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은 여러가지 사건들이 지나가고 방황기도 넘어가면서 요새 안정과 회복 그리고 목장 부흥?ㅋ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목장 초기엔 부목자인 제가 목자언니의 질서에 순종이 안되었었습니다.
그로 인해 사건이 생겼었는데 그동안 하지 못 했던 말들을 솔직하게 서로 나눔 하게 되니 마음도 풀리고 점차 서로에 대한 애정과 신뢰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저는 목자언니에 대한 질서 순종이 되어가게 된 것 같습니다.
목자와 부목자의 관계가 회복되니 원래 목장을 좋아했지만 자연스럽게 각자의 삶의 사건으로 잠시 방황하던 목원 친구들도 하나님께서 다시 목장으로 돌아오게 도와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즈음의 저희 목장은 주중에 따로 목자언니네 집에 모여서 음식도 만들어 먹고 놀 정도로 아주 분위기가 좋습니다!! ㅎㅎ 깊은 나눔과 서로에 대한 체휼로 눈물이 마르지 않고 사랑이 넘칩니다.
이번주 목장은 윤서 빼고는 모두 나왔고 말씀은 짧게 목자언니가 요약해주고 그냥 편하게 근황 및 나눔을 하고 목장 나눔을 마무리 했습니다.
-160814 목장 기도제목-
예진: - 이번주 금토에 동생과 아빠 집에 가서 하룻밤 자고 오는데
내가 먼저 하나님 사랑 많이받아서 갈 수 있도록
- 영육간 건강 아직 회복해야하는 시기인 것 기억하고, 자꾸만 쉴만큼 쉬었다면서
교만떨지말고 잘 누릴 수 있도록
- 목장위해 기도하기
미현: - 주 6일 큐티 할 수 있도록
- 7만원으로 남은 한 달 버텨야하는데 이번 주에 모임들이 많은 것에 있어서 지혜 주셨으면
은별: - 새벽큐티설교 5일 들을 수 있도록
- 하루하루가 의미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영임: - 엄마 건강해지셨으면
- 영적 육적 정신적으로 건강해졌으면
아진: - 일주일 동안 엄마에게 폰 반납 잘 하고 공부에 집중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