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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016.10.02 [15] 박수동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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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표승범]
조회
141
댓글
0
날짜
2016.10.02
20161002_일3_김양재목사님_오순절성령강림_행21-13
[주일예배 설교]
목사님 광고
교회를 다니는 것은 이렇게 실제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종류별로 장르별로 축복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주에는 강준민 목사님께서 오셔서 설교를 해주십니다. 유명하신 분들이 가끔 오셔야 되니까 열심히 잘 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도
오순절 성령 강림이 우리의 사건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구약 시대에는 하나님의 영이 특별한 적은 무리에게 임하였지만. 공개적으로 초자연적인 성령의 권능을 주십니다. 이것이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입니다. 교회가 태동하고 성장하게 됩니다. 오늘은.
1.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기위해 다같이 한곳에 모여야 합니다.
1절.
칠칠절이라고도 오십일째라고. 오순절입니다. 오순절 날이 가득 채워졌을 때, 라는 의미입니다. 그날들을 향해 채워져 갔다는 의미입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건과 성령강림은 별개의 사건이 아니라는 거에요.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기 위한 주님의 죽어주시기 위한 헌신이었다는 것입니다. 내 자아의 죽어짐과 말씀으로 양육되어짐, 공동체의 회개, 성령을 기다림으로 채워가야 할 것입니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도 있기에 우리가 겸손히 걸어가야 할 것입니다. 다 같이 한 곳에 모였을 때의 시간은 3시인데. 우리 나라 시간으로 9시에요. 그날을 주일로 삼고 주일마다 모였기에 이 날도 아침 9시에 모였을 것입니다.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앉았을 때. 여러분처럼 이렇게 앉았어요. 말씀. 설교할 때. 다 같이 한 곳에 모이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들교회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개척 준비모임 때. 정말 한 주일도 빠지지 아니하고 성령이 운행하시는 예배를 드렸다는 게. 주님은 우리가 같은 장소에서 예배드리고. 한 마음 될 때까지 기다리십니다. 그래서 최소한 공식적인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 만큼은 시간 지켜서 꼭 모여주시기를 바래요. 역사상 한 번 밖에 없는 날이었어요. 자, 지난 주 수요예배 또 우리가 이제 추석명절의 가족 전도대회 때 우리 식구들이 꼭 왔어야 한다고 안타까워했던 식구들이 있었어요. 제가 이번 주일에 목장에 방문을 했어요. 예배에 대한 사모함이 넘치는 분들은 성령이 임한 사건으로 받아들이시더라구요. 두 달 치를 냈는데. 응답이구나! 남편이 예상 외로 뽀나쓰를 받았더라구요. 그 다음 날 남편이 회사에서 나갈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거에요. 제가 간 것과는 차원이 다른. 여러분이 성령의 권능으로 충만하기를 원한다면 날마다 그것을 위해 기도하십시요. 그런데 어떤 목장은 있던 성령도 없어지고 뿔뿔이 흩어집니다. 인터넷 예배도 있고 집에서 드리는 예배도 있지만. 다 같이 한 곳에 모이는 조건은 중요합니다. 초신자인 목원이 예배 때마다 상담을 요청해서. 그렇게 1년이 지나니까 아예 본인의 기도생활 자체가 없어져버렸다고 그래요.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까 방법론이라도 알려주시면 좋겠다고. 목자님이. 평원님이. 예배 후 찬양까지 모두 끝나고 가시는게.
적용
지난 주 어떤 모임에 어떤 목적으로 다녀오셨습니까? 혼자. 성숙도 열매도 없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같이 충만한 성령강림의 조건임을 믿습니까? 여러분은 공예배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2. 오순절 성령강림은 확실한 체험이 있습니다.
2절 입니다.
바람은 도처에서 느낄 수 있는 것. 그게 성령과 바람과 비슷한 점이에요. 홀연히 왔죠? 들리게 왔어요. 2절에 바람 같은. 3절에 불의 혀처럼. 이런 표현을 씁니다. 제가 말씀으로 준비되었기 때문에 홀연히 찾아온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큐티하고 예배드렸더니만 태풍같은 사건이 몰아쳤다고 낙심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성령이 임한 사건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까?
3절.
혀는 말과 전파. 불은 정결케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활활 타오르는 불은 얼마나 빠른 속도로 태워버리는지 모릅니다. 불 속에 들어가면 너무 뜨거워 아플 수 있습니다. 불의 혀처럼 성령이 임하면. 신속하게. 따뜻함으로. 불의 혀 같은 사건이 오는 것은 성령 충만을 받는 비결입니다. 근데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했다고 해요. 아무리 우리들교회 나온지 오래 되고, 공동체 가운데 있어도. 여러분 각 사람에게 정말 성령이 임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성령이 임한 사람의 특징은 누구에게 무슨 말을 듣던지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말로 듣는데. 성령이 임하지 않은 사람은 늘 좋은 언어만 듣기를 원합니다.
4절.
우리는 각각 개별적으로, 동시에 공동체적으로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나 개인에게 임하는 성령을 체험하고 불의 혀같은 사건에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다른 언어로 말하기를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예. 하지 못한 언어를 쓰기 시작했어요. 방언의 본질은 주관적이지만 온 집안에 가득하고. 바람으로 들리고. 불의 혀처럼 보이고. 들리고 보이고 하는 객관적이기도 합니다. 주관적인 것이 나에게 충만히 임해서 다른 사람에게 객관적으로 보여지는 이런 확실한 체험을 해야 돼요. 성령세례와 충만은 다릅니다. 이 둘이 동시에 일어날 수도 있고. 따로 일어날 수도 있어요. 성령세례는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단회적인 사건이에요. 물세례를 받아야만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니에요. 물컵에 물이 있는 것이 성령세례를 받았다면 흘러 넘쳐서 남에게 성령세례를 주는 것이 충만이에요. 그치만 기한과 때는 우린 모르는 거죠. 결혼이 항상 충만한 기쁨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서로 사랑하는 본질의 기쁨이 있어야 됩니다. 또 그것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동행하기 위해서는 본질적인 사랑의 성령세례를 받아야 하고 그것이 또 유지되는 성령충만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차례차례 되는 것이 또 아니에요. 생각대로 역사하진 않으세요. 물론 본질적인 사랑은 결혼 후에도 올 수 있어요. 우리는 잘 몰라요. 성령은 오순절에 처음 오신 것이 아니며. 창세 전. 지금도. 장차도 계십니다. 오순절에도 제자들은 성령세례를 받았다고 봅니다. 그러나 한 제자는 예수님을 팔았어요. 다락방에 120명의 성도들은 이미 드러나지 않은 교회였어요. 교회의 형성을 위한 특별한 성령충만이었어요. 예수님도 이미 메시야시지만은. 성령이 임하셨다고 했어요. 세례받아서 메시야가 된 것은 아니지요. 그러나 세례받을 때 사람들에게 알려지셨어요. 똑같은 불과 바람을 나에게 보여달라고 외치는 것은 잘못된 일이에요. 다른 종류와 장르로 우리에게 이어질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말씀입니다. 믿음입니다. 어떤 불같은 체험이 성숙을 불러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믿음으로 하는 게 아니라 행위적으로 열심히 하다보니까. 나의 의로 교회 목사님에게 그렇게 부당함을 말하는 무리에 끼게 됐대요. 회개를 해도 앙금이 자리를 잡고 있대. 초원지기님이 이렇게 얘기를 했대. 행위로 구원을 받으려고 하느냐 않느냐 그 차이인 것 같다. 믿지 않는 친구들 두 부류가 있다. 나는 믿음이 없다. 개독교다. 전부 행위로 판단을 하는 것이죠. 자, 그러면 성령체험을 하면 무슨 행위를 하게 되나요? 성령충만은 다른 사람을 주께로 인도하는 충만이기에 말하기로 시작합니다. 4절 다시 봅니다. 성령의 충만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신다고 그러잖아요? 말로. 성령충만은 말씀충만으로 이어지는 거에요. 하나님의 큰 일을 말했어요. 성령충만하면서 입이 열리지 않은 사람은 아직 성령충만한 것이 아닙니다. 막상 사람을 만나면 입이 열려서 할 말을 끊임없이 하게 하시는. 날마다 말을 어떻게 하지? 그러면 성령이 주장하게 하시는. 우리는 방언, 하면 랄랄랄라 밖에 모르기 때문에. 성령충만을 받기 위해서 방언 좀 받자! 이게 주제가입니다. 여러분들도 방언받아서 조금이나마 성령을 체험해보기를 축원합니다. 짧게 기도하는 중에도 방언을 받기를. 왜 방언을 받아야? 깨닫지를 못하면 성령이 내게 주시는 의미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방언을 해석할 수도 없어요. 베드로가 정말 하기 힘든 유다 이야기를 하고. 성령충만을 하는 것은 불의 언어 따뜻함의 언어 죄를 사해주는 언어를 하게 합니다. 주관적인 체험이 객관적인 은혜로 나타나야 합니다.
적용
주관적인 체험이 객관적인 은혜로 나타나고 있습니까? 객관적인 나의 간증이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며. 그렇게 은혜를 끼치고 있습니까?
3. 난 곳 방언으로 차별없이 임했습니다.
5절.
나의 힘든 예루살렘에 순종한 것이 전도의 열매.
6-7절.
각각 자기의 말하는 것으로 제자들의 방언을 들었습니다. 유대인의 3대 절기.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때면 모였습니다. 이 사람들은 자기 민족에 대한 프라이드가 하늘을 찔렀습니다. 흩어진 그 나라의 말도 하는! 그런 대단한 사람들이.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각국에서 모였다고 했는데 무식한 베드로들이 각국의 언어로 말을 하는 거에요.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무식한 제가 에스겔 말씀으로. 그게 방언이지 뭡니까? 생기기는 김새침에다가 김양재라는 사람이 에스겔 20장 말씀을. 미쳤다고. 직분도 없는데. 집순이 아니야? 평신도 아니야? 여자 아니야? 입에서 좔좔좔. 저도 기. 이. 히. 여김을 받았어요. 겉으로 보면 적어도 성실하게 살다가 젊은 나이에 하루 만에 갔는데. 그래도 명색이 원장부인이잖아요? 입만 열면 성경말씀이 나오니까. 다음 주에 이 무식한 베드로가 얼마나 설교를 잘하는지 보세요. 좔좔좔좔. 보여지게 하셨어요. 정말 저의 오순절은 홀연히 온 남편의 죽음 사건이었습니다. 불의 혀처럼 갈라지고 아픈 사건이었지만. 전세계로. 여러분에게도 이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주관적인 체험 같지만 객관적인. 교회를 다녀도 말씀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것이. 고난을 당하면서도 어찌하여 말씀이 안 들리는지 그것이 기이할 뿐입니다. 중요한 것은 제자들의 언어가 각각 자기 방언으로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였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각 그 사람의 인격을 설득시킬 수 있는 언어를 쓰게 됐습니다. 천상의 언어, 못 알아 듣는 언어가 아니고 외국어였어요.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얘기했다는 거에요.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다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가 무엇입니까? 누구든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는 사랑의 언어입니다. 비행기 안에서 아유 크리스천? 이러면 박수를 치지만. 집에서 평생 말이 안 통하는.
적용
돈 없고 학벌 없어서 나의. 나의 인간적인 것 때문에 기이히 여김을 당하지만은 믿음의 언어, 보편적인 언어가 있습니까? 큐티가! 또한 어떤 관계이든지 막힌 관계가 뚫리는 거에요.
4. 흩어진 언어가 한 언어가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저주인지 모르고 여전히 학벌로 정욕으로 더 높아지기 위해서 스펙을 쌓고 또 결혼을 하고 그럽니다. 언어로 하나되기 위해 얼마나 뜨거운 용광로를 주시고. 언어가 안 통하는 고통이 어떤 것인지 톡톡히 경험을 하게 하셨습니다. 언어 문화의 장벽이 높아서 지금은 서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하나의 언어가 되게 하신 사건이 바로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우리에게 언어 충만을 주실 분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도와 선교를 통한 복음전파의 임무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예수님도 이땅에 육화되서 오셨잖아요. 우리도 삶으로 다가가야만 복음전파가 되는 것입니다.
적용
믿음으로 말이 통하지 않는 것 때문에 애통해 하십니까? 여러분의 언어는 흩어졌습니까? 하나가 되고 있습니까?
8절 입니다.
오늘 나의 인격이 설득되는 메세지가 들린다면? 어~ 저거 나한테 하는 이야기야!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의 인격을 만져주시는 겁니다. 누가 꼰질렀어요? 본인의 얘기를 해서 너무나 기쁜 사람이 있고 너무나 싫은 사람이 있는 거에요. 저는 제 얘기를 하는데 듣는 사람은 내 얘기로 듣는 거에요. 그게 난 곳 방언이에요. 우리가 가시적인 방언도 할 수 있지만 성령충만의 결과는 여러분의 각자의 환경에서 알아들을 수 있는 소리로 들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방언? 각자의 처지에 맞게 내 간증이 쓰임받는 거에요. 학생은 학생대로. 교수는 교수대로. 제가 교수됐잖아요? 빈부. 다 은혜를 받았어요. 엄청나게 지경이 넓어졌습니다. 또 생각을 해보세요. 말씀을 들을 때 간증을 들을 때 내게 임하는 성령의 말씀으로 듣고 있습니까? 애통하는 게 아니라. 저걸 남편이 들어야 되는데. 이런 거 말구요. 정말 설교자나 간증하는 사람이 내 흉을 보는 것 같아서. 잘난 척 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쁘십니까?
9-11절.
얼마나 지경이 넓어졌습니까?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도 있었고 유대인처럼 먼저 믿은 사람도 있었고. 내가 확신이 있어서 말씀을 전할 때. 그런 뜨거움과 충만으로 나가려면 베드로처럼 죽었다가 살아나고. 수치를 당하고. 그런 경험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성령충만은 내가 용서할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는 사람을 어느 날부터 이해하게 되는 거에요. 아직 너무 미운 사람이 있다면. 싫고 좋은 게 너무 분명하고 용납할 수 없는 게 너무 많으면 성령충만을 받지 못한 것입니다. 갑자기 너무 이뻐보이고.
적용
환경이 다르고 출신이 다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미운 사람이 있습니까? 지난 번에 옷가게 사건이.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한 주일 만에. 결코 함께 할 수 없는 사람이 하나가 되는. 이 분들이 직분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먼저 된 자가 나중 된 거지요.
13절.
우리가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너무나 못 알아듣기 때문에. 나에게 엄청난 고난을 주셔서. 남들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못할 그 때에. 세상이 너무 놀라는 거에요. 히브리 약소 민족이 로마 카타콤 지하 공동묘지에서 300년을 숨어 살면서 로마를 저주하지 아니하고 선을 행했기 때문에. 똑같은 상황에서 내가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더러는 악하다. 그분들도 일부만 악하다면 우리가 누구에게 손가락질을 할 수 있겠습니까? 세상에 충격을 주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충격을 주는 성도가 점점 희귀해지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영혼을 흔들어놓는 전도자들이 점점 희귀해지는 시대를 살고 있어요. 그래서 믿음의 족보를 가진 유대인들은 오순절 파를 상당히 무시하지요. 영파, 성령운동도 무시합니다. 계속 기복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무시가 되는 것도 있는 거에요. 방언, 신유 같은 것만 성령충만이라고 믿는 사람도 있는 거에요. 그거를 통해서 성령충만으로 가야 되는 거에요. 세상을 향해 보여지는 것은 막힌 관계가 뚫리는 거에요. 흩어진 언어가 하나로 되는 거에요. 내가 성령충만이, 방언한다고 성령충만 말씀충만으로 사람들이 보겠어요? 정말 너무 쉽잖아요. 완전 이해되셨죠? 이런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이 조롱할까요 인정할까요? 방언을 하더라도 때와 장소를 가려. 성령 받지 않은 사람은요. 성령 받은 사람을 절대 이해하지 못합니다. 싸우지 마세요.
적용
세상을 놀라게 하고 세상에 충격을 줄 믿음의 적용이 있습니까? 성령의 강권하심으로 적용해도 이해받지 못하고 조롱받을 것을 감당할 수 있습니까? 제가 여자인 집사로 계속 조롱을 받아왔어요. 그러든지 말든지. 성령충만 말씀충만 감사충만으로 나아가게 될 줄을 믿습니다!
공동체 나눔이에요.
맨날 나눠줄 게 있는 거에요.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내 것을 끄집어 내서 줘야지. 뤌뤌뤌뤌 하는 게 아니에요. 그렇치만은 여러분이 하도 모르니까 체험기도를 하기 위해서. 뭔가 좀 하나님을 만나라고. 에드워드. 목자. 카나다 분이잖아요? 몇 년 동안 통역이 없었어요.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 다 오셔가지고 그 3시간 동안 하나도 움직이지 않고. 소울로 들린다고 얘기를 하세요. 아내가 그 한 마디만 해줘도. 듣도 보도 못한 그 한 마디로 오시는 거에요. 이 분이 잘생기고 끼가 있으시잖아요. 완벽한 부인 완벽한 직업 행복한 가족을 만드시려는 행복 신화가. 그게 죄라는 것을 우리들교회에 와서 알게 됐고. 바로 이것이 미안하다 언어를 쓰는 성령충만의 언어임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비자가 없어서 미국에서 쫓겨났고. 가족신화가 무너졌고. 날마다 시편 23편 외우면서 울면서 원망을 했대요. 일을 하려고 차이나로 오다가 잘못 클릭해서 우리 나라로 오게 됐대요. ㅎㅎㅎ 하나님께서 저 여자다! 이렇게 하심 안 돼요. 성경을 읽어도 자기 중심적이었는데. 이 분이 첫 결혼의 피해자인 아내에게 사과의 편지를 쓴 것은. 40년 만에 성령의 언어를. 성령충만, 성령세례. 잘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진짜 지금 이 분은 무직으로 청소를 하다가 국제고등학교 교장이 됐어요. 우리들교회에서 취직시켜줬네! 목자를 하면서 너무나 지혜를 주신다고 했어요. 사명을 주신다고. 또 한 분은 진짜 이 교회 붙어있는 게 사명이라고. 또 한 분은 하나님 없이 영어를 쓰는 것은 능력이 아니에요! 했어요. 다들 지금 오셔서 한 사역을 하고 있는데. 우리하고 똑같은 나눔하지 않아요? 남편 아내 쌔끼들 돈 얘기. 진정한 오순절 성령강림이 여러분에게 임할 줄을 믿습니다?!
말씀을 맺어요.
오순절 성령강림은 확실한 객관적으로. 난 곳 방언으로 차별없이 임한다고 했어요. 흩어진 언어가 한 언어가 되고 막힌 관계가 뚫어지는 놀라운 역사의 날이라고 했습니다.
[기도 제목]
표승범
1. 태풍같이 홀연히 찾아온 사건을 매일큐티로 해석하도록
2. 힘든 예루살렘인 어머니와 누나에게 사랑의 언어를 쓰도록
3. 일대일양육 2과 준비할 때 양육자인 나부터 돌아볼 수 있도록
4. 초등부 율동찬양 열심히 따라하고 3학년 반 아이들을 이해하도록
목록
표승범
2016-10-05 15:08:24
동완아~ 사랑의 언어를 쓰려면 태풍&불혀!! 의 성령이 임하셔야 되나봐~ ㅎㅎ
김동완
2016-10-03 07:54:44
승범형 잘하고 있어서 좋음~~ ㅎㅎ 어머니와 누나에게 꼭 사랑의 언어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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