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4 교회의 사명 (행1:1-2)
누가와 같이 예수님을 직접보지 않았어도 확신이 있는가, 십자가의 주님은 믿는데, 부활의 주님은 안믿는가?
공동체에 드러나지 않은 나의 역할 때문에 비교하고생색 나지않는가?
1.전도하고 양육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는 이전에 사셨던 예수이면서 현대예수이시다. 세상 끝날 까지 자신의 백성과 함께 하시다는 약속과 함께 계신다. 지금 누가는 데오빌로를 양육하기 위해 사도행전을 쓰고 있다. 누가복음에서아주 초신자였다면 지금은 양육을 위해서 쓴 편지라고 할 수 있다. 먼저 쓴 글은 누가복음이고, 예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기를 시작하시면서 성령으로 승천까지 기록하고 있다. 내주위에 이런 데오빌로로를 찾아봐야 한다. 저 사람은 예수믿을거 같지 않은데 그런 사람 누가 있을까? 씨가 보이는 데오빌로가 누가 있을까, 연락해보고 전도해보자. 데오빌로인줄 알고 열심히 전도했는데 뒤에서 욕하고 두번다시 나를 안보는 사람도 있다.
적)영향력있는사람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것이 필요하다, 내 옆의 데오빌로는 누구인가
2.한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것이 일대일 양육이다. 먼저 편지를 쓰고 양육을 하고, 한사람을 위해 쓰눈 편지가 전세계의양육이 되었다. 양육할 때 마다 양육받는 사람보다 양육하는 내가 더 은혜받는 것을 체험했다.
항상 순간순간 한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이라고 했는데, 내가 된 줄 알면 안된다. 말씀에 반응하는 공동체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책을 더 일찍 내지 않았다. 큐티를하면서 날마다 내가 이것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할 때 하나님께서 항상 좋은 선택을 하게 하신다.
어떤 일에 10년을매진하면 그 열매가 보인다고 하는데 한 영혼을 위해 큐티간증을 주야장창 해왔다.
3.택하신 사도들의 명령을 듣는 것입니다.
사도들은 스스로 천거하거나 다른 사람에 의해 임명받는게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에 의해 임명 받는 자들이다. 예수님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것으로 반복했다. 그러므로 택하신 자들은 소명받은 자들이다. 넓은의미에서 모든 성도가 제사장인 시대에 모든 성도는 이 세상에 주님의 보냄을 받은 일꾼이며 사도이다. 이런택하신 사도는 보내신 분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한다. 내가 섬기는 것이 사명인가 봉사인가,
적)예수님께서직접 택한 사도인데, 어떻게 섬기고 있나, 봉사인가 사명인가
예배가 회복되고 말씀을 이루면서 교회사명을 이루어가고있다. 우리들교회가 한국교회 때문에 공동체를 좀 보이라고 세워주신 교회가 아닌가 싶다.
12제자들이 성령받지 못하고 헤깔리고 그랬는데 예수님 돌아가시고 어떻게 성령받고 하는지 알게 되었다.
4, 성경을 차례대로 구속사적으로 읽는 것입니다.
성경은 시작한날 부터 승천한날 까지 차례대로 읽어야한다.
성경을 차례대로 읽을 때 무서운 은혜를 경험했다.
성경한권을 제대로 읽으면 성경 한 권이 눈에 들어오게되어 있다. 성경이 파피루스에 쌓여있어 너무 갖기 힘들었는데 중세에 장절이 나눠져서 읽고 싶은 것만읽는다. 성경을 차례대로 읽는것이 얼마나 큰 능력인가 경험하게 하기 위해 교회를 세우신것 같다.
5.행하며 가르치게 해야 합니다.
행하는것은 세상보다 주님이 더 좋은 것을 온몸으로보여주는 것이다. 아프니까 사명입니다.
적)아픈것에서어떻게 사명을 받고 있나?
기도제목
미영
1.큐티,기도,성경읽기
2.사명감 갖고 일하기
수연
1.운전면허 도로주행 합격할 수 있기를
2,가족건강
경설
1.아버지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
2.대학원 감사하며 무사히 잘 다니기
3.회사에서 관계의 중심 잘 지키기
지희
1.슬럼프 와서 힘든데 신앙 안에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2.나와 가족들의 건강
은우
1.동생이 비밀리에 피앙새비자 신청중인데, 신결혼 교제 자기자신과 상대방 말씀으로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주님의 타이밍에 복음 잘 전하기
2.아버지 아프신거(눈,호흡,혈액순환)근본적인 치료와 말씀이 잘해석되도록
3.큰언니 우울증약 다시 복용중인데 영육강건하도록
4.조카가 난독증 치료중인데 말씀으로 해석되고 잘치유되어 약재료로 쓰이도록 치유하는 선생님들 사랑으로
양육해주시도록
지난주 Join한문보호 목장에서 스윗스윗 프리미엄 간식을 제공해주셔서 몸과 맘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