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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016.09.11 [12] 박수동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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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표승범]
조회
199
댓글
0
날짜
2016.09.11
20160911_일3_김양재목사님_약속하신것을기다리라_행11-8
[주일예배 설교]
우리가 새끼 손가락을 걸고. 도장을 꽝꽝 해도 참 지켜지기 어려운 것 같아요. 동업을 해도 참 지켜지기 어려운 것을 봅니다. 왜냐면 약속의 주님을 알아야 약속을 할 수도 지킬 수도 있습니다.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기 위해서는,
1. 십자가와 부활을 체험해야 합니다.
1-3절
제 인생도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제 인생의 시작과 끝을 알아야 제 이야기를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행하시며 가르치셨습니다. 명하는 것도 성령으로 명하셨습니다. 잘 죽어야 승천을 하겠지요? 잘 죽기 위해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살고 예수님처럼 죽고 예수님처럼 부활하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의 삶 전체를 통틀어 구원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구원을 위해선 반드시 십자가를 저야 한다는 거에요. 3절. 내가 강력한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고자 할 때 고난 받는 것은 필수입니다. 있으리니 남편이 바람을 펴도. 질병의 문제 부도의 문제도 있어야 하리니! 고난 받을수록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강력히 전할 수 있습니다. 내가 정말 죽었는데 거기에서 살아났다는 확실한 많은 증거가 있어야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고 하나님 나라의 일로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언어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아는 것이 얼마나 많은 사건을 증거할 수 있는 인생이 되는지 모릅니다. 어떤 원수보다도 지혜롭고 어떤 스승보다도 지혜롭고 어떤 ?보다 명철하다고 했습니다. 아이들의 입시에 실패해도 데살로니가 말씀. 항상 말씀으로 증거할 것이 있었기에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필요한 소식은 십자가와 부활의 소식이었어요. 40일 동안 적어도 7차례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의 소식을 전하셨습니다. 성경을 풀어주실 때 제자들의 마음이 갑자기 뜨거워지며 눈이 밝아졌습니다. 그들에게 맡겨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은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통치의 현장을 말씀하는데. 말씀으로 자신을 확실히 증거하시고 주님을 만난 자에게 하나님 나라의 일이란 사명을 주시기까지. 이것이 있어야 될 사건이었습니다. 유명한 이어령씨의 딸. 지금은 작고한 이민아 목사는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검사생활을 했지만. 겉으로는 화려했지만 속으로는 많은 고난을 겪었어요. 남편의 사랑의 언어는 깨끗하게 청소하고 쉬는 것인데. 이 목사는 바닷가에서 편안하게 차를 마시는 거였어요. 첫 아들이 스물 여섯 살까지 너무나 잘 살아 주다가 감기 한 번 걸려서 죽었습니다. 이 집이 금수저잖아요. 자기 아들이 죽으니까 다른 집 아들이 눈에 들어왔대요. 힘든 아들에게 달려가는 목사가 되었답니다. 고난 받는 것은 너무나 좋은.
적용
내 고난에서 십자가와 부활의 체험을 말해줄 수 있습니까?
2. 사도에게 분부하십니다.
4절
사도와 함께 모이시고 분부하셨다 그래요. 2절에도 성령으로 명하셨다고 지난 주에도 말씀드렸습니다. 구원사역을 계속해야 하기에 사도가 중요합니다. 택하신 사도, 하나님의 부르신 사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아 증인으로써의 능력을 갖추는 것이 시급했습니다. 예수님도 늘 대중설교를 하시고 수 많은 사람들이 따라다녔는데. 오늘날을 만인 사도 시대라고 합니다. 나의 능력이 아니라 믿음이 나를 순종하도록 밀어붙입니다. 그 사도와 함께 모입니다. 제가 빛나는 학교들을 졸업했는데 내가 인생 말년에 이런 애들을 맡으려고. 제자들 중에 특별히 영력이 있는 출신들은. 세상적으로도 기적적인 인생을 사는데 출신이 깡시골이니까 기본이 겸손하다. 또 특징은 시골뜨기들은 한 자리에 오래 앉아있더라구요. 서울 출신들은 큐티를 하는데 일관성이 없더라구요. 요새 케이에스 마크란 게 있나요? 정말 보고 싶어하는 사람 중에는 다소시 출신 로마 출신들은 하나도 없고. 남녀노예 천막. 택하신 사도들에게 명했다고 했는데. 하나님의 택하심은 지위와 학력고하가 문제가 아니란 것을 보여줍니다. 새가족 수련회. 그렇게 떠들고 욕하던 자기 아들이 딱 한 달 되니까 큐티를 하더라고 얘기합니다. 교회는 전부 가난하고 공부 못 하고 코 흘리는 애들만 남았는데. 이상한 애들만 모여 있어서 정말 싫었는데. 그렇게 교만하게 교회를 다녔지만은.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이유는 그래도 교회를 다녔기 때문에. 봉사라고 할지라도 이 직분이 참 무서운 거잖아요? 교회는 학교와 사회와 다릅니다. 교회는 가난한 사람, 부자, 병든 자, 말썽쟁이, 착한 자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어울려서. 반대되는 사람들을 섬기고 가르치는 것이 교회입니다. 이걸 가르치는 곳이 교회입니다. 육성회 아이들은 끼리끼리 놀고. 상처의 연속입니다. 교회를 어렸을 때부터 가야 하는 것은 성경적인 가르침이 교회 아니면 못 배웁니다. 12명 중에 가룟 유다가 나왔습니다. 예수님보다는 더 틀려야지 되겠죠? 예수님은 고난을 받았기 때문에 명령하셨듯이 나도 내 본성 내 실력이 아니라. 말씀으로 내가 고난을 극복했기 때문에. 어떤 경험보다도 내 고난의 경험이 앞서간다는 것을 내가 알았어요. 내가 택하신 사도를 잘 분별했으면 좋겠고. 내가 잘 분별 당했으면 좋겠습니다. 배우자도 자녀도 진로도 잘 분별하고 잘 분별당하게. 이런 걸 기도해야 합니다.
적용
예수님께서 함께 모이길 원하는 사도의 반열에 들어가셨습니까?
3.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십니다.
4절
예루살렘이 어디입니까? 다윗이 바쳤던 모리아산. 오르난의 타작마당. 그러니까 인간적인 관점에서 내려놓음과 슬픔과 고통의 장소가 성령이 임하면 골고다 산이 된다는 거에요. 마찬가지로 예수님에게도 예루살렘은. 대부분의 사도들에게 떠나지 말라는 것은 순종하기 어려운 명령이었을 거에요. 떠난다면 그 죄책감을 가지고 무슨 명령을 행할 수 있겠습니까?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부활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나의 옛 사람이 죽어야만 부활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있는 곳을 성전화 시킵니다. 내가 있음으로 성물이 성화가 되고. 어떤 사람은 내가 있음으로 성물도 속물이 되는 사람이 있어요.
적용
내 예루살렘. 즉 떠나지 말고 있어야 할 내 힘든 곳은 어디입니까?
자, 계속 봅니다. 4절 후반부에. 자, 들은 약속이 있어야죠? 성경 말씀은 약속입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려면 이 약속의 명령을 잘 들어야 합니다. 약속에는 반드시 기다림이 수반됩니다. 그래도 기다려야 합니다. 오래 기다릴수록 약속이 이루어지는 게 더 기쁩니다. 사도바울의 기도는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2천년이 지났는데. 적은 수가 모였다는 이 뜻도 있어요. 약속을 기다리라~ 고 하신 말씀을 듣는 대상은 지극히 소수라는 거. 수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설교를 들었지만 정말 기다리라는 말씀에 반응하는 사람은 지극히 소수. 이번 주 큐티인 본문 말씀묵상 간증입니다. 하나님은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 같이 달려가던 저를 남편의 실직을 통해 제동을 걸어주셨어요. 복음 속으로 밀치시는 하나님을 외면했습니다. 여기 뭐 선교단체에서 훈련 다 받았다고 했지요? 그러나 2년 동안 남편이. 내가 대단한 적용을 좀 해야 되겠다 해가지고. 드디어 믿지 않는 시어머니와 함께 살기로 적용을 했어요. 그런데 날마다 쏟아지는 시어머니의 질책에. 남편의 실직과는 비교도 안 되는 고통을 겪게 되었고. 무엇보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내가 사람을 미워한다는 게 견딜 수 없는 고통이었다고 해요. 살려달라는 기도 응답으로 날마다 큐티하는 여쟈, 라는 책을 선물 받게 되었대. 반드시 뜻이 있을 거에요. 책을 받는 사람들은! 시부모를 미워하는 니 잘못이 더 크다! 나의 죄를 회개하였고.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그냥 환경이 달라진 게 없는데 숨을 쉬게 됐어요. 죽음을 향해 가고 있을 때 주님이 저를 구원하시는 사건임을 알게 된 거에요. 시부모님은 그냥 일주일에 한 번만 교회 가면 되지 왜 자주 가냐고. 그럴 때마다 불평과 원망의 감정으로 부글거리는 저를 살린 것은 공동체. 하나님을 모르는 시부모님과 남편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사무엘하 5장에. 여부스성이 다윗성이 되던 날. 예수님을 영접하고 천국에 가시는 기적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도 예배를 방해하고 핍박했던 시아버지가 예수님을 영접한 사건은. 그 은혜에 감격해서 남은 식구들의 구원의 통로 역할을 잘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고난을 받고 나니까 강력한 하나님 나라를 증거할 수 있어요. 그거를 나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약속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기다리고 있으니 환경은 달라지지 않았는데 하나님 나라의 일은.
적용
떠나지 말고 있어야 할 나의 예루살렘에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며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4. 성령세례를 받으라고 하십니다.
5절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야 할 더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일을 말씀하시는데. 세례요한과는 완전히 구별된, 정말 성령세례라는 게 있다는! 정말 성령세례는 우리가 전혀 알지 못했던 세상이에요. 정말 이런 창조적인 언어는 없어요. 마치 출생은 1회적인 사건이듯이. 성령세례도 1회적인 사건이에요. 성령충만은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경험이라고 봅니다. 물세례는 회개를 상징하고 성령세례를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죄악된 본성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거룩한 성품으로 거듭나는 거에요. 자기 부정과 십자가를 잘 지는 것이 필요하고. 그거는 성령세례를 받지 아니하면 시작도 안 되는 거에요. 저 사람이 성령세례를 받았나 안 받았나가 딱 느껴집니다. 정말 만남이 확실하면. 아! 저 사람은. 맨날 왔다갔다 하고, 한 마디 하면 열 마디를 하는 것은 십자가에 못 박혀 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뭔 말인지 몰라요. 성령세례에 대해서는 다음에 다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교회는 그렇게 오래 다니셨는데. 헌금을 돌려달라고 저한테 전화를 거셨어요. 13년 동안 이런 일은 또 처음인 거 있죠? 그러니까 주님이 5절부터 가르치시기 위해서 명설교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6절에 제자들의 반응을 보세요.
6절
그러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이 식민지에 살면서. 우리 나라를 언제 회복시켜주시나? 언제 돈이 벌리나? 끝까지 그 생각 밖에 못 하니까. 여러분, 내가 우리 나라를 중심으로 선교가 됐으면 좋겠다~ 도 맞지만. 우리 나라만? 일본의 우찌무라 간조는 일본의 기독교계에 아주 존경받는 인물이에요. 일장기를 보고 절을 안 했어요. 이것이 일본에서는 유명한. 일본을 사랑하는 것 까지는 좋았지만 일본의 국수주의와 민족주의를 벗어나지 못한 것이 있어서. 그러니까 이게 아에서 다르고 어에서 다른 거에요. 나는 신결혼을 해도 배우자 스펙이 좋아야 하고. 내가 다니는 교회만 잘 되고. 그러면 안 되잖습니다. 다른 교회를 다녀도 같은 언어를 쓰고. 우리만 잘 된다고 해도 나중에 길들일 길이 없어요. 습관화를 고치는 게 너무 어려워요. 내 습관 하나 고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중력을 탈출하는 것만큼 어렵다는 거에요. 뾰족한 펜을 뾰족한 면을 바닥으로 세우려고 하면 어려워요. 그런데 그 펜을 뾰족한 면으로 세우게 하는 힘이 중력이라는 거에요. 수금지화목토천해명이 어떻게 제 자리에서 돌아가고 있겠습니까? 이거 방언은 아니죠? 알아 들었죠? 1초도 아니고 뾰족한 심을 4억년 동안 세워놓는 힘! 그 중력을 탈출하려면 말할 수 없는 에너지가 소요되는 거에요. 성령은 못 받는 다는 거에요. 내 힘으로 성령은 못 받아요. 우리가 로켓 발사를 해도 대단한 에너지가 필요한데. 우주선 안에서 둥둥 떠다니는데. 습관이 한 번 들면 그 다음부터는 너무나 쉬워지는 거에요. 성경을 읽혀놓으니까 우리들교회가 편한 거에요. 여러분들은 이게 어려운 것 같지만 익혀놓으면 제일 편한 거에요. 그런데 그전까지는 4억년의 힘을 탈출하려는. 안 변하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해요. 또 은혜받고 돌이킨 것 같은데 그 다음날 딴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주님의 성령. 정말 임하소서, 라고 기도할 수 밖에 없어! 그런데. 제자들처럼 날마다 육의 행복 밖엔 모르잖아요. 저는 수준이 높으니까. 야~ 이딴 인간들이 다 제자가 됐구나. 이딴 인간들을 내가 존경해야 되는구나. 어쨌든 중요한 건 제자가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해도 다 드러내고 붙어있는 사람들은. 우리는 언젠가는 병이 나아도 다시 또 죽을 인생이에요. ? 이것이 진정한 회복입니다. 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도.
7절
시간의 주인은 하나님이세요. 기간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시간을 말하는 것으로. 이것은 니네들이 알 바가 아니다! 단호하게 얘기하셨어요. 주님이 언제 오실지. 언제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될지. 그거 너희들이 관심갖지 않아도 된다! 너희들은 가만히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알 바 아닌데 알려고 하는 것은 죄이고 악이다! 내가 80에 죽는다고 하면 지금부터 15년을 기다려야 해요. 우리가 70쯤에 80쯤에 죽겠지만 뭐 2020년 8월 15일에 죽는다고 하면 그때부터 아무 일도 못하는 거에요. 때와 시기를 알려준다는 것이 이단이고 기복적인 마음인데. 안 알려준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아버지의 권한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훈련을 받습니다. 그래서 때에 대해 알려고 하지 말고 그냥 순종하세요.
적용
때와 시기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의 인생이 일주일이 남았다고 하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5. 증인이 되라고 하십니다.
8절
때와 시기보다는 온리 원. 성령이 임하는 것은 내 생각에서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는 것을 말해요. 주님의 부활의 사건이 나의 사건이 되는 거에요. 진정한 권능은 용서할 수 있는 능력,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을 말해요. 증인은 순교자 마르투스와 어원이 같습니다. 파장이 계속 퍼져나가는 것을 말해요. 내 환경에 순종하고 있으면 그것이 일파만파 퍼져서. 증인이 되려면 부끄러움이 없어야 합니다. 법정에서 결정적인 영향력을 가진 사람은 증인입니다. 그 자리에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영향력을 미칩니다. 왜 내 맘대로 환경을 짜깁기 하냔 말입니다. 그러면 증인의 효과가 없습니다. 자신을 과장하고 포장하면 쓰실 수가 없습니다. 내가 보고 들은 것만 이야기하면 됩니다. 어떻게 변호사 만난 것과 예수님 만난 것이 비교가 됩니까? 내세가 보이기 시작해야 내 환경이 부끄럽지 않게 되고. 내 가장 힘든 곳. 오늘 성경에서는 예루살렘 내 가정. 온 유대 교회. 그리고 사마리아 원수.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문자적으로 꼭 그렇게. 어떤 사람은 땅 끝이 가정일 수도 있어요. 앞에 이민아 목사는 버려진 아이들. 땅 끝의 아이들을 열심히 도우라고 하는 줄 알았어요. 마지막에게 가족에게 보내셨대요. 가족이 제일 힘들었대요. 너무 가깝고 익숙하기에. 그리고 내가 주는 게 아니라 받고 싶은 관계이기에. 어머니 아버지는 무조건 인간적인 사랑으로 안아주길 원했어요. 제 마음의 상실감의 상처가 깊이 뿌리내렸어도. 하나님이 내 부모를 공경하라. 네. 하나님을 따르겠습니다. 사랑하기로 하는 것이 가장 큰 기적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위암 말기가 되고. 지금까지는 혼자 달려오면서 가족을 귀찮아 하고 구박하고 미워했지만. 이제부터는 어머니 아버지와 보조를 맞추어. 사랑이라는 것을 같이 경험해야겠다고 했더니. 하나님께서는 나는 니가 맹렬히 믿음의 싸움을 싸우고. 그거에 하나도 관심이 없다. 세상에 가서 전파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그래서 투병중에도 부모님에게 틈틈히 성경을 읽어주고 사랑으로 다가갔답니다. 그 결과 철저히 무신론자였던 아버지는 딸의 믿음을 보고. 다시 문자적으로 땅끝까지 전파하게 된 겁니다. 내 가족에게 증인이 되기 시작하면 저절로 증인이 됩니다. 78년도 여의도 엑스포 집회에. 근데 그날 비가 왔어요. 부들부들 떨면서 언제 가자고 그러는데. 선교사 할 사람 일어나래요. 보내는 선교사 일어나래요. 집순이로 있다가 세계 선교사 대회 주강사로까지 섬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권능은 성령 받은 증인들을 통해 일합니다. 권능으로 증인 된 분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여러분에게 말씀을 읽게 하니까 저는 기도와 말씀으로 전무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읽히게 하시면. 중력에서 무중력으로 가는. 후일에 편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적용
성령 받고 증인되라고 하십니다. 나는 인간적인 변호사가 좋습니까, 하나님의 증인이 좋습니까?
공동체 고백이에요.
축가의 내용이 이런 거였어요. 세 번째 세 번째. 두 번째는 두 번째. 신결혼 신결혼 신결혼. 무서운 축가를 부르고. 박수를 치고. 결혼식에서 삼혼 재혼이라고 다 밝히고. 그거를 작곡을 하고 막 옷을 다 갖춰 입고. 이거만 한 게 아니에요. 세 곡을 했어요. 너무나 재미있었지만 너무나 은혜가 넘쳐서 눈물 짓는 분들이 많았어요. 이것이 성령의 권능으로 임하셔서 증인 되어서 그렇습니다. 또 어떤 목장은 로또를 받아서 내가 위암 선고를 받았다고 이러셨습니다. 아이가 사는 대로 살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나눔을 했어요. 그랬더니 그 결혼식에 간 목원이 말하기를. 목사님 아드님이 너무나 출중해도 이 어머니가 과부에다 도우미로 일하고 계시는데. 이 결혼식도 우리들교회 결혼식. 이 모든 일들이 성령 받고 권능 받은 증인들의 행전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가 또 성령이 전해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 줄 믿습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체험해야 합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십니다. 성령세례를 받으라고. 정말 주의 성령이 임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찬양.
* 목사님 저서 읽고, 독후감 숙제하듯 리플달기 - 책 읽어지고 싶게. 추석 숙제. 평소에도 하기.
[기도 제목]
표승범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목록
표승범
2016-10-01 12:15:22
동완아~ 명절 잘 보냈는지? 이렇게 보니 반갑다!
김동완
2016-09-14 15:35:43
승범형 생활예배 잘 드리고 명절 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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