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시편 2:1~12
제목 : 하나님의 웃음
예수님이 소리내어 웃었다는 표현이 시편에 있다. 하나님이 어떻게 웃으시나?
1. 세상이 기름부은 자를 대적하기에 웃으신다.
파도나 불길이 들끓는 것처럼 소란한것이 세상의 모습니다. 무엇인가를 이루로자 하기에
소란스러운데, 세상은 썩어질 것이기에 하나님없이 이룬다는 것은 허무한 것이다.
세상은 경영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것에 맞춰져있기에 성도의 고난은 필연적이라고 할 수 있다.
주님을 떠나서 자유로울 것으로 생각하지만 떠나서는 자유가 없다. 자신을 도와주고 구원해 줄 사람을 거역하고
반역하는 것과 같다. 다윗에게는 사울이라는 다윗을 괴롭히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악령이 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
사울같은 사람에게 매여있는 것이 예수님의 뜻 가운데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멍에라고 생각하고 벗어버리려고 한다.
예수님의 방법은 멍에를 메는 것이다.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멍에가 가볍다.
예수님의 멍에를 메서 나의 멍에를 벗어 버리고 쉼을 누리는 것이다.
적용) 지금 무슨 헛된 일을 꾸미는가? 그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임을 인식하는가?
끊임없이 대적하는 사람이 있는가? 그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한다고 생각하면 불쌍하지 않은가?
2. 하나님의 웃음은 비웃음이다.
인간적인 오만함의 극치로 예수님을 대적할 때 우리는 웃을 수 없다. 오직 하나님 만이 웃으실 수 있다.
세상은 하나님의 우주적 통치에 대해서 비웃는 나라들로 채워져 있다. 정치와 권력은 궁극적 힘이 아니다.
권력은 무상하고 화무십일홍이다. 아무렇지 않게 봐야한다.
하나님 없이 잘 사는 것을 하나님은 비웃으신다. 하나님의 웃음에 동참하고자 하는 것이 묵상이다.
적용) 세상의 악을 보면서 하나님의 웃음으로 비웃는가? 비웃음을 당하는가?
3. 예수그리스도를 거부한 자에게는 영원한 파멸만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명령을 듣는 인생은 복된 인생이다. 하나님의 명령을 듣기 위해 헛된 일을 꾸몄다면
그것까지도 복되게 하신다.
적용) 주님을 거부하면 질그릇같이 부서짐을 믿는가?
4. 교훈을 받아야 한다.
교훈을 받기 전에는 허사를 경영할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교훈을 받아야한다.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함에 유익한 것이 '성경'이다.
두려움고 즐거움을 함께 갖는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바른태도이다.
예수그리스도를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섬기고 사랑하고 복종하라.
말씀을 밤낮으로 어느때나 읖조리는 사람은 복이있다.
적용) '너는 내 아들이라'고 해도 사람과 세상을 무서워하는가? 처절하게 말씀을 묵상하는가?
기도제목
윤현 : 야근이 시작되는데 마감의 영성을 위해서.
윤지 : 새 학기가 시작되는데 한 학기 잘 할 수 있는 건강 주시기를.
성은 : 미지급 된 월급문제가 해결되고 동생과 사이가 원만해지도록.
지혜 : 주신 물질 감사함으로 잘 관리하도록.
정은 : 9월에도 직장에 머무르는 것이 잘 되지는 않았지만 신뢰하고 이직 준비 잘 하도록.
지난주에 윤지의 생일파티를 하였습니다. 늦었지만 사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