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1:1-8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라
1.십자가의 부활을 체험해야 합니다.
1-3절: 인생도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들으면 왜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냐고 합니다. 예수님은 행하시고 가르치셨습니다. 승천하셨습니다. 내 인생의 목적은 잘 죽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어느 목사님은 죽을병 걸린 사람에게 잘 죽으라고 합니다. 예수님처럼 죽고 부활하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의 삶 전체를 통틀어 구원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반드시 십자가를 지어야 합니다. 행하는 것 죽는 것 모두 십자가입니다. 내가 강력한 하나님 나라를 말하면 고난 받는 건 필수입니다. 예수님께서 사시는 동안 잘 사셨어도 십자가에 박혀서 조롱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강력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구원의 사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하나님께의 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 일을 말할 라면 하나님 나라의 언어를 알아야 하고 성경을 알아야합니다. 어떤 원수보다도 지혜롭고 어떤 노인보다도 명철하다고 했습니다. 큐티를 하는 것은 정말 지혜로운 일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할 수 있었습니다. 성경을 풀어주실 때 갑자기 뜨거워지며 눈이 밝아지며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에 대해 이야기 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다스리심과 통치의 현장을 말합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말씀으로 확실하게 증거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일이라고 사명을 주시기까지 사도행전이 시작하기 전에 있어야 할 사건 이였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전해줄 말이 많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적용- 내 고난에서 십자가와 부활의 체험을 말해줄 수 있습니까?
2. 사도에게 분부하십니다.
예수님의 부재 시에는 사도에게 분부하십니다. 2절에도 성령으로 명했습니다. 구원 사역을 계속해야 되기 때문에 사도가 중요합니다. 아무나 제자훈련을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부르신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령을 받아 증인으로써 능력을 갖추는 게 시급했습니다. 예수님은 무엇 때문에 12제자들을 데리고 다니셨겠습니까? 나는 아무것도 할 줄 몰라 이것은 아무런 변명이 안되고 믿음에 순종해야합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은 지위와 학력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교회는 학교나 사회와 다릅니다. 교회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반대되는 사람들을 섬깁니다. 교회를 어려서부터 가는 것은 성경적인 가치관을 교회 아니면 배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주님이 택하신 사도들은 15분의 1은 틀렸습니다. 예수님보다는 더 틀려야 한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고난 받았기 때문에 성령으로 명할 수 있었습니다.
적용- 예수님께서 함께 모이기 원하는 사도의 반열에 들어가셨습니까?
3.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예루살렘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쳤던 곳입니다. 아들을 죽일 수 밖에 없었던 모리아 산 온 백성을 죽일 수밖에 없었던 타작마당. 사도들에게 떠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순종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부활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분부를 새겨야 합니다. 내가 있음으로 성물도 속물이 되곤 합니다.
적용- 나의 예루살렘 떠나지 말고 있어야 할 내 힘든 곳은 어디입니까?
성경말씀은 약속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통치를 받을 라면 약속을 지켜야합니다. 약속은 반드시 기다림이 있는데 오래 걸리고 오래 걸릴수록 더 기쁩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분부하고 말을 듣는 데는 극히 소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설교를 들었지만 그에 반응하는 사람들은 극히 소수입니다.
적용- 떠나지 있어야 할 예루살렘에서 약속한 것을 기다리며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4.성령 세례를 받으라고 하십니다.
성령 세례는 우리가 전혀 알지 못했던 세상입니다. 이런 창조적인 언어는 없습니다. 성령세례를 받기 위해선 힘든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세례는 죄악된 자기를 버리고 거듭나는 것입니다. 성령 세례를 받지 못하면 시작도 안되는 것입니다. 성령세례를 안 받아서 너무나 이유가 많습니다. 뭔가 교회를 왔다 갔다 하는데 매번 적용 안되고 한마디 하면 열마디 하는 것은 내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지 않았기 때문에 뭔지 모릅니다. 성령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6절- 로마가 엄청나니까 세상적인 메시야가 와서 언제 회복하냐 그것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제자들도 이스라엘을 통해서 자기를 중심으로 세계가 통일되길 바랬 습니다. 우리나라를 통하여서만 선교가 되는 건 아닙니다. 성령을 받기 전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모든 게 잘 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만 잘났다고 하다가 나중에 우리가 길 잃을 곳이 없을 수 있습니다. 육의 회복은 바라는 것이 내 모습입니다. 습관하나 고치는 것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중력을 탈출하는 거만큼 어렵습니다. 중력을 탈출할 라면 말할 수 없는 힘이 듭니다. 내 힘으로는 성령을 받을 수 없습니다. 우주선 안에서 둥둥 떠다니는데 그 습관이 들면 모두 쉬워지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는 것이 습관이 되면 우리들 교회가 편한 것입니다. 어려운거 같지만 제일 쉬운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럴 때마다 눈물을 흘리곤 합니다. 성령은 너무나 신비하고 창조적인 것이 됩니다. 주님의 성령 임하소서라고 기도가 됩니다. 제자들처럼 육의 회복밖에 모릅니다. 우리는 언젠가 병이 나아도 나중에 다시 죽을 인생입니다.
7절- 주님이 양육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언제 오실지 그런 것은 관심을 가지지 않아도 됩니다.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알려고 하는 것이 죄이고 악입니다. 때와 시기를 알려준다는 것이 이단이고 기복적인 마음인데 그런데 가면 안되고 안 알려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아버지의 고난입니다. 내일 당장 주님이 오신다고해서 평소처럼 출근하고 일상생활을 해야 합니다.
적용- 때와 시기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무엇입니까?
5.증인이 되라고 하십니다.
8절-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게 됩니다. 용서할 수 있는 능력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원어의 뜻은 수면으로 돌멩이를 던졌을 때 계속 파장이 퍼져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내 환경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합니다. 법정에서 결정적인 사람은 변호사가 아니라 증인입니다. 그 자리에 있었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영향합니다. 우리들 교회 목장이 있는 그대로 말하니까 증인으로 쓰시는 것입니다. 내가 보고 들은 것만 이야기 하면 됩니다. 성령 받고 권능을 받아야 할 일입니다. 내 가장 힘든 곳, 문자적으로 꼭 가정부터 복음이 들어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적용- 인간적인 변호사가 좋습니까? 증인이 좋습니까?
기도제목
호영: 경찰 학원에서 공부하는데 지혜 주도록 ,공부하기 전에 큐티 하도록, 수요예배 잘 참석할 수 있도록
진희: 일 할 때 지혜와 힘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신교제 할 수 있도록
기현: 우울증 너무 신경쓰지 않도록, 살아 낼 수 있도록 ,자살생각 안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