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7일 설교누가복음 16장 1-18절 하나님과 재물 돈은 가진만큼 통제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삶의 태도가 먼저 훈련이 됩니다. 우리가 물질을 잘 다스리고 정복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나님은 돈을 통해서 우리가 성숙해지기를 원하십니다. 돈의 질서는 영적인 것이며 돈의 결과 역시 영적인 것입니다.1. 불의한 청지기 우리는 주어진 시간 속에서 맡겨준 것에 내 것인 줄 알고 똑같이 불의한 청지기처럼 살고 있습니다. 주인의 돈으로 마구 인심을 쓰면서 상당한 돈을 탕감해주었습니다. 엄청난 탕감을 베풀었습니다. 자연스레 사람들은 고마워 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불의한 방법으로 불의하게 부도덕하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청지기 방법 자체가 옳다고 하진 않으셨습니다. 청지기의 지혜로운 것은 뱀처럼 간교스럽다는 뜻입니다. 불의한 청지기가 옳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칭찬하셨다는 것을 예지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도 부도가 나면 사람들을 사귀고 있는데 하물며 영적인 사람도 사람들을 많이 사귀어야 하는데 전혀 아랑곳 하지 않으니 하나님이 좋게 보지 않으셨습니다. 불의의 제물로 친구를 사귀라고 하는 것은 제물이 나타나고 마치 내 것인 마냥 행동하니까 그런 것입니다. 작은 일에 충성해야 불의한 제물에 친구가 됩니다.2. 신실한 청지기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한다는 것은 제물을 사용하는 것을 충실히 한다는 것입니다. 돈이 커보입니까? 하나님이 커보입니까? 불의한 제물은 모으면 망하는 것이고 나누면 복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소유하고 있는 것들을 마음껏 사용하고 있다 하더라도 궁극적으로는 내 것이 아니라 남의 것입니다. 이 세상의 것들은 불의한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것은 크고 참되고 내 것이 됩니다. 이걸 주시기 위해서 나를 시험하시려고 잠시 남의 것을 허락해주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누리고 있는 것들은 남의 것, 불의한 것은 잠깐 맡겨주신 것입니다. 작은 것을 주시는 이유는 큰 것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작은 것을 잠시 내게 맡겨주셔서 나중에 큰 것으로 주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건이 없으면 하나님의 것을 굳이 애써서 얻을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것을 내 것으로 여기면 훨씬 중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가난으로 고통받고 옥에 갇혀 고통받는 사람이 곧 나에 대해서 말씀해주십니다.3.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 그만큼 제물의 힘이 막강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두 주인은 절대로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돈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세상의 것을 불의한 것을 여기면 마음이 편한데 자꾸 내꺼라고 생각하니까 힘들고 고통스러워지는 것입니다. 사람은 돈이 없으면 믿음이 없어보일까봐 교회가 안 나옵니다. 돈을 너무 사랑하니까 어떤 사람이 오만원인 줄 알고 오백만원을 하기도 하고 그리고 그 낸 돈만큼 다니다 결국엔 장로까지 된 사람도 있다 합니다. 돈이 있으니까 대접을 받게 되는 게 바리새인입니다. 자기가 대접을 받는 것이 돈 때문이라는 것을 자기도 속고 있습니다. 야심으로 나를 변화시킬 수 있지만 남을 변화시키려면 진심이 필요합니다. 비웃으니까 말씀이 안 깨달아지고 적용이 안되는 것입니다.4. 말씀만이 재물을 이길 수 있습니다 복음이 전파되기 위해서는 값을 치루어야 합니다. 차라리 천지가 없어지면 없어졌지 결코 말씀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제물은 말씀을 붙들어야 이길 수 있습니다. 천지도 말씀을 붙듣는데 하물며 우리도 말씀을 붙잡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은 돌탕보다 집탕에 더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 자리에 돈이 있게 되니까 음란이 계속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해주십니다.
#8226; 기도제목 김찬호 92- 돈에 대한 집착 내려놓을 수 있도록- 음란함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백경철 91- 돈관리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화요일 회사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이재승 90- 알바생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일을 찾을 수 있도록 오현준 91- 하나님 안에서 돈을 조리있게 쓸 수 있도록- 말씀 묵상 할 수 있도록- 음란함이 내려질 수 있도록 송수빈 87- 프랑스 강사 지원 할 수 있도록- 아버지 구원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