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일!! 김다솜 목장보고서!!
[말씀요약 : 오순절 성령강림(행2:1~13)]
1.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기 위해 다같이 한곳에 모여야 합니다.
Q) 지난주 어떤모임에 어떤 목적으로 다녀왔습니까?,사람들에게 치이기도 싫고, 내시간뺏기고 싫다고 혼자 말씀보며 성숙도 열매도 없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Q) 공예배를 중요하게 생각하십니까?예배때 진정으로 참여하고 있습니까?
2. 확실한 체험이 있습니다
Q) 주관적인 나의 간증이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며 은혜를 끼치고 있습니까?
3. 오순절 성령강림은 난 곳 방언으로 차별없이 임했습니다.
Q) 돈없고 학벌과 직분이 없어서 나의 간증과 전도가 기이하게 여겨진적이 있습니까?
Q) 하나님과 통할수 있는 보편적인 언어가 있습니까?
4. 오순절 성령 강림은 흩어진 언어가 한 언어가 되는 것입니다.
Q)육적으로는 최고의 만족을 주는 인간관계일지라도 믿음으로 말이 통하지않는 것 때문에 애통한 것이 있습니까?, 오직 성령이 임해야만 막힌 관계가 뚫린다는 것을 믿습니까?, 여러분의 언어는 흩어졌습니까? 하나가되었습니까?
Q)말씀을 들을 때 간증을 들을 때 내게 임하는 말씀으로 듣고 있습니까? ,환경이 다르고 출신이 달라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상처때문에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Q)세상을 놀라게 하고, 충격을줄 믿음의 적용이 있습니까?, 성령의 강권으로 그런 적용을 해도 이해받지 못하고 조롱받을 수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그걸 감당할 부활신앙이 있습니까?
[기도제목]
다솜언니 : 큐티하기
김지윤 : 양교 성실히 하기, 우리 가정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취업되게
김하은 : 공부 열심히 하기, 사람들이 말을 안걸었으면
주한나 : 믿음 회복되게, 한주간 별일 없도록, 예배시간에 안졸고 큐티 시작할 수 있게
박세림 : 큐티하기, 아빠가 상처주는 말을 하더라도 감당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