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제목:복이 있도다
말씀: 시128:1-6
1.개인의 복이다
개인의 복은 여호와를 경외하며 함께 가는 복이라고 한다.
여호와의 도를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하였다.
아쉐르는 사람의 상태를 나타내는 사람과 관련되는 복이고 바라크의 복은 주체가 언제나 하나님이다.
전자가 개인과 가정의 행복을 추구한다면 후자는 교회의 번영과 복으로 넓어지는 것이다.
그의 길을 걷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실천하고 순종하는것이고 그 분이 길이고 진리고 생명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사랑이 담긴 두려움을 가지고 그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사랑하는 마음없이 두려움만 가지고 걸어가는 것은 옳은 길이 아니다. 사랑이 담긴 두려움은 강력한 순종의 동기가 된다. 그러나 우리는 처음부터 그 길을 다 알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가 여호와를 묵상하는 길에 섰다면 그것이 경외하는 것이고 아쉐르의 복이다.
그러던 어느 날 힘든 내 불행이 해석이 된다.말씀을 보니 여호와를 경외하는 이스라엘 사람들도 불행을 경험했다.
이스라엘 백성이 불행해진 이유는 무엇인가?
유다가 바벨론에 멸망을 당할 때 그들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눈 앞에서 죽이고 시드기야왕의 두 눈을 빼고 놋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고 갔다. 하나님의 성전과 왕궁들은 불살라지고 비천한 국민들만 남았다. 그러나 그 사람들 중에서도 애굽으로 도망가버린 사람들이 있었다. 가정이 완전히 파괴되어 버렸다. 이들이 이렇게 멸망은 당한 이유는 므낫세의 모든 지은 죄 때문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므낫세의 죄는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서 그의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은 산당들을 다시 세우고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제단을 쌓았고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여호와께서 보기시에 악을 행하였다. 므낫세는 돈이 좋았기 때문에 바알을 숭배했다. 우리 가정의 모든 문제는 돈 때문이다. 그런데 이 죄 많은 므낫세가 눈이 뽑히고 환란을 당하니 하나님 앞에서 크게 겸손하여 기도를 하니 하나님께서 들으시므로 다시 왕위에 앉히셨다. 그제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인줄 알았다. 그러니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진다는 말씀이 진리이다. 신접한 자를 신임하는 것은 내가 좋은 얘기만 듣고 싶고 망하는 얘기는 듣기 싫은것이다.
말씀대로 누려야 한다. 이것이 길이다. 길은 도이다. 도를 알아야 행할 수가 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도를 행할 때 복이 있도다 이다.
적용)여러분은 주의 길을 걷고 있습니까? 세상 길을 걷고 있습니까? 세상적으로 잘 되보이는 복입니까?
안되보이는 복입니까?
2.가정의 복이다.
1)수고의 복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장에게 특별히 주신 복이다.먹을 것이다라는 말은 즐길 것이다 또는 누릴 것이다 라는 뜻이다.하나님과 함께 잘 걸으면 손이 수고를 기쁘게 한다. 그러나 여호와와 함께 걷지 않는 자는 손이 수고를 해도 기쁘게 먹지 못할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수고가 먼저 있어야 하지만 그런 수고의 결과는 얼마나 비를 내려 주실지는 하나님에게 달려있다.참된 목적을 위해서 수고할 수 있는것이 얼마나 축복인가 돈보다도 나에게 일거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 수고한대로 먹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모른다.
적용) 헛 된 소망을 가지고 헛 된 수고를 하고 있는가?
참 된 소망을 가지고 참 된 수고를 하고 있는가?
2)아내:희생의 복
가장이 잘 서있게 되면 잃어버린 가정에 진정한 회복이 온다. 성령받은 가정은 아내가 결실한 포도나무 같다고 한다.
포도나무가지는 약하기 때문에 잘 보살펴 주지 않으면 관상용으로 쓰지 못할 정도로 볼품없고 약하다. 단지 열매로만 쓰인다.시냇가에 뿌리만 잘 내리고 있으면 열매로 쓰임받게 된다. 그런데 그 열매도 밟혀져야만이 성찬에 쓰이는 포도주가 되기까지 쓰일 수 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나는 이렇게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는 복이다. 그러나 한편 아내는 집 담장아래서 남편의 발 아래서 짓밟혀서도 안되지만 지붕위에서 남편을 좌지우지 해서도안된다. 아내가 포도나무 같으면 순종적이고 사랑스러운 아내가 될 것이다. 안방에 있는것이 아내의 역할이고 드러나지 않게 섬기라는 뜻이다.드러나지 않은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야 말로 희생하는 것이다.주님은우리로 하여금 잘 익은 포도처럼 성숙하라고 하셨다.아내들은 자신의 인격과 신앙의 성숙을 위해 애써야 한다.
적용)나는 내실의 아내인가 외실의 아내인가?
3)자녀:영광의 복
감람나무의 특징은 더디 자라지만 그 수명이 천년이나 된다. 이 나무를 자르면 이 나무 몸통주변에 새싹들이 있기 때문에 이 나무를 완전히 제거하기란 너무나 어렵다. 감람나무가 열매를 맺으려면 7년을 기다려야 하고 장성하려면 15년을 기다려야 하는데 나무는 재목으로 장식용으로 나무껍질은 약으로 해열제로 사용되었다. 한마디로 더디 걸리지만 참고 인내하면 엄청난 열매가 있고 쓰임을 받는다고 하는것이다. 특히 어린감람나무라고 하는데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내가 포도나무같은 희생을 하지 않으면 절대로 감람나무같은 성도와 자녀가 나올 수 없다.
과정마다 주님은 나와 함께 걸으신다. 여호와를 경외하면 포도나무로 밟혀질 때도 복을 얻고 감람나무로 영광을 얻을 때도 복을 얻는다. 그러나 감람나무와 같은 결실을 얻으려면 반드시 내가 포도나무와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
식탁은 가정의 건강지수를 측정하는 곳이다. 너무 자율적이니까 식탁교제가 쉽지가 않다. 안방과 식탁은 대화가 있는곳이다. 우리의 대화는 즐거워야 한다. 식탁의 대화가 줄어드는것이 바빠서일 수도 있지만 불편하기 때문이다. 불편한 이유는 늘 서로가 감람나무가 되려 하기 때문이다.
적용)자녀로서 부모를 도울 줄을 모르지는 않습니까?
한 편 자녀로서 가능성이 무한하게 열려있다는 것을 믿습니까?
우리 가정의 밥상 공동체는 어떠합니까?
3.교회와 나라의 복이다.
이 같은 아쉐르의 구체적인 복에서 바라크의 복으로 가능성이 열린다는 뜻의 복으로 바뀌었다.
이렇게 개인과 가정의 복으로 나가는 자는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복을 주시고 예루살렘의 번영을 본다고 하셨다.
즉 교회와 나라의 복으로 지경이 넓어지는 것이다. 그것은 함께 만들어가야 할 사명으로써의 복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 인생의 늦은 비,뙤약볕,홍수등의 고난이 찾아온다. 가정의 여러가지 상처들이 포도나무처럼 밟히면서 이제 감람나무로 내가 가야 할 곳은 예루살렘인 시온인것이다. 교회의 번영과 사회의 안정없이 어떻게 개인의 축복이 있겠는가?
내가 가야 할 곳은 결국 안방과 감람나무가 아니라는 것이다. 아내와 자녀가 인생의 목적 내가 최종적으로 가야할 곳이 아니라는 것이다. 맨 마지막 목적이 가정이 되어서는 안된다. 우리가정에 포도나무같이 힘든 일이 있었다면 그 가정 우상에 빠질 것이 아니라 그 고난을 가지고 약재료로 공동체에서 써야 한다. 나의 모든 은사가 교회로 오면 종합예술로 쓰인다.
기도제목
주희언니
이번 주 사건 하나님께 기도하고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출장가서도 마음 잘 잡고 큐티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지현
무시하는 마음 내려놓고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막내동생이 대학교 수시를 쓰는데 돕는 역할을 잘 할수 있도록
민희
생활예배 회복
내 힘빼고 하나님께 묻고 갈 수 있도록
동생과의 관계회복
윤아
갑자기 생긴 여유를 예배와 신앙서적 등으로 청년의 때에 채울 신앙의 밑바탕을 잘 쌓을 수 있도록
남자친구를 위해 꾸준히 기도할 수 있도록
가정에 성령이 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