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8 <기도에 힘쓰더라> 행1:9-14
교회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야 한다.
육신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구름에 가리워 안보이는게 있다. 그래서 남은자들이 기도에 힘써야 한다. 1.성령님을 기다리는 기도를 해야 한다. (9절)이 말씀을 마쳤다고 하는데 이는 8절말씀이다. 사실 오늘 제일 중요한것은 승천교리이다. 승천교리는 사실 교회에서 잘 언급하지 않는다. 곤고하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소망을 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리를 위해 죽어주셨다. 부활하신 주님이 부활하신 우리에게 가르쳐야 하는 것이 성령이기에 마지막으로 가르치신 말씀이 8절이다. 왜 성령이 임하여야 하는가? 구원받기 위해서도 이지만 죄에 대해 죽은 성도라고 해도 계속 하나님을 의지하며 싸워야 한다. 중생하지 못한 심령은 절대 죄를 못느낀다. 희생하고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하는것이 죄이다. 결혼은 아무나 하고 하는것이 아니다. 거듭나고 나서 예수그리스도와 합하고 나면 그때부터 죄의 무게를 느낀다. 그래서 죄 때문에 애통하게 된다. 이것이 주와함께 죽고 주와함께 사는 것이다. 거듭나기 전에 죽었다는것은 영이 죽었다는것이고 거듭나기 후에 죽었다는 것은 육이 죽어서 영이살아서 기도하는것이다.불평하고 고통스러워도 택자는 약속의 땅으로 가게 되어 있다. 단번에 성화된 인격이 되는 것이 아니다.
성령이라는 것은 로마서에 34번이 나오는데 8장에 제일 21번이 나와 성령장이라고 한다. 탄식은 해산의 고통, 희망의 고통이다. 성령이 임하시면 성령의 역사는 오순절 다락방에서 부터 시작되고 주님이 오실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시대와 민족과 나라를 뛰어넘어 효과적으로 역사하실 것이다. 주님은 몇날이 못되어 우리들교회에 임한것 처럼 성령을 기다리라하고 이 말씀을 마치신 후에 이 세상에서 떠나신 것이다. 성경에서 구름은 하늘의 권세를 나타내는데 자주 사용된다. 예수님의 변화,승천,재림이라는 중요한 시점마다 구름과 함께 등장하여 영광으로 임재하셨다. 승천은 예수님의 성육신과 부활의 부속물 정도가 아니다. 승천은 희망을 얻고 변화를 얻게 한다는 것이다. 승천하시는 예수님 통치하시는 하나님 이시기 때문이다. 승천은 최악의 실패와 고생가운데서도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근거가 된다는 것이다. 승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게리토마스 책에나오는 예화소개.한 사람이 죽어 35명에게 장기를 이식했다. 그 중에 한명이 풋볼선수였다. 우리가 아니었다면 아뭄도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어볼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파머 처럼 우리의 목표도 나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분을 대변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자신은 그리스도께서 현재 이땅에서 하고 계신 일에 대한 메신져,표지판일 뿐이다. 육신은 구름이 가리워 보이지 않을때가 온다. 인간의 시간에서 하나님의 시간으로 바뀐것이다. 주님은 육신의 눈으로는 볼 수 없으나 거듭난 믿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적용)증인되기 위해 승천하신 주님이 재림하실 것을 믿는가, 지금은 안믿어도 성령님께서 함께해주시고 믿을것이라 확신할 수 있는가?2. 사명을 위한 기도를 해야 한다. 제자들은 주님께서 자기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신것을 보고 신기해하면서도 두려워했을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존재를 경험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의 시야에서 사라지니 영적무기력과 상실감에서 너무 힘들어 하는 것이다. 주님이 명하신대로 성령의 권능을 받기위한 준비는 하지 않고 하늘만 바라보니 책망을 듣게된 것이다. 제자들은 이스라엘의 회복만 바라보고 정치적권력만 기다리고 있었다. 땅의 부흥만 꿈꾸는 것도 잘못된 것이지만 오직 하늘만 바라보는 것도 잘못된 것이다. 말씀을 자세히 봐야지 사건에만 매달려서 놀라고 분석하면 안된다. 고난은 현재의 것이다. 주님은 극심한 십자가의 고통은 6시간 당하고 2000년 동안 영광가운데 계셨고, 앞으로도 계실것이다. 현재의 고난을 생각하고 장차의 영광을 기다리라는 것이다. 적)사명감당을 위한 기도에서 남의 성공과 비교하나, 장차의 영광과 비교하나?아직도 하늘을 쳐다보는 것은 무엇인가?택한자의 곁에는 동역자가 있어서 때마다 책망해주는 사람이 있다. 교회는 아무리 그 지역을 섬긴다고 해도 그지역에 그지역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들교회에도 지역감정이 있다. 하나님난라는 시공을 초월하여 특정감정과 사람을 초월해야 한다. 진짜 말씀이 들리면 지역감정을 넘어선다. 적용)어떤 갈릴리의 열등감때문에 아직도 사명의 기도를 못하고 있나?3.현실을 인식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이것은 나의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기도이다. 감람산과 예루살렘과의 거리는 안식일에 가기 알맞는 거리 이천규빗인데, 아무리 여행을 가도 안식일을 지키라는 것이다. 우리의 모든 체험과 기쁨의 말씀은 성령받기 전에는 내 예루살렘을 떠나서는 안된다. 고난도 환경도 모두 내 예루살렘에서 이루어진다. 안식일을 지키며 내 거룩을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승천의 체험, 고난의 체험. 모두 다 필요하다. 적용)승천의 체험을 했다면 기도는 힘든 나의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해달라는 것이다. 그래서 갈릴리 사람인 제자들이 해야하는 일은 성령오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4.더불어 마음을 같이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13-15)주님은 원래 12제자를 택하셨다. 유다는 원래 찬송이라는 뜻인데, 한 유다는 완전히 주님을 배반했고, 한 유다는 제자로 남았다. 제자들끼리도 마음을 같이하지 못하는 일이 있다. 기도는 서로 삶을 나눠야 하는데 이것이 아픔을 나누는 것이다. 성경에는 주님이 가족을 전도했다는 말은 없지만 가족에게 늘상 복음을 전했다고 생각한다. 결국은 가장 가까운 가족부터 변화시켰다. 기도는 차별없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떻게 오롯이 기도에 힘쓸 수 있을까? 제자들은 약속을 붙들었기 때문에 기도할 수 있었다. 약속을 모르면 개인의 필요만을 위한 육적인 기도로 빠지게 되는 것이다. 응답받는 기도는 절대적으로 약속의 말씀과 일치시켜야 한다. 구체적인 약속을 붙들기 위해 큐티를 열심히 해야 한다. 적용)더불어 마음을 같이 하는 형제,지체,친척이 있는가?오롯이 기도하기 위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있는가?
#이번주 기도제목
미영
- 말씀 잘 볼 수 있게- 신교제,신결혼 위해 - 사명(음악치료)을 위해 기도하도록
은우
- 한 주동안 성령은혜로 사명강가지고 생활예배잘보도록- 신교제,신결혼- 동생의 결혼 가운데 성령의 탄식함 가지고 기도할 수 있도록경설
- 사명감 갖고 아버지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약속의 말씀 안에서 믿음의 교제 잘 기다리기- 대학원 공부 지혜롭게 잘 하도록
수연
- 사랑하는 가족이 변함없이 건강 하기를
- 알러지비염이 나아질 수 있도록
재연
- 직장 업무량 잘 조절하며 일 하고 정직하게 일할 수 있도록- 배우자기도- 즐거운 취미 찾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