 하기위함 이라고 했습니다. 번죄단의 제물은 우리를 대신하여 죽어지는 제물입니다. 사건 남은 고기를 먹게 하신 것은 기름부으신 사명이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 모든 죄를 제사장이 먹고 소화시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만인 제사장 시기에 남편은 남편의 역할 아내는 아내의 역할로 기름 부음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론의 남은 두 자식 먹지 않고 전부 태웠습니다. 나답과 아비후 나다니아와 삽비란 자기의 죄를 살피지 못함으로 공명심에 불탔는데 나머지 두 아들은 자기의 죄와 연약함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나의 연약함이 있기에 백성들의 죄를 먹고 마시며 소화시킬 힘이 없다고 고백한 것입니다. 율법을 가지고 규율과 규칙만 아는 것은 율법주의입니다. 우리는 참된 의미를 알아야합니다.
적용 : 죄 인지도 모르면서 내 죄를 먹고 마시고 있지 않습니까? 내 지인의 죄를 내가 먹고 마시며 잘 해석해 주고 있습니까?
기도 나눔
이동훈 : 내가 어디에 있는지 잘 분별 할 수 있고, 구체적인 적용할 수 있도록
이세연 : 양육 과제 잘 할 수 있도록
최철희 : 한주간 평안하길
용승천 : 불신 교제 안할 수 있도록
이상원 : 맡겨진 업무 잘 하도록, 말씀에 대한 사모함 생길 수 있도록
문지우 : 금전문제 잘 해결되도록
조동근 : 진행되는 계약 잘 진행되도록
이장원 : 회사 업무, 교회 일 균형잡힌 생활 할 수 있도록, 말씀 묵상시간 꾸준히 잘 가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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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2016-10-24 12:29:43
삭제
수정
동훈아 수고했다!!! 우리 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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