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_난관을 돌파하는 부르짖는 기도 (10/9 , 강준민 목사님 설교, 출애굽기 15:22~27)
오늘 우리 인생가운데 난관 앞에 직면했을 때에 우리는 어떻게 직면하고 하나님이 왜 우리인생에 주는걸까요?
1. 성숙하게 하기위해서 난관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쓰는 백성들을 광야로 인도하십니다. 수르광야로 들어가서..하나님은 우리가 편안하게 사는것에 관심없고 얼마나 성숙한가에 관심있으십니다. 얼마나 빠르게 통과하는 것에 관심없고 얼마나 성장하는지를 원하십니다. 그 어려움을 통과하게 하면서 성장하도록 하십니다. 우리 난관을 통해서 키우는거죠 위대한 백성으로..그것에 관심이 있으십니다..우리를 편안한 길로 아니라 불편하지만 평강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길 평강의길입니다. 난관이 아니면 성숙하고 할수 없기에 성장, 변화 성숙할수 있도록 인도하는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인생에 난관 있을수 있는데 뭐가 남았는지 조사해보세요. 우리 인생을 역전 시킬수 있는 하나님이 있으시잖아요. 기도한 다음에 순종한 모세입니다. 기도도 중요하지만 순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무를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어요. 쓸모 없는 물이 쓸모있는 물이 된거죠.. 난관을 변화 시킬수 있는 것이 거기서 나타납니다. 기도를 한 다음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거기서 끝난 다음에 순종 해야 합니다. 순종이 기적을 만듭니다. 순종이 어렵죠 사실은.. 기도 많이 하시잖아요 만나게 해달라고 하면서 한편으로는 걱정하잖아요. 하나님 만날까봐 정말 만날까 걱정하시잖아요. 하나님 안만나는 방법 뭐든 쓰시잖아요. 하나님 진짜 만나보시면 진짜 좋습니다. 만나면 두려운 것 진짜 하나님 만난 것 아닙니다.
쓴물이 끝나지 않고 뒷편을 보니 엘림이 나옵니다. 엘림은 오아시스입니다. 세상이 줄수없는 것이 교회에 있습니다. 교회만이 줄 수 있는 것은 영생수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 교회에서 세상이 줄수 있는 것을 찾는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성부성자성령입니다. 세상에서 줄수없는 것입니다. 교회는 오아시스 같은거에요. 사막에 가다가 오아시스 만나면 멈춰서 쉬어야합니다. 공동체 안에서 순례자를 만나서 정보를 교환하는 것입니다. 말씀 공동체 큐티 공동체안에서.. 인생이 얼마나 힘들어요.. 거기안에서 교제하고 생수마시며 함께 교제하는 것입니다. 난관은 돌파하라고 주신 것이며 극복하라고 주십니다. 기도하시면 되요.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음성 지식, 지혜가 있습니다. 그것을 따라 가야합니다. 지금도 역전의 드라마 쓰십니다. 역전의 드라마 이루어가십니다. 막판 뒤집기 좋아하십니다. 작가가 바꿀수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인생의 작가이십니다. 나오미와 룻 끝내실수잇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 맡기세요. 우리인생도 마찬가지 난관에서 끝낼수도 있고 역전 시킬수도 있는것 하나님 마음이에요. 이게 복음이죠. 복음은 역전의 드라마죠 남은 생애를 맡기면서 역전의 드라마로 바꾸어가세요.
주일 목장 조인이 있었습니다~
판교2부 최성남 목장과 이지현 목장이 조인하였습니다..
넘나 재밌어서 사진찍을생각을 못했네요..ㅠ ㅠ 수내에서 식탁의교제로 조인하였습니다..ㅎㅎ
A4용지를 (거창하게) 챙겨오신 최성남 목자님..ㅋㅋㅋ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서로에게 할 질문을 써서 하나씩 뽑아서 질문에 맞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ㅎㅎ
<최성남목장>
최성남(목자): 이상형 말하실때마다 외모는 상관없나요를 계속 물어보신 목자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원분을 소개 듣느라, 목자님 소개를 못해주셨지만 어제 너무 나이스한 진행 감사합니다~
권태욱(85): 마동석님과 같은 자켓을 입고오시고..네 체형도 비슷하셔서 자켓 터질 것 같으셨고.. 노래 부르는걸 좋아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코인노래방 단골ㅋㅋㅋㅋㅋ) 이상형은 이쁜여자라고 하시고..김사랑 손예진이시라고..ㅋㅋ 사진이랑같은 자켓 입고오심..ㅋㅋㅋㅋㅋ
박종학(81)-엔터(작가)대표님 이시며, A형이시고..ㅋㅋ 이상형은 지혜롭고 현명한 자매였고..연예인중에 이상형 말하라고 하니..한고은이라고 하셨어요..ㅋㅋ 지혜롭고 현명하고 한고은 닮은 자매님..어디계신가요..?
성호동(82)-아주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셨어요 3job 이시라..ㅠ 쌀국수 호로록 하시고 바빠서 먼저 일어나셨습니다..ㅠ
김웅(90)-막내이시며, 막내이십니다..ㅋㅋㅋㅋ 이상형은 자기와 비슷한 사람에게 끌리고.. 형제의 이상형이 되고싶다면 눈을 잘 마주치고, 아이들과 함께 잘 놀아주고하면 됩니다...ㅋㅋㅋ
이두환(80)-이쁜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제빵일 하시다가 지금은 잠시 쉬시고 있으시고 아주 말씀을 넘나 잘하시는 (전 토크진행자인줄 알았습니다만) 이상형은 옛날에는 이쁜자매를 보셨는데 지금은 사람보는 게 많이 달라지셔서 이쁜손을 가진 자매를 좋아합니다..(외모와 손의 차이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윤민수(87)- 목장2번째이시고, 급한일 때문에 먼저 일어나셨습니다..ㅠ
저희 목장은 조인이 올해 처음이어서 사실 저희들끼리도 이상형을 오늘 처음 들었습니다..ㅎㅎ
지현언니(목자): 회사에서 디자인 업무하고계시고, 씨뿌리는 비유의 좋은땅 같은 사람 이시고..분위기 미남이 이상형이셨습니다 (공유같은..이라고 하자 자매님들이 다 소리지르심..공유님..)
민주언니: 센터에서 음악치료 하고계시고.. 이상형은 대화가 잘되고 통하는 사람입니다
연희언니: 현재 대학원 체육학쪽 공부중이시고..신앙있고 능력있고 헌신적인 사람 나누어주셨고.. 언니 편한친구와 있을 때 재밌다고 하셨는데 유쾌한 연희언니 모습 많이 보고싶어염!!
성희언니: 유치원 교사가 참 잘어울리는 성희언니입니다.ㅎ 환하게 웃는 사람, 예의바르고 성실하시고 다정다감한 리더쉽이 있는분이 이상형이시고 연예인으로는 강하늘이 이상형입니다~ㅎ
선화언니: 선화언니는 맷데이먼이 이상형입니다~
송지원: 회사에서 인사업무 하고있고, 이상형은 다정다감하고, 죄인임을 고백하는 형제, 제 손으로 수고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형제입니다..ㅋㅋ
오늘말씀에서 공동체에서 쉬어가라 하셨는데 나눔도 재미있고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