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고라 자손과는 다른, 예배를 너무 사모하는 사마리아 여인의 이 유명한 구절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와 보라!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1. 참된 말씀에 반응합니다.
세례요한에게 열광했던 사람들이 예수님을 쫓아다니며 세례요한과 예수님을 비교합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 요한이 멋있고 전하는 메시지도 멋있지만, 거기에 비해 예수님은 혼인잔치, 포도추, 목수의 아들 등... 요한의 소리가 예비하는 자의 소리라면 예수님은 그 자체예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세례요한의 설교는 속사람을 보기 어렵지만 예수님 설교는 도전이 되고 요동이 되고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러니 예수님도 아니고 제자들이 설교했는데도 사람들이 모입니다.
(적) 여러분은 어떤 메시지에 열광하십니까?
행위로 하는 의로운 설교만 옳다고 하지 않습니까?
내 죄를 찔러주는 설교를 좋아하십니까?
2. 편한 곳에서 안주하지 않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건이 왔을 때 더 힘든 곳으로 가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영성은 하루 아침에 되는게 아니고 사건을 겪으며 하루하루 말씀을 적용하며 쌓아온 내공을 말합니다. 이 땅에 고난은 잠깐입니다. 그 힘든 갈릴리로 가시는데 그 길도 가장 힘든 길로 가십니다. 유대인은 사마리아를 무시에 뵈레아나 해변길로 가지만 예수님은 사마리아로 가십니다. 최고의 선택은 이타적인 선택이고 최고의 응답은 이타적인 기도의 응답입니다.
(적) 힘든 사건을 두고 내가 찾아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3. 주님께서 영적 자녀를 위한 기도를 반드시 기억하십니다.
수가는 마지막이란 뜻인데 야곱이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다 합니다. 그 사마리아의 조상이 야곱입니다. 야곱의 아들, 요셉의 아들 에브라임, 그 후손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분열시켰습니다. 앗수르가 북이스라엘 사람들과 거주하며 혼혈이 된 것이 사마리아 인입니다. 신약에서 사마리아인은 멸시의 대상입니다. 야곱의 우물이 사마리아를 회복하는 시작이 됩니다. 야곱의 자손들에 대한 축복을 잊지 않으시고 야곱의 기도를 들으사 그 자손들을 고라자손처럼 회복시킵니다. 이 땅에서 잠시받는 고난의 시간이 있다 해도 몇 천년이 지나도 이뤄집니다.
(적)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위해 내가 도전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예수님만이 생수인 것을 알게 됩니다.
육시는 정오를 가르킵니다. 물을 긷는 여인들은 선선한 시간에 오시만 사마리아 여인은 사람들을 피해 정오에 물을 길으러 옵니다. 예수님은 무시받던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 적용을 하면 전도가 됩니다. 주님은 먼저 나라와 의를 구해라 그러시는데 돈은 어떻하구요, 난 이것도 못해요. 변명이 많습니다. 내가 밤낮 구하는 것은 눈에 보이는 물과 육적인 물입니다. 물을 없앨수도 있고 만드실 수도 있는 분을 눈앞에 두고 못알아봅니다.
(적) 하나님께 나는 못한다고 핑계대는 것은 무엇인가?
사마리아의 조상 야곱을 알고있는 여인입니다. 우리 조상 야곱이 굉장히 부잔데 당신 야곱보다 더 부자예요? 순진하게 묻습니다. 13절의 마시다는 계속적인 의미이고 14절의 마시다는 단 한번에 갈증이 가시는 현재 시점으로 쓰였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물을 마시면 영원히 부요하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이 그걸 경험하셔야 해요. 아무리 길어내도 또 길어낼 것이 있게 하신 하나님. 주님께서 은사로 부어주시면 돈이 없어도 베풀게 됩니다. 예수믿는 것이 바보같고 핍박받는 일같아도 늘 베풀면 주님께서 줄것만 있게 부어주십니다.
(적) 매일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마십니깨?
아니면 엉뚱한 곳에서 물을 구하고 있습니까?
5. 상처에 직면합니다.
계속 육적인 것을 구하니 약점을 찌르십니다. 여자의 쓴뿌리를 드러내라고 하십니다. 여자의 남편이 없다는 고백에 니 말이 옳다고 말해주십니다. 계속 보듬어주십니다.
(적) 나의 쓴부리를 드러냄으로 주님께 인정받고 있습니까?
예수님이 냉정해 보이잖아요. 근데 그것이 보듬어 가시는 것으로 인정이 되었어요. 니 말이 옳도다에 은혜를 받았어요. 고난의 인생인 것을 예수님이 알아 주신것 같아 감사해서 선지자, 메시아로 호칭이 바뀌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영접합니다. 신랑되신 예수님을 만나지 않으면 어디에도 만족이 없습니다. 말씀으로 가치관이 정립이 안되니까 이혼하고 재혼하고 하는 겁니다. 무조건 고난이 아니라 고난을 통해 성숙해진 너와 내가 만나야 합니다.
(적)육신의 배우자가 너무 좋고 의지가 되어 남편이 없다는 말을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육적 과부입니까? 영적 과부입니까?
6. 아는 것을 예배합니다.
주님을 선지자로 예배하며 예배에 대해 주님께 물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이 예배의 말씀을 주십니다. 참된 예배는 시간과 장소에 극한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 전체를 가르킵니다. 모든 날과 모든 것을 성스럽게 여기어 예수님은 창기,어린아이들과 교제하셨습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날은 성스러운 주님과 다름없다는 것과 같습니다. 이 주일날의 공예배는 절대 2시간이 아니라 모든 성도들의 일주일간의 생활을 말합니다. 일주일동안 잘 살지 않으면 이 예배가 전혀 은혜가 되지 않습니다. 비록 죄악의 관습에 벗어나지 못하고 남편이 다섯이었지만 이 여인은 메시아가 오실 것을 믿는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스스로 메시아라 말씀하신건 십자가에 달리실 때와 이 여인 앞에서 딱 두번입니다.
(적) 남들에게 무시받던 나도 예수님을 만나면 높여주십니다. 영과 진리로 아는 것을 예배하십니까?
기복으로 주문처럼 모르는 것을 예배하십니까?
7. 물동이를 버리고 주님을 따릅니다.
물동이를 버리고 공동체로 가서 자기 부끄러움을 오픈하기 시작했습니다.
(적) 주님을 위해 시간과 물질과 자녀등의 물동이를 버릴 수 있습니까?
예수님은 거기서 숙박까지 하십니다. 세례요한처럼 이 여인도 예수께로 사람들을 인도한 전도자였습니다. 비로소 완전한 사마리아의 회복이 이뤄집니다. 멸시받는 땅으로 계속 되어오던 사마리아 땅이 영적으로 회복되어집니다.
(적) 나의 사마리아가 회복되어졌습니까? 아니면 사마리아의 저주를 계속 받고 있습니까?
저와 여러분 모두가 각자 삶에서 사마리아 여인처럼 물동이를 버리고 따라가는 삶이 되길 바랍니다.
*기도나눔*
#65279;- 조승현 : 1. 새로운 숙소로 이동해 기존 숙소 맴버와 합류하게 되었는데 중심을 잘잡고 지내도록
2. 말씀을 사모하며 듣도록
3. 목장과 유년부 교사 주 은혜로 감당하길
- 박민영 : 1. 더운여름 건강하고 충실하게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길
2. 조급해 하지 않고 꾸준히 취업준비 할 수 있길
- 고영기 : 1. 앞둔 시설평가로 바쁜데 좋은 결과가 있길
- 유한진 : 1. 2분기 경영평가로 회사 분위기가 안좋은 가운데 마지막까지 마무리 잘 하기