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복이 있도다
( 시128:1-6 )
예배드릴 수 있는 것이 감격되어 찬송하고 있음. 개인과 가정과 교회의 복과 나라의 복의 단계를 설명
1.개인의 복
1) 여호와를 경외하며 함께 걷는 복
=>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여호와의 길을 걷는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실천하는 자. 하나님의 길을 걷는다는 것은 사랑이 담긴 두려움을 가지고 걷는 것. 그것이 똑바로 걷는 것.
하나님이 원하시는 도를 행할때 복이 있음.
2. 가정의 복
1) 남편: 수고의 복
가장에게 주신 축복. 주님이 주신 선물 가운데 손보다 귀한것이 없음. 손의 수고를 귀하게 여겨야 함.하나님과 함께 잘 걸으면 손이 수고를 기쁘게 함. 여호와와 함께 걷지 못한자는 손이 수고를 하여도 먹지 못한다는 진리.
헛된 소망으로 늘 만족하지 못함.헛된 소망이 아니라 산 소망을 가져야 함
2) 아내: 희생의 복
성령받은 가정은 아내가 결실한 포도나무 같음. 포도나무는 단지 열매로만 쓰임. 그 열매도 밟혀져야 성찬에 쓰이는 포도주까지 될 수 있음. 내가 잘 밟혀지고 있으면 가장 영화로운 데 쓰임. 여호와를 경외하는 복은 밟혀지는 복.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복.
위치와 질서를 알아야 함. '안방, 내실'아내의 역할. 집안의 구석구석을 살피면서 드러내지 않고 섬기라는 뜻. 아내의 역할. 희생하는 모습.
3. 자녀: 영광의 복
남편,아내의 역할을 잘하면 감람나무같은 자식을 주심. 더디 자라지만 수명이 천년 이상. 더디걸리지만 참고 인내하면 엄청난 열매가 있고 쓰임을 받음. 어린 감람나무는 무한한 가능성을 뜻함. 포도나무같은 희생을 하지 않으면 감람나무가 나올 수 없음.
3. 교회와 나라의 복
개인과 가정의 복으로 나가는 자는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복을 주시고 예루살렘에 번영을 본다고 하심. 교회와 나라의 복으로 지경이 넓어짐. 함께 만들어가야할 사명으로서의 과제. 십자가 부활의 복. 포도나무같은 모습으로 십자가의 삶을 살면 감람나무 같은 부활의 복을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