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예배 출석 : 유민희(95), 오지원(94), 정민경(93), 박송이(91) - 4명
말씀요약)
난관을 돌파하는 부르짖는 기도 (출15:22-27) 강준민목사님
살아가는 것 벅차고 숨이 찬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난관을 왜 주시는 걸까?
하나님은 난관을 통해서 우리를 성숙하게 하신다.
모세가 백성들을 인도하여 수르광야로 들어간다(22절)
하나님께서 우리가 얼마나 편안한 것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성숙하는 것에 관심이 있으시다.
하나님의 관심은 난관을 통해서 하나님의 위대한 백성으로 키우는 것이다.
난관속에서 편안하지않지만 평강에 이르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다.
난관을 통해 꿈꾸지 못할 것을 꿈꾸게 된다.
마라의 쓴 물이 이스라엘의 마음을 보여준다.
400년동안 종살이, 늘 억압받아 상처가 크니 마라의 쓴 물처럼 흘러간다.
그들의 모습을 보게 하신다. 마라의 쓴 물을 접촉하면서 너희가 바로 마라인 것을 말씀하신다.
난관을 만나면 어떻게 반응하면 좋은가?
부르짖는 기도로 반응해야한다.
미숙하면 원망한다. 성숙하면 기도하게 된다.
하나님이 원망하는 백성들을 사랑한다.
불평하는 백성들을 버리지않고 그들을 향해 꿈을 꾸신다.
인간은 신뢰의 대상과 변화시켜야할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다.
변화시키려고 하지 말고 사랑해야한다.
하나님의 안목으로 보아야한다.
전폭적인 사랑을, 무조건적인, 맹목적인 사랑을 받은 어린 아이는 결코 자살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하나님께서 말도 안되는 사랑을 하신다.
호세아의 마누라가 집나가면 돈주고 데려오고 또 데려온다.
내가 이스라엘을 그렇게 사랑한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탕부 하나님이시다.
허랑 방탕하리만큼 모든 것을 다 탕진해서라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한 나무를 보여주셨다.
난관 돌파할 수 있는 것이 가까이에 있다.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눈을 열어주신다.
내가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 가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신다.
나오미가 남편과 두 아들을 잃어버렸다.
나를 나오미라 하지말고 찬송이라 하지말라하고 전능자가 나를 치셨다고 한다.
나오미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다.
그 옆에 룻이 있었고 하나님이 계셨다.
기도만 해서는 안된다. 모세가 기도한 후 순종했다.
기도하고 깨닫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순종하는 것이다.
물을 던졌더니 단물이 되었다.
순종할 때 난관이 기적이 되었다.
기도한 후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한다.
순종이 기적을 만든다.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말씀을 주신다.
고난이 우리에게 모두 유익하지 않다.
고난 때문에 망한 사람, 더 사나워진 사람, 하나님 떠난 사람 많다.
고난이 유익이 되려면 고난 중에 깨닫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한다.
우리 인생의 고난을 하나님께 가지고가야 한다.
고난 가운데 성장할 수 있는 길은 고난가운데에서 깨달은 교훈 때문이다.
고난은 중립이다. 고난 가운데 멸망할 수도 있고 성숙할 수도 있다.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면 놀라운 축복을 받는다.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고난을 낭비하는 사람이다.
교회는 오아시스이다.
세상이 줄 수 없는 것을 주는 것이 교회이다.
교회만이 줄 수 있는 것은 영생수, 예수그리스도의 보혈, 성찬, 하나님의 축복, 기도이다.
말씀, 큐티, 고백 공동체안에서 함께 교제하며 생수를 마시며 함께 쉬어야 한다. 그래서 그 다음 길로 간다.
예수님은 말씀이시기에 말씀의 생수, 어린양이시기에 피가 쏟아지셨다. 성령의 생수이다.
예수님이 교회의 몸이다.
모세는 율법을 주었지만 예수님은 복음을 주셨다.
난관은 극복하라고 주셨다.
하나님의 지시와 지혜를 따라가면 난관을 돌파할 수 있다.
역전의 드라마를 쓰고 계신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실 것이다.
기도제목)
유민희(95)
-시험기간인데 열심히 학교생활하고 시간 잘 활용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알바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생활예배와 큐티 할 수 있도록
오지원(94)
-봉사단 지원한 것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순종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 대표와 갈등 없을 수 있도록
-남자친구가 취업준비로 예민한데 기도하며 관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정민경(93)
-큐티와 생활예배 드릴 수 있도록
-살아갈 소망이 생길 수 있도록
-하루하루 최선다할 수 있도록
박송이(91)
-판단하지 않고 상대방의 있는 모습 그대로 볼 수 있도록
-말씀 깊이 묵상하고 성령임할 수 있도록
-진로와 관계의 난관에 있는데 하나님께 기도하며 맡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