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90): 9월에 경찰시험 잘 준비할수 있도록
김용범(95): 교회 매주 잘 나올 수 있도록
박진희(92): 몸 상태 빨리 나을 수 있도록
김기현(94): 하기 어려운 말 부모님한테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