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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016.08.21 [09] 박수동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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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표승범]
조회
101
댓글
0
날짜
2016.08.21
20160821_일3_김양재목사님_하나님의웃음_시21-12
[주일예배 설교]
웃지 못한다는 것처럼 끔찍한 일이 어디있겠습니까?
예수님이 우셨다는 표현은 있지만 소리 내어 웃었다는 표현은 없습니다. 그런데 시편 구약 2편 4절에 유일하게 하나님이 웃었다고 하는 구절이 나옵니다. 시편 1, 2편은 시편 전체의 서론을 의미합니다. 도리어 핵심은 시편 2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의의 왕을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왕이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핵심입니다. 성전을 건축하겠다고 결단한 다윗에게 나단 선지자에게 전한 여호와의 말씀인데요. 몇 가지로 축복했어요. 시편 2편은 제왕시라고 불리는데요. 이스라엘 왕의 대관식 때 늘 낭송이 되었습니다. 신약시대에 와서는 시편 2편의 이 얘기는 다윗의 시, 곧 예수 그리스도 메시야의 도래를 예언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히브리서 7장 28절을 제외하고도 12번이나 신약에서 인용이 되었는데 계시록에서도 8번이나 인용이 되었습니다. 왕, 기름부음 받은 자, 메시야는 확실히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웃음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1. 세상이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기 때문에 웃으십니다.
1-3절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반면 시편 2편에.
세상의 군왕과 관원들은 대조적으로 헛된 일을 꾸밉니다.
복 있는 사람과 대조가 됩니다. 세상의 군왕들은 무슨 헛된 일을 꾸미고 꾀하고 대적하는 것일까요?
분노
하다, 라기쉬. 원어.
소란
하다. 본래.
파도나 불길이 막 들끓을 때
를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무언가를 늘 이루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소란스럽게 꾸미는 일이 헛된 거라고 합니다.
하나님 없이
꾸미는 일이 허무한 것입니다. 왜 입니까?
이 세상이 썩어질 것
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경영
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맞춰져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죄인의 본성
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제의 적들도 하나님과
그 기름부음 받은 자
를 대적
하는 것에 있어서는 기꺼이 동지가 되는 세상에서 눈만 뜨면 헛된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목장나눔에서 목자님이 울었어요. 나는 정말 인본적인 나의 기준에서는 처방이 쉽지가 않다. 어떤 집사는 빚없이 처방하는 경우도 있지만. 세상적인 나눔에 세상적인 기준을 어떻게 제시해야 하는지 힘이 든다. 처방은 지혜롭게 해야 된다. 내 삶의 가치관이 바뀌지 않으면 처방이 힘들다. 낮은 수준에서 사는 적용이 필요하다. 빚을 줄여 자기 집을 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권면은 했다. 권면 이상은 없는 것도 같다. 결혼 기준. 아파트에서 살아야 하고. 안 되면 우울할 것 같고. 어느 정도 삶의 기준이 있기에 삶의 적용이 안 된다. 하물며 믿음의 가정이 적용을 해야 한다. 어떤 분은 집을 찾다가 기준을 낮추니 맞는 집이 있어서. 이 분은
말씀 적용의 맛
을 느낀 케이스다. 저도 열 두 평에서 시작했다. 목자님이 낮추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다. 초원님이
욕심은 50을 살면서 100을 바라는 것
과 같다. 나도 판자촌에 산 시절이 있었다. 우리 동네가 빈민촌이라는 사진이. 그때부터 열등감이 드니까 창피해서 어디 사는지 알려주지 않았다. 너무도 감사하다. 그렇죠. 너무도 감사한 거에요. 목자님이
한 번 적용하려면 이렇게 많은 얘기가 필요
합니다. 누구도 예외없이
이기적인 인간이 이타적인 것을 바라본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이기고 이기는 전쟁에서 권력을 갖게 된 인간들은 이타적인 것이 막 증오스러운 것입니다. 서로 꾀하고 원수였던 빌라도와 바리새인들이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죽였습니다. 분노가 많은 곳에는 서로 꾀하는 것이 이루어지고. 말씀을 묵상하는 우리는 세상에서도 쨘~ 하고 나타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도 조롱하고 조롱을 받습니다.
자녀를 특목고에 탁월한 성적으로 들어가도 3년 후에 갈 대학이 없으면 얼마나 분노하겠습니까? 거창한 데서 헛된 일을 꾸미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의 결박을 벗어버리느라 너무나 분주할 것입니다. 저도 입시에 실패했을 때. 얼마나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운다고 생각했을까 싶습니다. 어느 성도는 10년 동안 교육비로 15억을 지출했답니다. 자신의 학벌 열등감을 대리 만족 했다고 합니다. 자식의 혼전임신. 6개월 만에 부모님이 끼어들어서. 그러나 주님을 떠나서는 자유가 없습니다.
주님의 통치를 받지 않으면
신앙생활을 벗어버리고 싶은 유혹이 있습니다. 자기를 도와줄 자를 거절하고 자기를 구원해줄 자를 방해하며 날마다 불평하며 시시각각 반항하는 것과 같습니다. * 악령. 번뇌하게 한 지라. 사울. 근데 이것이 하나님의 부리신 악령이래요.
다윗을 훈련시키기 위해
사울에게 악령을 부리기도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쓰시기로 한 사람은 어쩔 수 없이 하나님이 부리신 악령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울이 어찌하면 이렇게 끈질기게 다윗을 괴롭히는 군왕이 있을까요? 자기도 기름부음 받았다고. 그쵸? 내 남편에 여호와의 부리신 악령이 들어갔다면 얼마나 불쌍하겠습니까? 사울이 싸이코패스 아닙니까?
모든 사람 중에 뛰어나서 기름부음을 받았는데.
그 역할은 다윗을 괴롭히는 역할로 쓰임받다 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사울 같은 내 식구를 인정하기가 힘들 것입니다.
다윗이 끝까지 사랑하듯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정말 불쌍한 사람은 사울이라고 해석하게 됩니다.
막 불쌍해서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나를 끝까지 사랑하기로 작정한 하나님이 아니셨다면 나도 사울과 똑같이 다를 바 없는 사람이었을 겁니다. 멍에를 지고 참고 인내하라고 하면, 견딜 수 없어 하면서 예수님을 죽인 것처럼 주님의 기름부음 받은 자를 대적합니다.
그러나 이 멍에는 구원 받은 죄인에게는 가볍고 쉽습니다.
그것이 세상이 보기에는 멍에이지만. 마11:29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주님은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하십니다. 예수가 없으면은 편할 것 같고. 그래서 결혼의 결박을 끊고 이혼하면 좋을 것 같고. 내 환경에서 피하고자 하는 것이고 벗어버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안식은 멍에를 메는 것이라고 합니다. 나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예수님의 새 멍에로 바뀌고 그래서 기쁘게 지게 됩니다. 이제 여러분은 각자의 사정을 들어보면 다 너무 딱해요. 결국 돕다보면 믿음의 진보가 못 나가는 거에요. 그래도 이제 들은 말씀이 있어서
내 뜻 내 방법이 아닌. 지금 하는 일 열심히 하는 것이 답
인 것 같다. 초원님이. 미리 앞날이 보이는데 가만히 앉아있는 것이 어려운 것도 당연합니다. 모자라도 살고, 부족해도 살고. 바닥인줄 알아도 살고. 그랬더니 이게 바닥인줄 알았더니 지하실이 있더라. ㅎㅎㅎ 걱정이 되고 책임감을 가지는 것은 좋은데 어려운 일이 생기면 다시 그때그때 나누는 걸로 합시다. 여기도 애를 셋 낳으면 임대아파트 될 수 있어요. 네. 그런데. 셋 낳으니까 되잖아요. 거기까지 가세요. 하나님 축복해주실 줄 믿습니다. 변하지 않는 환경이 있어야 내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가 되어야 예수님에게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내 멍에로 지고 있기에 환경이 안 바뀌면 이 세상이 무거운 짐인 거에요. 그래서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우니라 그러셨잖아요?
너무나 내게 꼭 맞는 멍에이기 때문에 가볍습니다.
적용
지금 무슨 헛된 일을 꾸미고 있습니까? 그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라는 것을 인식하십니까? 끊임없이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도 그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라는 걸 생각하면 불쌍하지 않습니까? 나를 대적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웃음은 비웃음입니다.
4-6절
허사를 경영하고자 하는 이들에 대해서 하나님의 반응은 웃은 정도가 아니라 비! 웃으셨다고 하셨어요. 누가복음 6장25절에는 너희 웃는 자들이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그랬습니다. 백석대. 우리는 키가 작은 사람, 큰 사람, 뚱뚱한 사람에는 안 웃는다. 그런데 뚱뚱이와 홀쭉이가 지나가면 웃는다. 우리와 상관이 없지만 불합리해보이고 부조리해보이는 상황이 되면 우리는 웃는다. 우리는 먼지와 끌인데. 가장 열등한 재료로 지어졌는데 가장 찬란한 형상이에요. 죽음보다 웃는다면요.
병든
웃음이에요.
쓰디쓴
웃음이든지
냉소적인
웃음일 수 있습니다.
이 비웃음은 믿음에 의해서만 바로잡을 수 있어요.
삶의 표면과 관련된 일은 웃을 수 있지만 삶을 파괴하는 웃음은 웃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인간의 오만함에 대한 답은
오직 하나님의 웃음
만이 답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일본에서 천황이란 존재는 다른 나라의 왕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예. 지난 주 가서 들었어. 일본인에서는 천황. 종교도 아니고 멘탈, 그 자체라는 거에요. 이분들이 굉장히 아시아를 무시하고. 각기 다른 유럽 국가들을 연합하게 하는 뭔가가 있는데. 우리도 그것에 버금가는 신을 만들어야 되겠다. 그래서 그게 천황이 된 거에요. 근데 1945년에 천황이 자기는 신이 아니라고 고백을 했어요. 그런데 일본인들에게 그거는 받아들여지지 않아요. 천황은 여전히 신이어야 하는 거에요. 천황은 아니다 아니다 하는데 일본은 기다 기다 하는 거에요. 기다 하는 대표적인 사람이 아베. 천황이 정치를 했을 때 도요토미 히데요시 시절에 잘 살았다. 그런데 로마 카톨릭이 일본에 유입될 때. 이 사람들은 윤리와 도덕적으로 흠이 없다. 그러니까 일본이 지금 굉장히 악화된 듯 보여도 서구에서 굉장히 신뢰할 만한. 돈을 맡겨도 굉장히 안전한. 그 사람들은 되는 일들만 하고. 그러나
윤리와 도덕이 분명히 복음은 아닙니다.
일본 천황의 우상숭배는 도덕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천 년이 하루 같은 거에요. 하나님은 비웃으신다는 거에요. 화무는 십일홍이고 권력은 무상한 것입니다.
이것을 보고 주눅들지 말고, 완전히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때
회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는 왕의 신상을 섬기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웃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씨에스 루이스. 마귀를 향해 누군가가 웃는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사소한 것에 순종하면
이 세상의 거대한 일이 사소하고 시시해보여서 웃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싫은 것을 끊고자 하고 분노하고 허사를 경영하고자 할 때.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자가 비웃으신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허사를 경영하면 안 돼.
그런데 다윗이 영육 간에 승리하고 연승하기 시작하니까. 재벌 아들이 내 친구가 되면 내가 재벌이 됩니까? 그 친구가 돼서 얼마나 허사가 되는지 몰라요. 마지막 다윗 왕국의 족보에 올라가는 사람은 애통하는 400명입니다. 남편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 애통했던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주신 고난으로 그런 삶을 살아야 하는데 사울이 진짜 불쌍한 삶을 살아야 하는 거에요.
사울의 미움
을 안 받아 본 사람은 다윗의 고난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미움을 안 받아본 사람들은 여기 와서 설교가 자꾸 어렵다고 하는 거에요. 가족을 뛰어넘는 우주적인 사명을 우리에게 주셨다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내 식구만 쳐다보다가 지옥을 사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자기 구원의 확신을 점검
해 봐야 합니다.
어떤 조롱에도 하나님의 웃음을 웃어야 합니다.
5-6절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세우신 영원한 왕이십니다. 내 삶에 예수님을 세우기 위해서인 거에요.
내가 성전이기에. 내 속에 예수를 세우시기 위해 하나님이 웃으시고 진노하시고 분노하시는 사건이 오는 것입니다.
거룩한 곳 시온에 자신의 뜻에 따라 왕을 세우실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메시야를 세상에 보내셨다는 것을 말합니다.
적용
여러분은 세상의 악을 보며 하나님의 웃음으로 비웃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웃음으로 비웃음을 당하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의 웃음으로 남을 비웃어야 되겠는데 그 하나님의 웃음으로 내가 비웃음을 당하고 있지는 않는가?
나눔이에요.
교회 소송을 하다보면 일반 소송보다 더 치사하고 양보가 없다. 지금 의뢰인은 목사님에게 타협을 권하는데 어렵다. 이번 교인은 목사와 교인들이 다투는 문제인데. 직통계시로 모셔와서는 차도 뽑아주고 했는데 건축헌금을 이제 날렸다. 그래서 새로 오신 목사님 사례비도 드리기가 힘들다 한다. 결국 교회 소송은 해결이 안 난다. 세상 법이 교회 분쟁을 서비스할 부분이 있는가? 과거에는 법리적으로 교회 내부 분쟁을 판단할 수 없어서 각하시킬 수 없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요즘 분들은 사회 법으로 판단하려 하는데 점점 사회법으로 판단하는 분들이 많아진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이래서 비웃음을 당하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교회도 세상에 들어와 있어요.
하나님은 왜 비웃으십니까?
3. 예수그리스도를 거부하는 자에게는 영원한 파멸만 있는 것입니다.
7-9절
그리스도가 갑자기 화자, 주어가 되었어요. 그의 뒤를 이어 그 몸에서 태어날 자를 아들로 삼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예언은 일차적으로 구약 역사에서 솔로몬에서 성취가 되었습니다. 신약의 사도 바울의 말로 예수 그리스도야 말로. 그러므로
하나님의 명령을 듣는 인생
은 복된 것이에요. 너는 내 아들이라!
구해야할 대상은 오직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라 약속하셨습니다.
이 세상은 질그릇으로 부숴져야 할 세상이지만,
내가 철장으로 준비되는 것이 필요
해요.
이 능력에 비하여 대적들의 힘은 질그릇과 같다는 거에요. 우리가 모래성을 아무리 쌓는다고 해도 한 번 오면 다 무너지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철장을 사용할 때마다 대적은 질그릇처럼 깨어질 수 밖에 없다
는 것.
사무엘상 19장 23-24절 입니다. 하나님이 다윗을 보호하시려고 하면요. 사울이 다윗을 죽이러 왔다가도 갑자기 성령을 받고 변화되어서 돌아가는 것을 봅니다. 이것이 철장으로 뿌수는 거에요. 왔다가 은혜받고 변화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할렐루야! 근데 여러분들은 무섭다고 교회 안..
적용
주님을 거부하면 질그릇같이 부숴진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남자들이 자기보다 조금만 권력이 있는 자들에게는 비굴하게 하는데 나보다 쬐끔만 권세가 못하면 권력을 부리는. 낮은 자리에서는 못 웃고 높아 보이는 자리에서만 팔짱을 끼고 웃는 우리들은 하나님의 웃음과 비웃음을 꺼꾸로 하고 있습니다.
4.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10절
교훈을 받기 전에는 허사를 경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 주 큐티.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디모데후서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이 아닌가 합니다. 감동으로 되었어도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4가지를 받아야.
읽고 듣고 묵상하고 적용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
합니다.
북한. 각자 모두 예수님을 대적하는 음모가 감춰져 있습니다. 지난 주 수요예배. 때가 찼다고 봅니다.
11절
하나님을 섬기는 바른 태도는
두려움과 즐거움을 함께 갖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
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이구요. 잠언 9장 10절.
12절
여러분들 상대방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그에게 입을 맞출 수 없습니다. 몸을 팔아도 절대는 입을 맞출 수 없다고 해요. 입을 맞추는 것은 그를 자신의 왕으로 수용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삶의 왕으로 인정하고 충성하고 전적으로 복종하라
는 뜻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그렇게 피상적인 것이 아니에요. 잘 섬기는 것.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시기를 바랍니다. 서고 앉는 행동으로 나타나는 삶의 양상이 말씀에 근거한다는 것이,
꿀보다 더 단 말씀을 주야로 읊조리는
사람. 유대인의 풍습에는 묵상이라는 관념적인 행위는 없다고 합니다. 히브리어 하가.
동물의 울음소리
. 이사야 38장 14절. 사자가 짐승을 잡아놓고
으르렁~
그런
절박한 마음으로
읊조리는 것
이 묵상입니다.
씹고 뜯고 묵상하는 것이 하가
, 에요. 하나님이 어디있는가? 오만한 자가 아니고
오로지 한 길로 겪는 신앙생활
입니다. 이렇게
슬프게 압제당하면서 주야로 읊조리는 자가 바로 앗쉐르의 묵상하는 자
입니다. 결론은 그러므로. 2편의 맨 마지막 여호와께 피하는 복이 있도다. 앗쉐르의 복.
적용
너는 내 아들이라 하시는데도 사단이나 이 세상을 더 두려워하지는 않습니까? 주님께 교훈받기 위해 처절하게 말씀을 묵상하시는 복입니까?
예수님을 믿자마자 모든 것이 잘 풀렸다면 제가 예수님을 믿겠습니까? 하가, 했겠습니까?
저는 안됐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님의 뜻을 묵상하게 됐습니다.
제가
집순이로 충성
을 다하고 있는 것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집에만 있어도 어느 날부터 하나님의 웃음을 웃게 됐어요.
사울이 다윗에게 집착하는 것이 미움
인데, 미운 사람이 없어지게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집순이와 아내의 역할에 죽도록. 이렇게 날마다 날마다 사건이 오니까. 여러분 툭하면 자존심이 상한다고 하는데.
여러분 그렇게 자존심이 상해서 어떻게 목자를 하고 전도를 하겠습니까?
지금 환경을 불평하면서. 다른 곳을 보면 하나님이 안 쓰십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지금 최선을 다하는 사람
을 하나님은 쓰십니다. 마지막 오늘 한 사람 구원하고 가는 것을 생각하면. 그런데 무슨 별 인생이 있다고 불평을 합니까? 누가 조롱을 한다고?
말씀을 맺겠습니다.
하나님이 웃으셨습니다. 그런데 비웃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는 자에게는 영원한 파멸만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웃음을 웃으려면
여호와께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하가를
처절하게
쳐다보고,
간절하게
쳐다보고.
비둘기
같이. 남 가르칠려고 성경을 묵상하는 게 묵상이 아닌 거에요.
[기도 제목]
표승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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