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난관을 돌파하는 부르짖는 기도
강준민 목사님
갈수록 살아간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목사가 아니었으면 죽었을 것입니다.지금도 제 앞에 난관이 있습니다. 난관은 경험해보지 못한 어려움을 난관이라고 합니다.우리들 교회도 많은 난관을 거치며 왔지만 믿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무언가가 쭉 성장하다 멈추는 것이 난관입니다.난관 앞에 섰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은 원망을 합니다.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 기도 했더니 홍해 바다를 갈라지게 하셨습니다. 전혀 길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홍해가 길이 있을 거라고 누가 생각하겠습니까, 길이 없지만 길은 만들어주십니다. 양쪽으로 물 벽을 만드시고 그 길을 말리시기 위해 동풍을 불어 말리시고 그 길을 통과하게 하십니다. 그 난관만 끝나면 괜찮을줄 알았지만 그 후에 난관이 또 찾아옵니다.난관을 싫어하지만 난관이 있을 때 만이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문제가 없으면 기적이 없습니다. 문제가 있어야 기적이 있습니다. 난ㅊ관도 마찬가지입니다. 난관 앞에 직면 했을 때 어떻게 반응할 것이며 하나님이 왜 난관을 주신 것일까요 첫번째 이유는
1. 하나님은 난관을 통해 우리를 성숙케 하십니다.난관을 통과하면서 어떻게 성장하느냐를 보십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통과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성장하기 원하십니다. 우리를 하여금 어려운 곳을 통과하며 성숙하게 하고 키우시는 것에 관심이 있으십니다.난관 속에서 편안하지 않지만 평강에 이르는 길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길입니다. 난관이 아니면 성장할 수 없기에 난관을 허락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성장케 하시는 것이 계획입니다. 난관 때문에 더 비전을 가지고 꿈을 가지게 됩니다.마라의 쓴 물이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억압 받았던 백성들이기에 마음의 상처가 큽니다. 쓴 물을 통해 그들의 모습을 보게 하신 것입니다.여러분 난관을 만나면 어떻게 반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부르짖는 반응이 나와야 합니다. 불평하는 백성들을 버리지 않고, 그들을 통해 꿈을 이루십니다. 인간은 변화시켜야 할 대상이 아니라 사랑해야 할 대상입니다. 사랑하면 변화됩니다. 변화 시키려 하면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을 고치고 변화 시켜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그렇게 해도 고쳐지지 않습니다, 해봐서 알잖아요.우리가 왜 사람들을 변화 시키려 합니까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터득한 원리는 하나님의 안목으로 보기 시작하니까 사랑스럽습니다. 사랑하는 눈으로 보시면 다 예쁘게 보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봐야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은 전폭적인 사랑입니다. 전폭적인 사랑,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아본 어린 아이는 결코 자살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사랑이 놀라운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도 이와같이 말도 안되는 사랑입니다. 모든 것을 다 탕진해버리면서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아낌없이 사랑하십니다.지나치고 잘못된 기대가 아이를 망가뜨립니다. 우리는 만족할 줄 알고, 자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모세가 기도했더니 보여주십니다. 난관을 돌파하시는 해결책이 가까운데 있습니다. 우리의 문제 해결책은 가까운데 있습니다. 우리 안에 가까운 곳에 있고 기도해야 보여주십니다. 기도해야 눈을 열어주십니다. 내가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했던 것을 가지고 있게 됩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것, 가장 가까이 계신 하나님.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것은 남이 점 하나 떼서 님이 된 것인데 자식은 다릅니다. 한 시도 잊을 수 없는 것이 자식입니다. 자식을 잃은 나오미가 모르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난관 속에서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생각했어도 전능적인 하나님이 그 곁에 계셨습니다. 우리 인생을 새롭게 만드실 수 있는 하나님이 계십니다.우리 인생을 역전시킬 수 있는 하나님이 함께 계십니다. 기도한 것도 중요하고, 깨닫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순종하는 것입니다.순종할 때 역전의 드라마가 만들어집니다. 기도하신 다음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셔야 합니다. 들으신 것에서 끝나지 않고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이 기적을 만듭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하나님은 진짜 하나님이 아닙니다.하나님은 그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고난이 우리에게 무조건 유익한가..아닙니다. 고난 중에 깨닫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불행할 때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말고, 사건이나 문제를 하나님께 가져 가셔서 하나님께 드리고,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들어야 합니다. 고난 가운데 깨달은 교훈 때문에 성장합니다. 고난 가운데 멸망할 수도 있고, 성장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 문제를 맡기면 축복이 됩니다. 고난을 낭비하면 안 됩니다. 불행은 던지면 박살납니다. 불행도 잘만 주무르면 옥이 됩니다.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생각할 때 불행하다고 생각 되었던 사건이 저를 성숙하게 만들었습니다. 고독하지 않고, 고난을 통과하지 않고 어떻게 좋은 글이 나오겠습니까.늘 편안하고 재밌으면 그것이 재미없는 것입니다. 흥분을 주는 드라마는 반전과 역전을 주는 드라마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주십니다.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말은 풍성하고, 풍부하셨다는 것입니다.
찬송, 기도, 말씀들을 마귀는 제일 싫어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우리가 기도하면 메인것이 풀릴줄 믿습니다. 고난의 양도 채우셔야 합니다. 우리는 가난하지 않습니다.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있습니다.기도 가운데에 하나님의 응답을 많이 받고, 기도로 살아가고 있습니다.세상이 줄 수 없는 것을 주는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만이 줄 수 있는 것이 영생수, 즉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피와 살을 나눈 성찬을 줍니다. 축복을 줍니다. 교회는 오아시스 같은 곳입니다. 사막을 가다 오아시스인 교회를 만나면 쉬고 생수를 마셔야 합니다. 공동체 안에서 인생이 힘들기에 같이 교제하고 생수를 마시며 같이 쉬고, 그 다음 길을 가는 것입니다. 예수 몸에서 세가지 생수가 쏟아집니다.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말씀의 생수, 어린양에서 나온 피, 반석을 쳤더니 생수가 쏟아집니다.교회 안에서 예수님의 몸에서 나온 말씀의 생수가 사람들을 거듭나게 만듭니다. 보혈의 생수와 생명의 생수가 나와 죽은 것을 살립니다.모세는 쓴 물을 단 물로 만들었지만 예수님은 물을 포도주로 만드시고 포도주를 피로 만드셨습니다. 마지막 성찬 때 포도주를 마시고 예수님은 자신의 피라고 말씀하십니다. 모세는 나뭇가지를 던졌지만 예수님은 나무인 십자게에 매달렸습니다. 모세가 천사의 손을 빌려서 율법을 받았고, 예수님은 아들로서 복음을 받았습니다.난관은 돌파하고, 극복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기도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 순종해야 합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역전의 드라마를 쓰고 계십니다. 하나님께 맡기면 역전의 드라마를 이루어 가십니다.하나님은 드라마를 쓰는 작가와 같습니다. 우리가 죽어서 끝날 수도 있는데 우리 인생을 써가십니다. 우리를 맡겨야 합니다. 우리 인생도 죽을 수도 있고, 살 수도 있는 것입니다. 남은 생을 하나님께 맡겨서 마지막 인생이 역전되길 원합니다.
목장-기도제목윤동화: 알바(피팅모델) 면접 보는데 잘 되고, 해외 어학연수 어떻게 할것인지 생각 잘 할 수 있도록
김도훈: 신교제 중인 자매가 유학가도 잘 이겨내고 견딜 수 있도록
한민호: 입시 잘 되고, 우울해지지 않으며 지치지 않도록
전성현: 대학교 잘 되고, 큐티와 일대일 양육 잘 받으며 여자친구가 교회 다닐수 있도록
박예랑: 늦잠자지 않고, 양육숙제 미리미리 할 수 있도록
김하경: 휴가 유익하게 보내고, 복귀해서 훈련 잘 하며 난관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정찬: 여자친구랑 신교제 잘 하고,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