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촐하게 넷이서 모였습니다~^^
[기도제목]
한나언니
1.여러가지 두려운 문제들 (조롱받는)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처럼 담대히 받아드릴 수 있도록
2.말씀과 기도로 한 주를 지낼 수있도록
3.슬기,(남자친구와의관계)민주언니를(목장에 적응과,남자친구와의 관계) 위해 기도 할 수 있도록
적용
:꼬인문제가 무엇인지 말씀보면서 이유를 찾을 수 있도록
시영언니
1.엄마가 우리들교회(교회에) 다시 나올 수 있게 되었는데 다시 신앙회복이 될 수 있도록
2.엄마의 삶이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도록 다음 텀에 일대일 양육도 받을 수 있도록
3.엄마를 보면서 내 죄를 보고 믿음 생활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지형
1.김양재 담임목사님 건강회복 될 수 있도록 기도할 수 있게
2.사장님 재판하는데 체력 돌아 올 수 있도록 (건강회복)
3.마음을 주고 나누는 사람들이 모두 건강 할 수 있도록
혜미
1.인간관계에서 오는 내 판단과 옳고 그름이 깨질 수 있도록(누가 뭐라하면 나를 무시하는 것같은 생각이 내가 종노릇 하던게 생각나서 그런것임을 인정 할 수 있도록 )
2.회사에서 믿는 사람으로 조롱 받아도 담대하게 '예수님 믿어야 천국갑니다'라고 말할 수 있도록
3.내 모든것을 내려놓고 사람 판단하고 내 기준의 잣대로 평가하는 것 버릴 수 있도록
각자의 환경속에서 너무 힘든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1.지형이가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혼자 처리하고 하던 것들을 단체생활을 하면서 방법을 알아 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2.시영언니가 어머니를 통해 자기 죄를 보고 자기열심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3.한나언니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꼬인게 무엇인지 다시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 속에서 주님께서 같이 계셔서 힘든 시간일 아닐 수 있도록 해주세요
4.제가 회사에서 대리랑 실장의 조롱하는 말에 담대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잘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지금까지의 나를 객관적으로 보던 것들을 내려놓고 새로운 나의 객관화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것이 ('나는 괜찮은데 왜 내가 고쳐야 되 '라는 말이 아니라 내가 잘 못 생각 했구나 남들은 다 나같을 수 없지.. 하며 인정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중보 기도제목]
1.미소가 직장에서 힘든 것들 잘 해결 되서 다시 교회에 다시 올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해주세요
2.민주언니가 직장다니는데 주변사람들의 시선과 말에 휘둘리지 않고 '내 행위로 판단하지 말고 예수믿으세요!'말 할 수있는 담대함을 주세요
3.다솔이가 해외가서 아직 방을 못구했는데 적당한 금액의 방을 잘 찾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건강 지켜주세요
4.슬기가 지금 상황에서 말씀을 붙잡고 무너지지 않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여러가지 힘든 상황들이 왔습니다. 제발 지켜주세요
5.하은이가 어린시절 상처로 인해 힘든 부분들이 올라옵니다. 이 힘든 감정들이 내가 깨어지고 오픈하면서 더 성숙해지는 과정이 될 수 있도록 , 또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드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