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있도다- (시편128:1~6) 말씀 후 찬양 : 온 맘 다해
십자가 그 사랑
1.개인의 복
2.가정의 복 (남편: 수고의 복, 아내: 희생의 복, 자녀: 영광의 복)
3.교회와 나라의 복
드디어 우리가 좋아하고 듣고 싶어 하는 “복”이 말씀에 나왔습니다~
HK
믿기 전에는 세상 적으로 많이 넘어지고 회복되고 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더디 걸리고, 회복이 안 되고 딜레마가 된 상태에서 무시하고 회피한 채로 달렸지만, 양육 받고 요즘 매일 큐티하는 과정에서 들었던 말씀, 묵상했던 말씀들의 반복이 기쁨과 감사로 쌓여가고 있다. 상반기 결산 보는데서 뜻하지 않게 채워주심에 이것이 주의 길로 계속 가라는 메시지이고 잘 했다라는 상이라 해석되니 나도 이제 말씀에 의지 하는구나...라는 묵상이 된다.
기도 제목
1.주의 길을 걷다보면 세상길도 열림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이 앎이 흔들림 없이 행동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2.많이 덥고 짜증나는 여름의 절정입니다. 아웃리치 가는 우리 목원들 많은 은혜를 받고 오길 기도하며, 환경 때문에 아쉬워하는 남은 목원 들도 날큐로 회복되고 은혜받길 기도합니다.
MK
요즘 자꾸 안 되는 쪽으로만 생각이 되고 판단이 된다. 이성을 포함한 대인관계, 경제적인 문제 등등... 경제적인 개념, 돈에 대한 개념을 확실 하게 정립해서 생활하고 싶다. 하지만 믿기 전 과는 달리 신앙생활을 하는 요즘, 시간을 보낼 때 항상 잠깐이라도 저절로 하나님관련 생각과 행동을 하기에 마음이 평안하다.
기도제목
1.나의 연약함을 주님께 고하고 항상 열매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2.주님이 원하는 마음을 가지며 더디 걸려도 참고 인내하며 남은 자 가되어 쓰임 받을 수 있도록
3.마음을 표현하여 신교제 할 수 있도록
MH
신앙생활을 오래 했지만, 여자 친구를 만나서 우리들 교회 방식으로 신앙생활을 턴~하니 새롭고 저절로 묵상 되는게 많다. 목장 카톡방에 올라오는 매일큐티 간증을 보고...도전되고 은혜되고 너무나 공동체 생활이 좋다.
서울대 교수인 잘난 형 때문에 부모님께 오랫동안 눌림과 열등감이 있었는데 입장을 바꾸고 내가 자꾸자꾸 다가가니 상황이 극복이 되고 지금은 많이 평안해졌다.
기도제목
한주동안 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HM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말씀처럼 나아가고 싶은데...나의 부족함 때문에 항상 선택함에 있어서 갈등이 있었다...하지만 불안정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니 내가 바라고 기도했던 소망중의 하나인, 부모님과 함께 내가 나온 방송을 보는 것을 이루어 주셨다. 나란 존재는 무언가를 주시면 더욱 뜨거워지는 것 같다. 이것밖에 안되는 나를 하나님께서 만져주심이 너무 감사한 요즘이다.
기도제목
1,하나님께 업혀가기
2,개인의 문제에서 이젠 주위로 시선을 돌릴수있게
3,아버지의 구원
BB
나는 헛된 소망 때문에 헛된 수고를 하면 그것에 대한 보상을 받고 싶어 하는 것 같다. 물질로...현장 노조 파업으로 인한 피해와 보상을 따지고 있는 요즘의 내 자신을 보고 있다. 이것이 헛된 수고임을 알고 찔림이 있는데도 보상에 대한 유혹을 쉽게 떨쳐 버리기가 어렵고 분별이 안 된다. 선택에 있어서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라도 결과를 주실 텐데...그것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갖고 싶다.
기도제목
1. 헛된 소망을 버리고 참된 소망을 가지고 갈수 있도록
2. 가족들 모두 다 건강하기
3. 이번 주도 사고 없이 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CM
빠질 수 없는 의사협회 금연치료법 강의가 있어서 늦게 참석~
대신 우리 공동체에게 금연에 대한 강의을 해주심 ㅋ (의지 부족으로 효과 없을 듯^^)
기도제목
붙어만 있기
MS
가을 옷을 준비 하려고 요즘 신앙생활이 아닌 우상을 쫓는데 온 정신을 쏟고 있다. 신경 쓸 것도 많고 평일 시간도 모자라고해서 자꾸 시간적인 걸림돌이 된다는 핑계로 수요예배 찬양단을 내려놓는 악 수를 선택했다. 십일조도 벌써 몇 달째 안하고, 채워주심에 감사로 하나님 앞에 다시 무릎 꿇었던 그 몇 년 전 초심을 완전히 무시하고 또다시 내 의로 돈 벌 준비를 하고 있다. 또 지난 4개월간 끊었던 담배를 오늘 예배 후에 샀는데 강연 때문에 못 온다던 부목동생이 금연에 대한 강의를 듣고 와서 조언을 해준다. 어디까지가 내 힘이고 어디까지가 하나님께 맡김인지 분별이 안되고 무기력해져만 가는 현재 나의 모습이다.
기도제목
1.강력한 순종의 동기가 생기도록
2.화요일 구미 아웃리치, 수요일 음성 아웃리치 출발하는데 은혜로 다녀올 수 있도록
3.하나님 때문에 기뻐 할 수 있도록
JS
오늘 아침부터 부모님이 다투시는데 그 불똥은 여전히 나에게 튀는 것 같다. 교회 안에서나 밖에서나 많은 것을 이루신 부모님은 나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크신 것 같다. 아버지와의 얽혀있는 부모자식과의 관계, 주종관계, 교회에서의 직분관계...이런 것들에서 나오는 나에 대한 기대치가 나를 너무 힘들게 한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만 집중하고 싶다.
기도제목
혹시라도 본다면 댓글로~!

커피 스미스 에서...
목장 공통 기도 제목
HM주연 드라마 흥행을 떠나 복음을 전파하는 도구로 쓰여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