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
복이 있도다(시편 128:1~6)
지난주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면 하나님이 복을 주시지 않을까요? 오늘은 시편 128편에 복이 많이 있는 구절로 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편 128편은 126편과 127편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126편은 성전이 불타고 이스라엘이 포로되었을 때입니다. 오늘 128편 본문은 복이란 말을 4번이나 강조합니다. 온 가족이 한 상에 둘러앉아 식사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이겠습니까? 예배드릴 수 있는 것이 감격되어 이렇게 찬송을 한 것입니다. 개인과 가정과 교회의 복과 나라의 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 개인의 복
복과 말씀을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입니다. 아슈레이는 구약에 45번 시편에 29번 나오는데 히브리어로는 다 다릅니다. 첫째는 아슈레이이고 그 후자는 바라크, 주체가 언제나 하나님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행복한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를 경외한다는 것은 사랑이 담긴 두려움을 가지고 그 길을 간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안될때 목자의 처방을 듣거나 담임목사님의 처방을 들을때 두렵습니다, 믿음도 수준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참된 경건의 표시는 순종으로 나타납니다. 주님과 함께 걸으며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아슈레이의 복입니다. 여호와를 경험한다는 것은 이스라엘도 불행을 겪는 것입니다. 이들이 불행을 당한 이유는 므낫세의 모든 지은죄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상을 숭배하다가 완전히 망했습니다. 우상을 숭배하는 이유는 결국 물질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들을 벌하셨습니다. 그 아버지 히스기아가 개혁으로 산당을 다 쓸어버렸는데 다시 쌓았습니다. 히스기아의 아들 므낫세가 그 아버지의 가치를 모릅니다. 모든 문제에는 다 돈이 있습니다. 역대하에 이 므낫세가 환란을 당해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줄을 알았습니다. 자기가 잡혀가고 눈이 뽑혀야 돌아옵니다. 너무너무 열심히 살면서 돈을 #51922;다가 눈 뽑히고 회개하고 돌아왔습니다. 회개가 되냐 안되냐는 천국과 지옥의 차이입니다. 고난이 오더라도 회개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적) 여러분은 므낫세의 회개 전이 좋습니까? 회개 후가 좋습니까? 지금 어떤 길을 걷고 있습니까?
2. 가정의 복1)남편: 수고의복 - 가장에게 주신 복, 주님이 주신 것중 손보다 귀한 것이 없습니다. 머리 좋은 것보다 손 좋은 것이 더 낫습니다. 손의 수고를 중요시 해야 합니다. 여호와와 같이 걷지 못하는 자는 손으로 수고해도 먹지 못합니다. 우리의 수고가 먼저 있어야 하지만 얼마나 비를 내려주시는 지는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돈보다 나에게 일거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수고한대로 먹을 수 있는 인생이 축복된 인생입니다. (적) 헛된 소망을 가지고 헛된 수고를 하고 있습니까?
참된 소망을 가지고 참된 수고를 하고 있습니까?
2) 아내의 복: 희생의 복 - 가장이 잘 서있게 되면 잃어버린 가정이 회복됩니다. 가정이 세워지면 성전이 올라갈 때 회복되어집니다. 포도나무 같다고 하는데 사실 포도나무는 연약해서 누가 돌봐주어야만 하는 나무도 관상용으로도 못쓰는데 열매만이 쓰입니다. 그 열매도 밟혀져야 성찬에 쓸 수. 있는 포도주가 됩니다. 그래서 포도나무는 성경에서 교회, 성전을 의미하는데 아내는 포도나무 같이 사랑스럽고 순종적인 아내가 되어야 합니다. 그 아내가 내 집 안방에 있다고 얘기합니다. 집안 구석구석을 살피며 묵묵히 순종해야 합니다. 아내자신이 성숙해야 자녀를 양육할 수 있습니다. (적) 나는 내실의 아내입니까? 외실의 아내입니까?
3) 자녀 : 영광의 복 - 감람나무는 더디 자라지만 수명이 천년 이상입니다,. 이 나무를 자르면 그 가지에 새싹이 나오기에 완전히 죽이긴 힘듭니다. 감람나무의 열매는 다방면으로 쓰입니다. 나무 껍질은 다양한 용도로 쓰입니다. 어린 감람나무는 무한한 가능성을 말합니다. 내가 포도나무같은 희생을 하지 않으면 감람나무 같은 자녀가 나올 수 없습니다.내 영육의. 자녀가 감람나무 같은 존재가 되기 원한다면 포도나무 같은 부모가 먼저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대화는 즐거워야 하고 하나님을 즐겁게 해야 합니다. (적) 이기적이어서 자녀로서 부모를 도울줄을 모르지 않습니까.?
3. 교회와 나라의 복 아슈레의 복에서 바라크의 복으로 바뀌었습니다. 얻게 해주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또 함께 만들어가야 할 사명의 복입니다. 자녀를 책임지시고 감람나무의 복도 주십니다. 십자가도 복이고 부활도 복입니다. 우 리는 시온인 우리의 교회와 예수살렘인우리의 사회ㅣ로 가야 합니다.개인과 가정을 위해 노래하다가 마지막에 예배의 회복을 위해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내가 감람나무 같이 쓰이는 건 공동체입니다. 내 남편, 아내를 위해 살다가 그냥 가면 안됩니다. 나혼자 기뻐하는 것과 교회 공동체가 모여 기 뻐하는 것은 비교할 수 없습니다.
*기도나눔*
- 조승현 : 1.31일부터 8월 2일까지 휴가를 거룩하게 보낼 수 있도록
2. 지금하는 현장이 끝나고 팀 전체가 평택으로 가는데 남을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도록
3. 결혼에 내 확신만 구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갈 수 있도록
- 황동수 : 1. 운동 잘 다니기
2. 교회에 잘 나갈 수 있도록
- 박민영 : 1. 더운 여름에 지치지 않고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꾸준하게 구직활동 잘 할 수 있도록
3. 육적인 것의 욕심을 내려놓고 영의 것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