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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016.08.28 [10] 박수동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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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표승범]
조회
120
댓글
0
날짜
2016.08.28
20160828_일3_김양재목사님_단잠을잘수있는이유_시31-8
[주일예배 설교]
영적인 나태의 잠. 인생의 수 많은 항해에서 짧게라도 잠을 잘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2,3편이 시편 전체의 주제가 되겠습니다. 군왕들이 허사를 경영하는 세상은 사탄이. 잠시나마 고난이 올 수 밖에 없다. 시편은 문학적으로 가장 아름다운 서정시로 꼽힙니다. 같은 동족 친척에게 배신을 당한 시편 54편이 있는데. 오늘 3편은 사랑하는 아들에게 배신을 넘어서 죽임을 당하기 직전의 시입니다. 진정한 왕의 기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 대적의 정체를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1-2절
셀라. ㅎㅎㅎ 이 시의 배경은 사무엘하 15~18장 까지에요. 벌써 제목만 봐도 너무나 슬픕니다. 이 전쟁은 그러므로 이길수도 질수도 없는 전쟁입니다. 아들이 죽고 하나님 나라가 무너집니다. 그런데 대적의 정체를 인정하는 게 중요해요. 1,2,6절. 대적은 너무도 적극적으로 나를 치고 노도와 같은 형태로 몰려옵니다. 일생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싸운 다윗이 모든 이스라엘에게 버림을 당하고 있습니다. 외롭고 힘들고 배반까지 당하고 있어요. 다윗은 너무 솔직하게 나의 대적이 많다고 고백을 해요. 한계상황을 인정했어요. 즉 한계상황이 무엇인가~? 말입니다. 다윗의 가장 신뢰했던 모사 아히도벨까지. 시46편 9절. 제사드릴 때에 압살롬이 15장 12절. 이 아히도벨이 왜 예루살렘에 있지 않고 고향 길로에 있지요? 이 사람은 초기에 음모에 가담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역시 다윗의 삶의 결론이었습니다. 아히도벨의 손녀가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였습니다. 단순히 배반한 게 아니에요. 구속사가 아니고 세속사적으로 다윗을 좋아한 거에요. 밧세바는 핑계고 결국 두 주인을 섬겼습니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 똑똑한 아히도벨도 권력의 흐름을. 우리도 하나님께 굳건히 붙잡혀 있지 않으면 휩쓸려가기 쉬워요. 지난 주 큐티. 딤후4:10 바울이 마지막 유언을 하면서 바울에게도 이렇게 배반하고 해를 끼치는 사자같은 제자들이 있어서. 가까운 친구가 대적하는 걸 늘 대비해라. 결국 아히도벨처럼 세상을 사랑하는 걸 내려놓지 못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압살롬을 따라갔습니다. 넓은 길이니까 참 분별이 어렵지요. 우리는 예수를 믿어도 잘 생기고 스펙이 좋은 사람이 부럽지요. 정말 압살롬 외모가 너무 출중합니다. 아히도벨도 분별 못 한 것을 우리가 어떻게 합니까? 우리 손녀가 송 아무개를 아침 저녁으로 묵상하고 있어요. 지금 압살롬 아들이 아버지 다윗을 죽이려고 달려들고 있습니다. 자식에게 맞아보신 분은 이해가 되실까요? 다수의 생각과 판단은 판단을 흐리게 할 수도 있습니다. 다수 그 자체가 진리의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늘 주눅이 들어 있어요. 그때 무시를 당하고 미움을 당해도 저는 과부의 주제를 인정하고 직분을 탐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냥 내 약 재료로 사람을 살리는데 앞장섰어요.나눔. 직장상사로부터 받는 조롱이 너무 힘들다는 거에요. 관심없는 99명에게 욕을 먹더라도 관심있는 한 명에요. 여러분들. 저는 청년부 모두 주례를 못 해요. 초원지기들만 해요. 앞으로 주례부탁 잘 해주시기 바래요. 나를 모실 때는 정말 구원을 위해서. 이 부목자 이 놈이. 내가 주례를 해줬는데. 이런 말을 하다니. ㅎㅎㅎ 제가 이렇게 조롱을 받고 삽니다. 인생의 소원 아니에요? 믿음이 없으니까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분별을 못 해서. 이 말은 사울의 왕가였던 시므이에게 이 저주의 말을 들었어요. 과거를 들춰내면서. 우리야를 죽인 것을 빗대어. 이 일을 봐라. 시므이는 막 다윗을 저주하고 욕을 퍼부었어요. 맞는 말 같지만 아무데나 가져다 붙이면 이 구속사가 아닙니다. 평생 하나님만 믿고 의지했던 다윗에게. 구원받지 못한다는 말보다 더 견디기 힘든 말은 없었습니다. 내 영혼과 하나님과의 영적인 이간질. 사탄의 궁극적 목표인 거에요. 세상에서 가장 아픈 것이 배반인데. 이 고통이 자신의 죄 때문이란 것을 다윗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어요. 얍삽한 요압에게 도리어 다윗은 칼은 눈이 없어서 이 사람도 치고 저 사람도 베느니라. 아주 완악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속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통해서 죄를 지적했어요. 다윗은 내가 바로 그 사람이라고 회개를 했어요. 회개를 했다고 죄가 면해집니까? 칼이 네 집에서 떠나지 않으리라 하니! 이렇게 사랑하는 아들 압살롬이 배반할 때. 다윗이 죄가 없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사탄은 과거의 죄를 들춰내면서 공격을 합니다. 이럴 때 숨길 수 없는 나의 죄로 한계상황이 일어나는 것을 고백하고 한계상황을 인정해야 합니다. 한번 회개한 것을 뒤에 가서 들춰내는 것에 그런 것에 넘어가시면 안 되는 거에요. 정말 나의 대적이 많다고 하나님께 아뢰는 거에요. 고통은 가능한한 빨리 잊거나 별일 아니야. 대수롭지 않게 잊는다는 건 비성경적인 방법이에요. 힘든 현실을 소극적으로 오랜 시간 회피할 때 우울증이 옵니다. 다윗은 중독과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1000% 10000% 였습니다. 고통 중의 가장 큰 고통은 주위 사람들의 조롱이에요. 대게 우리는 아프고 힘든 말을 들으면 자꾸 그 말을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자꾸 그 말의 수렁에 빠지고 그 말을 한 사람들을 묵상하게 됩니다. 그리고 내 자신을 탓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미워하고 말로 대항하거나 복수를 생각하여 다 머리에 쥐가 납니다. 우리가 대적이 많다고 하나님 앞에 고하면 하나님의 문제가 되잖아요. 기도는 이렇게 위력이 있습니다. 자, 대적이 괴롭히십니까? 괴롭힌다고 하나님께 고하십시다.2절 후반에서 셀라! 가 나옵니다. 셀라가 3번이나 나왔어요. 굉장히 위급한 겁니다. 이것은 음악의 휴지부 정도 되는데. 에이 음정을 누르고 튜팅을 하잖아요. 음이 자꾸 늘어지니까 조정을 해야 되는 거에요. 기가 막힌 부분에서 자길 한 번 살펴보라는 것입니다. 잠깐 멈춰서서 숨을 고르고. 하나님께 다시 연주로 나아가는 것이 답입니다. 그만큼 사건이 너무도 위중하니까. 막 죽을 것처럼 힘들면, 목장에서 다 같이. 셀라! 잠시 숨을 멈추세요. 잠깐 쉬어서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적용
지금 나를 괴롭히는 대적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지금 여러분들 몰리고 있습니까? 공동체에서 나눔으로 고통을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나눔
매일 안부전화로 미치게 하고 있습니다. 부대 안에서 천연기념물. 초원님이 무엇을 얘기합니까? 자기 생각과 군대가 너무 다르대요. 딸과 너무 비교가 됩니다. 이딴 얘기 하시면 안 돼요. 딸은 딸이고 아들은 아들이지. 아이가 눈만 뜨면 관심갖는 건 게임입니다. 피씨방에서 며칠 있습니다. 아이와 자신을 똑같이 봐야 돼요. 다르다고 생각하는 게 문제입니다. 여러분, 힘들어도 가셔야 돼요. 교회를. 하나님이 전화 잘 받으라고 하는데 왜 안 받으세요? 그게 제일 빠른 길입니다. 다른 아드님도 목자님도. 아이가 많이 외로운 것이에요. 그 누구도 자기 편이 없을 때. 아들 얘기하니까 아들 문제가 다 있어서. 목자님이 한 마디씩 다 거드시네요. 여러분들. 애들이 말 안 듣는다고. 후일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노라.
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묵상했기 때문입니다.
3절
대적의 정체가 수가 많고. 나와 하나님을 이간시키는 비열한 저주의 말이라고 그랬습니다.
8절
보라 너는 피를 흘린 자이므로 화를 자초하였느니라. 이 독설을 막아줄 이름이 누가 있습니까? 그냥 여호와여! 하나님 밖에 없어요. 주님이 누구신지 알아야 되는 거에요. 내용없는 믿음 때문에 시련이 오면 자꾸 낙망하고 좌절합니다. 다윗은 방패되신 하나님을 알았어요. 막아주는 방패에요. 무엇을 막아주나요? 이 독설을 막아줄. 방패의 특징은 누구도 뚫을 수 없어요. 나를 칠 사람이 없습니다. 방패되신 하나님은 나의 영광이 되시기도 합니다. 나의 영광은 이 세상 지위도 권력도 영광도 아닙니다. 최고의 영광을 경험했던 다윗은 세상을 향해서 시선을 들 수가 없습니다. 내가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내가 죄인인 것을 고백하고. 머리를 드신다는 것은 다윗을 높이고 다윗의 왕권을 회복시키신다는 거에요. 다윗은 그것을 믿었습니다. 손발이 풀린다던지, 그때 저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다윗의 머리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셨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뭘 해야 되겠습니까? 입술의 고백이 정말 이렇게 응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적용
주님만이 나의 방패요 영광이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 입술의 고백이 여러분의 삶이 될 수 있음을 믿습니다!
3. 응답받는 기도를 했기 때문입니다.
4절
기도는 내가, 나의 목소리로 해야 합니다. 내가 하는 기도가 가장 힘이 있고 응답받는 첩경이 되는 기도입니다. 내게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의 목소리입니다. 내 목소리는 기도하라고 주신 목소리이지, 화내라고 주신 목소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관점에서 해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알아야 주님의 뜻대로 기도를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구원이 풍성해집니다. 관주를 찾아보고 저자의 뜻을 생각합니다. 표정 하나 없이 책에다가 아이 얄미워 그러면 그거는 문자적으로 미워하는 거라고도 볼 수 있잖아요. 저자이신 주님의 뜻을 묵상해봐야 되는 거에요. 이뻐서 한 소리야! 요런 거를 우리들교회가 묵상하니까. 오늘날 우리들교회가 된 거에요. 아, 이거는 나를 사랑한다는 뜻이야. 남편이 죽었으면 무조건 하나님이 나쁘신 분이잖아요 그쵸? 내가 남편이 죽었어도 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하신다. 이게 구속사적인 해석이에요. 압살롬이 너무 나쁜 놈이잖아요. 사단에게 노략을 당하긴 했지만 아버지를 죽이려고 하면 되겠어요? 암논이나 압살롬이나 둘 다 똑같은 사랑을 하고 있어요. 육신적으로 집착해서 강간하거나, 누니의 일에 대한 상처 때문에 그 원수를 갚으려고 자그마치 11년 동안. 우리 가운데 그런 상처가 있어서 아무리 예수를 믿어도 죽어라고 해결이 안 되는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내가 미워해야 될 대상에. 엄마 때문에 공부 못한다. 다말이 강간당한 사건의 원인을 암논에게 돌리다가 암논을 죽였잖아요. 그렇게 탓하기 좋아하는 압살롬의 다말과도 같은 상처가 여러분들에게도 있잖아요. 그런 사람에게는 사탄이 역사를 합니다. 여러분은 압살롬을 보면 좋아할 것 같아요 안 좋아할 것 같아요? 아버지를 미워하거나 말거나. 우리는 잘생기고 돈 있고 권력 있어서 너무 좋잖아요. 그쵸? 이제 그만 수고하고 안식하세요. 절대로 누구 때문이 아닙니다. 내가 애매하게 당하는 고난인 것 같아도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시는 것이 있어요. 이제는 누구에게 집착하지 말고. 그것이 나 때문이라고 스스로에 대한 죄책감에서 벗어나시기를 바라요. 미워하는 거. 집착하는 거. 이거를 버리라는 거에요. 기도하는 것도 응답되지 않습니다. 아셨습니까?믿음으로 가족사, 나라의 역사도 읽어내려가는 것이 구속사입니다. 맨날 한 쪽에서는. 너무나 너무나 나쁘지만. 한 쪽에서는 정말 너무나 어린 새 같이. 항상 구속사 적으로 사람을 봐야 되는 거에요. 다윗은 서원기도를 하고. 입술을 깨무는 피눈물 흘리는 기도를 한 거에요. 애매하게 당해도 우리는 다윗만 쫒아가면 됩니다. 내 속에 있는 압살롬을, 끔찍한 다말의 사건을 잊을 수 있도록. 이렇게 배경을 알면. 그리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집에도 같은 죄가 있고. 바로 이것이 성산. 거룩한 산. 구별된 가치관으로 기도할 것이 생각나는 삶입니다.
적용
구별된 가치관으로 성산에서 응답받아야 할 나의 상처는 무엇입니까? 내가 못나고 부족한 것이 누구 때문이라고 습관적으로 말하지는 않습니까? 예수님 믿고 큐티해도.
오늘 제발 누구 때문이야! 해방되시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경우에도 믿음이 좋은 사람은 내가!
4. 내가 할 일을 내가 했기 때문입니다.
내 속의 생각들을 치료하시기 시작합니다. 잠을 자야 치료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시편 3편을 아침의 노래라고 합니다. 그는 원수 앞에서 잠을 잘 정도로. 여러분들 중에는 일어나는 것을 두려워해서 잠을 자기 싫어하는 분들이 있어요.
6절
이것은 진실된 승리의 고백입니다. 가장 중요한 말은 내가. 나를 붙드시고. 나를 에워싸고. 오늘 시편 전체에서 얼마나 내가 많이 나오는줄 몰라요. 하나님께 맡겼다면 내가 할 일이 있다구요. 잠도 내가 자야 돼요. 침대에 들어가 있어야지, 커피 먹고 잠 안 온다고 이러면 안 돼요.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유의지는 같이 역사합니다. 다윗은 기도만 한 게 아니에요. 압살롬의 반역을 극복하기 위해서 인간적인 모든 노력을 하고 기도를 했어요. 아히도벨이라는 모사가 있는데 후새를 보냈어요. 그 전략을 말할 후새를 보냈어요. 굉장히 위험했지만. 이 땅에서 전쟁은 사람들끼리 하는 것이기에. 자기가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한 것이에요. 하나님은 우리가 할 일에 대신해주시지는 않아요. 저는 공인이기 때문에. 항상 조심 또 조심. 내가 할 일도 해야 하고. 잠도 내가 자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은 단잠을 자기 위해 영육간에 내가 할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5. 공의의 기도를 했기 때문입니다.
7절
뺨을 치는게 얼마나 수치인지 아시죠? 다음에 악인의 이를 꺾으셨다는 것은 공격하는 자를 부서뜨린다는 것을 의미해요. 자, 응답의 클라이막스는 8절입니다.
8절
지금 이 백성이 누굽니까? 다윗을 죽이려고 했던 백성이에요. 이것이 최고의 응답임을 믿습니다. 보복기도와는 다릅니다. 버려두라! 삼하1611 셀라! 우린 숨이 다 막혀요. 이 세상에 원수는 없는 거에요. 가장 큰 원수는 내 속의 원수인 거에요. 대적이 없는 사람들은 이 시편을 읽고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저는 대적이 없는데요?! 이럽니다. 하늘의 언어를 쓰는. 큐티는 1분 만에 끝납니다. 말만 하면 전 죄가 없는데요? 그러지 마세요.
적용
여러분은 보복의 기도를 하십니까? 공의의 기도를 하십니까?
나눔
정말 오랫동안 해결이 안 되는 아들의 상처를 나눕니다. 쇠파이프로 아들을 때려서 얼굴이 함몰되고 눈이 빠졌다.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위장을 했다. 아들은 지금도 눈이 안 좋고 압축렌즈를 낀다. 아들은 그때 사건으로 하나님도 떠나고 아버지도 떠났다. 아들을 보면서 여전히 트라우마가 사라지지 않고 있다. 나는 두려움이 더 많아졌다. 아들은 불신결혼을 했다. 1년 간 전화통화도 안하고. 오지 않는다. 아들이 동생에게 맞았을 때. 목자님이 동생을 야단쳤으면 어땠을까 싶다. 예전에 눈 다친 아들에게 사과하시고. 의외로 쉽게 풀리는 문제를. 누군가 오픈하면 회개의 봇물이 터질 수 있다. 수십 년 동안 해결되지 못한 문제가 한 번의 오픈으로 해결될 수 있다. 모두가 권찰님에게 처방을 해주신 것은 권찰님의 수준이 높기 때문입니다. 몇 십 년 동안 해결이 되지 않은 이 압살롬의 상처가 집집마다 있습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그 비열한 말에 놀라지 맙시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이 나의 방패. 영광. 머리를 들어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성산에서 응답해주신다고 합니다. 내가 할 일을 내가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주의 복을 내려달라고.
[기도 제목]
박수동
무릎이 아픈데 진료 받고 회복 되도록
한주 영,육적 단잠을 이루도록
표승범
'엄마 때문이야!' 탓하기 좋아하는 압살롬의 다말과도 같은 상처에서 이제 그만 수고하고 안식을 누리고 집착하지 말고 스스로에 대한 죄책감에서 벗어나도록
이익
새학기에 과대표를 하게 됐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게 해주시고 지혜 주시길 ㄱ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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