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하나님의 웃음(시편 2:1~12)
4.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즉 세상의 군왕들은 예수님께 지혜를 얻고 교훈을 받기 전에는 허사를 경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만이 답입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유익하려면 감동으로 되었어도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함의 네 가지 책망을 먼저 받아야 선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책망을 받으려면 읽고 듣고 묵상하고 교훈 받고 적용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세상의 재판관들은 메시아의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바른 태도는 두려움과 즐거움을 함께 갖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혜와 교훈은 여호와의 율법 곧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 삶의 왕으로 인정하고 영접하며 사랑하고그에게 전적으로 충성하고 복종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피상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온 세상의 진정한 왕,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잘 섬기는 것이 곧 하나님을 경회하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오늘 예수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사실을 기억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시기 바랍니다. 유대인의 풍습에는 묵상이란 단어는 없지만 히브리어에는 하가라 하는데 짐승에게 잡아 먹히기 전 절박한 마음에 도움을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 맘으로 절박하게 읊조려야 합니다. 주야로 읊조리는 자가 앗쉐르의 복을 누리는 삶입니다. (적) 너는 내 아들이라 하시는데도 사단이나 이 세상을 더 두려워하지는 않습니까?
주님께 교훈받기 위해 처절하게 말씀을 묵상하시는 복인 입니까?
사울이 다윗에게 집착해 미워하는게 지옥인데 하나님께서 그 지옥이 없어지게 하셨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사건이 오면서 약재료가 늘어납니다. 지금 환경가운데 불평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절대 안 쓰십니다. 마지막 한 사람 구원하고 가는 것을 오늘도 생각하며 앞에 섭니다. 그런데 뭔 자존심이 있겠습니까? 남 가르칠려고 성경 묵상하는게 아닙니다. 처절하게 하가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 박민영 : 1. 기도습관을 다시 바로잡을 수 있도록
2. 성실하게 구직활동을 하며 잠잠히 기다릴 수 있도록
- 황동수 : 1. 맹장 수술한거 잘 완쾌할 수 있도록
- 전 훈 : 1.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신뢰하기
2. 회사에서 주어진 역할 잘 감당하기
- 유한진 : 1. 회사일을 하느라 준비하는공부를 못해 늘 조급한데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한주가 될수 있도록 2.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이 그럴때마다 큐티하는 습관이 들수 있도록
한주가 될수 있도록 2.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이 그럴때마다 큐티하는 습관이 들수 있도록.
- 김민우 : 1. 더운날씨 힘내서 회사업무 잘 이어나갈수 있도록 2. 물욕에 흔들리지 않도록 성실히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