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4일
복이 있도다
시 128:1-6
김양재 담임목사님
1. 개인의 복
오늘 이야기 할 복의 종류는 두가지, 앗슈레이와 바라크의 복이다. 앗슈레이의 복은 사람의 복이고 바라크의 복은 하나님의 복이다.
여호와는 진리고 생명이기 때문에 그분을 경외하는 자는 여호와의 길을 걷는자이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사랑이 담긴 두려움을 가지고 그의 길을 걷는다는 것인데 사랑이 없이 두려워만 하는 것은 올바른 동행이 아니다.
사랑이 담긴 순종은 강한 순종의 동기가 된다.
이스라엘 백성이 불행해진 이유, 포로로 잡혀가서 가정이 산산조각난 이유는 결국 므낫세의 모든 지은 죄 때문에이다. 무낫세는 이방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따라 그의 아버지가 헐어버린 산당들을 쌓으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
히스기야의 아들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물질이 우상이었기에 하나님의 징계가 있었다.
환난을 당한 후에야 하나님이 왕이신 줄 알게 되니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진다는 말씀이 진리이다.
적용1
나는 주의 길을 걷고 있는가, 세상 길을 걷고 있는가?
2. 가정의 복
1) 남편 복(수고의 복)
적용2
나는 헛된 소망을 가지고 헛된 수고를 하고 있는가?
참된 소망을 가지고 참된 수고를 하고 있는가?
손으로 참된 수고를 하고 있는가?
자녀가 성령 받는 게 좋은가, 서울대 가는 게 좋은가?
2) 아내 (희생의 복)
적용3
나는 내실의 아내인가, 외실의 아내인가?
안방의 아내인가, 바깥의 아내인가?
구석구석 있으면서 밟혀지고 있는가?
3) 자녀 (영광의 복)
적용4
사랑하는 수고를 하는데 이기적이어서 자녀로써 부모를 도울줄을 모르지는 않는가?
자녀로써 가능성이 무한하게 열려있는 것을 믿는가?
가정 밥상 공동체의 실상은 어떠한가?
3. 교회와 나라의 복
복이 '있도다'에서 '얻으리로다'로 바뀌었다. 이는 앗쉐레이의 구체적인 복에서 바라크의 복으로 가능성이 열린다는 상태로 바뀐 것이다.
시온에서 복을 주시고 예루살렘의 번영을 주신다고 함은 함께 만들어가야 할 사명으로써의 복이다.
십자가는 개인의 약 재료를 가지고 공동체의 다른 가정을 살려야 하는것이다.
나 한 사람의 여호와 경외가 공동체를 살린다.
개인적 샬롬이 각자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복인 반면 공동체적 복은 좋은 공동체를 만남으로 인생의 방황이 끝나게 되는 것이다.
기도제목
이재웅
1. 영육간의 지쳐있는데 예배회복을 통해 온전한 쉼을 누릴 수 있길~
2. 직장상사와의 질서에 순정하기
3. 지리산 아웃리치팀를 위해 중보하기
김재훈
1. 미국에 있는 동생의 건강과 동생 가족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동생 부부만 먼저 한국에 와서 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동생 위암2기)
2. 동생일로 어머니가 너무 상심하지 않고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수 있게
3. 금연과 내 죄를 잘 볼수 있도록
4. 큐티만이라도 할 수 있도록
5. 이번주 대만 출장 무사히 잘 다녀오게
방준현
1. 감사회복
김동완
1. 어제는 몹시 심란하였음 ㅋㅋ 걱정보다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2. 질서, 관계 문제에 순종
3. 아웃리치 기간 햇빛으로 인한 피부병 걱정되는데 회복이 잘될 수 있도록
4. 큐티 하고 이끄심으로 다녀올 수 있도록
안재권
1. 아버지 은퇴 잘 마무리 하시고 허전한 마음 주님이 달래주시길
2. 허락하신 복에 감사하며 내 자리 잘 지키기
3. 아웃리치 준비하는 과정, 모두에게 함께 해 주시길
4. 올바른 분별하길
공통제목
신 교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